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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종합병원 분위기는 어떤가요?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4-06-20 20:46:52

듣기로는 전공의들 파업하네 사퇴하내 뭐라네 하는데 사실 아직은 종합병원 급박히 찾을 나이는 아니라 잘 체감은 안가요.

다니시는 분 보시기에는 종합병원 의료 공백이 큰가요? 

IP : 39.7.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뜻하지 않게
    '24.6.20 8:4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번달에 아산병원 응급실(주말 저녁 8시)/외래진료를 각각 다른 일로 갔는데
    원활했어요.

  • 2.
    '24.6.20 8:50 PM (112.146.xxx.120) - 삭제된댓글

    엄마 대학병원 입원중이신데
    제가보기에도
    원활해보여요.
    근데
    병동에 의사가 좀 적고 간호사만 많은 느낌이고비어있는 병상도많긴하네요

  • 3. ..
    '24.6.20 9:05 PM (223.38.xxx.116)

    17일 서울대병원도 다수과 진료 진행한 것 같아요.
    지인이 다녀왔어요.

  • 4. 정기검진
    '24.6.20 9:50 PM (211.248.xxx.34)

    제 정기검진때도 가고 아버지 정기검진때문에 오늘 다녀왓는데 교수님과 간호사님들 뼈를 갈아넣고 있는듯요. 대기시간 좀 있지만 진료는 원할해여.

  • 5.
    '24.6.20 10:05 PM (222.107.xxx.62)

    진료 원할한건 환자를 예전보다 덜 받아서이고, 몇백억 적자에 일반직원들 희망퇴직 받고 있어 분위기 엄청 안 좋고, 사태가 길어져 지친 의사들 중 그만 두는 의사도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지인이 빅5중 한군데 근무하는 의사라 돌아가는 사정을 들음

    저는 아산 다니는데 기존 환자라 지금은 예약이 힘들지는 않지만 제 담당 의사가 그만두면 그것도 장담 못하게 되어 걱정이 많네요. 지난주에는 이 더위에 응급실 대기줄이 길게 늘어선거 보고 심란했습니다(대부분 거동도 힘든 노인들ㅜㅜ)

  • 6. 전주 예수병원
    '24.6.20 11:18 PM (113.61.xxx.156)

    지인 병문안다녀왔는데...모든진료 하고 있었고.환자는 엄청나게 많았고요.
    2차 준종합병원급과 개인병원은 예전과 다를바없이 진료한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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