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왔는데 밖보단 안더워서 안키고
국밥먹고 신비복숭아 먹고있어요
정리하고 시원하게 샤워하려구요
장보고 왔는데 밖보단 안더워서 안키고
국밥먹고 신비복숭아 먹고있어요
정리하고 시원하게 샤워하려구요
선풍기 미풍으로 괜찮아요
실내온도 28도여서 선풍기로 충분합니다
선풍기로 견뎌요.
7월부터나 가동예정
오늘은 어제보다 그나마 바람이 있어서 저도 안켜고 있어요. 그나저나 신비복숭아 요새 단가요? 사볼까하는데 이른가싶기도하고요
오늘 날잡고 에어컨
필터 청소 다하고 실외기실도 물청소하고
닦았네요 검은먼지가 말도못하네요
신비복숭아 맛있어요.
어제 장터에서 큰거 7개 만원에 샀는데
달아요
신비복숭아가 아주 달디단 과즙이 뚝뚝 떨어지네요 ㅋ
전 열두개 만원주고 사왔어요
전 아무리더위도 혼자있을땐 절대안켜요
혼자 쐬자고 그 전기먹는하마 돌리는건 엄두가 안나요,
선풍기앞에 좀 앉아있음 금방 체온내려가더라고요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도 아직 안 내오고
손선풍기 가끔 사용해요
이런 질문에 항상 출동하는 에어컨 안켜는 부심...
바로 저예요.
저도 혼자 있으면 거의 안켜요.
선풍기는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요.
저도 혼자 있으면 견딜만해서 안 켜요. 습도가 아직 낮아서 어제도 에어컨 켜놓으니 춥더라구요.
이따 4시쯤 애들 오면 키려구요.
청소 안해서 못키고 있어요.
조금만 더워서 에어컨 키는 에어컨 절약부심이라고는 1도 없는 사람인데요
요즘 더위는 집에서는 안 더운 게 특이해요
밖에 나가 다니면 쪄죽다가도 집은 쾌적해서 안 틀고 있어요
괜찮네요
어젠 너무 더워 켰고요
열어두었더니 간간히 바람이 불어서 참을만 합니다.
아직 선풍기도 안켰어요.
부심 없고 그저 에어컨 안 켜요
직장에서는 할 수 없이 두꺼운 옷 입고 견뎌요
에어컨은 아름다운 장식이에요^^
장마전까지의 더위는 버틸만해서 에어컨은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다만 장마후의 열대야를 생각하면 어떻게 지날지 갑갑합니다..ㅜㅠ
그나마 습도가 높지 않아서 혼자 있을때는 선풍기로 견딜만해요.
저녁에 식구들 퇴근할때쯤 미리 시원하게 켜둡니다
강릉인데
어제는 켰는데
오늘 저녁은 시원하네요
늘 창문 열어둬도 공기 좋고 먼지도 없나봐요
비도 적게 와서 덜 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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