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찌개 덜어서 먹은지20년도
넘은 것 같아요.
반찬도 덜어 먹고요.
직장에서나 친구들 만나도 다 덜어 먹어요.
저는 오십대이고 서민입니다.
그런데 연예인 집들도 찌개가 통째로
상에 올라가 있눈 경우가 많던데..
반찬 통째로 먹는 분들 있으시가요?
혼자 살아도 덜어 먹는 게 좋을텐데.
저희 집은 찌개 덜어서 먹은지20년도
넘은 것 같아요.
반찬도 덜어 먹고요.
직장에서나 친구들 만나도 다 덜어 먹어요.
저는 오십대이고 서민입니다.
그런데 연예인 집들도 찌개가 통째로
상에 올라가 있눈 경우가 많던데..
반찬 통째로 먹는 분들 있으시가요?
혼자 살아도 덜어 먹는 게 좋을텐데.
드라마에서도 아직 반찬통째 올려 놓고
젓가락 넣는 장면 있더라고요.
서민 앵글이었는데...
코로나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고 느꼈는데
아닌가봐요.
그래도 찌개를 같이 퍼먹진 않겠죠.
설마...
국자와 개인접시들 따로 준비해야죠.
찌개 안 먹은지 오래고(귀찮)
고기집 가면 나오는거는 서빙 국자 따로 요청해서 먹을 사람은 덜어 먹죠.
숟가락 막 넣는 사람들 없던데요?
티비에서만 그런듯요.
면치기처럼.. 면치기도 티비에서만 봐요.
생활에서 그럼 한소리씩하니 안 하는듯.
티비 예능이 문제깉아요.
다 덜어먹죠 요즘은요
빙수 커다랗게 나오고 그것 같이 수저로 먹잖아요
빙수도 덜어먹죠..그걸 누가 같이 퍼먹어요.
부부면 또 모를까.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도 대체로 음식점 가면 반찬 1인당 하나씩 나오지 않고 공동으로 테이블 당 차려주잖아요. 이것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절대 이제 같이 안먹죠
따로따로 떠서 먹습니다.
코로나이후 문화자체가 바뀌었어요.
저희는 같이 먹어요.
끼리는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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