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생긴 시설 좋은 병원은 안가는게 맞나봐요.

... 조회수 : 5,531
작성일 : 2024-06-21 14:49:28

비싼 대단지 아파트고 신축상가에 최신장비를 갖춘 병원이 생겼어요.

증상 자세히 얘기하기는 좀 그렇고

초음파, 내시경 권하네요.

보험처리되니

뭐 해서 나쁠거 없지만 그래도

비용이 발생하니

할필요까지야 하고 있어요.

근처 다니던 병원 다시 가야겠어요

 

IP : 223.38.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24.6.21 2:52 PM (211.192.xxx.145)

    새 병원은 최신 기계값 내야 하거든요.

  • 2.
    '24.6.21 2:53 PM (116.42.xxx.47)

    맞아요
    투자비 뽑아야 되니까
    과잉진료 무서워서 못가요

  • 3. 현소
    '24.6.21 2:53 PM (1.232.xxx.66)

    인테리어비도 뽑아야되니

  • 4. 특히 치과 주의
    '24.6.21 2:54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새건물 새로 오픈 치과가면 과잉진료 엄청나요.
    다시 원래갔던 치과가니 가호사 의사 모두
    충치없다고 그냥가래요
    혹시모르니 x레이 찍어보자고 제가 우겨 찍으니
    역시 충치없고 깨끗

  • 5. ㅇㅇ
    '24.6.21 2:56 P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일반화의 오류

  • 6. ㄸㅅ
    '24.6.21 2:57 PM (210.96.xxx.45)

    안과 간적 있는데... 기존 안과보다 이것저것 더하고 2만원 받더라구요
    기존 가던데는 5,100원인가 내는데

  • 7. aaa
    '24.6.21 3:02 PM (211.192.xxx.145)

    의사 입으로 들은 이야기

  • 8.
    '24.6.21 3:04 PM (183.99.xxx.254)

    저는 실손도 없어서 삐까뻔쩍 새병원은 안가요.

  • 9. 데스크에서
    '24.6.21 3:22 PM (211.248.xxx.64)

    실손있는지 접수할때부터 묻는 병원은 걸러요

  • 10. ...
    '24.6.21 3:27 PM (61.32.xxx.245)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병원들이 그래요. 대부분이 그렇거든요.
    장비, 인테리어 등등에 초기 광고비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특히 장비 많이 쓰는 피부과, 정형외과, 치과

  • 11.
    '24.6.21 3:30 PM (112.149.xxx.140)

    미심쩍었던 곳들
    찍어 보자 하면 좋던데요?
    정상이다 하면
    한동안 안심하고 살수 있고
    작은 비용으로 검사 다 했으니 개이득이구요

  • 12. 알면 안가요
    '24.6.21 3:46 PM (109.70.xxx.66)

    저도 새로 생긴 인테리어 좋은 병원은 거릅니다.
    대출 받아서 병원 차리고 인테리어 한 비용 뽑아먹으려고
    불안 조장하고 필요하지도 않은 시술, 수술 권유해서
    환자한테 다 뽑아 먹어요. 거의 백프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 13. ...
    '24.6.21 3:54 PM (218.146.xxx.219)

    이거 진짜 맞아요
    카페같이 인테리어 멋진 병원
    진료끝나고 코디가 상담 따로해주는 병원 (피부과 성형외과 아님
    이런병원 거르기로 했어요
    일반화의 오류라고요? 같은 의사들도 그런병원은 가지말라 하던데요

  • 14. ㅡㅡㅈ
    '24.6.21 4:00 PM (59.14.xxx.42)

    투자비용 뽑아내야하니 온갖 검사 하자하는거죠.

  • 15. 새로
    '24.6.21 4:18 PM (123.142.xxx.26)

    생긴 안과에서 부모님 당장이라도 백내장 수술해야한다고 난리였는데 큰병원 갔더니 아직 멀었다고ㅜㅜ

  • 16.
    '24.6.21 4:31 PM (49.163.xxx.161)

    새로생긴 시설좋은 병원은 투석환자에게만 좋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841 ADHD 약 안 맞는 분들 어떤 증상이셨어요? 1 .. 2024/06/22 1,638
1587840 45평생 살아보니 복있는 여자는 따로 있는듯.. 39 복있는여자 2024/06/22 31,745
1587839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 6 지금 그알 2024/06/22 7,315
1587838 자전거 뒤에 유아안장 설치해서 아이 등하원 시키는데요 11 2024/06/22 2,983
1587837 카레 안좋아하는 아들 6 요리할필요 .. 2024/06/22 2,268
1587836 16 00000 2024/06/22 3,646
1587835 카드 전월실적 문의드려요 6 웃음의 여왕.. 2024/06/22 1,697
1587834 갓 태어난 신생아 다리에 보온팩둔 간호사  5 어찌이럴수가.. 2024/06/22 5,036
1587833 (스포 한스푼) 커넥션 오늘도 진짜 재미있네요 14 심장 터지겠.. 2024/06/22 3,620
1587832 죽은 강아지사진에 쓰담하는 냥이 8 ... 2024/06/22 3,126
1587831 남편의 이런 행동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16 ... 2024/06/22 7,056
1587830 지방국도 가판대 복숭아 파는 분이... 하... 7 . 2024/06/22 6,156
1587829 공유오피스,,라는 곳에 와 있어요 6 공유오피스 2024/06/22 3,510
1587828 젠슨황 엔비디아 주식 1200억 이상 팔았대요 6 ㅇㅇ 2024/06/22 5,783
1587827 세계 전시 성폭력 철폐의 날 맞아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집.. 2 light7.. 2024/06/22 804
1587826 담주중에 1박2일 부산 야구원정가는데 맛집추천 좀요. 5 ... 2024/06/22 1,082
1587825 74년생 폐경 수순인가요? 12 ㅁㅁ 2024/06/22 5,356
1587824 씀씀이가 큰 친구랑 여행을 와서 힘드네요 104 .. 2024/06/22 26,510
1587823 펌. 생각보다 심각했던 채해병 동료들 상황 16 ㅜㅜ 2024/06/22 4,549
1587822 조국은 눈밑 지방재배치 시술 안되나요? 20 2024/06/22 6,181
1587821 딸 친구들이 파자마파티를 왔는데요 24 ㆍㆍ 2024/06/22 6,822
1587820 외국에도 헬스장이 많나요? 11 헬프미 2024/06/22 2,467
1587819 중고생 여름신발 2 11 2024/06/22 1,269
1587818 냉동 딤섬 어디서 구입하세요? 5 .... 2024/06/22 1,427
1587817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입법부의 막강한 힘을 알게 됐어요 13 여지껏 2024/06/22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