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친듯이 졸린건 왜그런걸까요

이상해요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4-06-19 17:00:13

원래 생활패턴이 평일에 늦게자고 아침일찍일어나 출근해요  평일엔 수면시간 짧게는 3길면 5시간 자나봐요

그러다 주말되면 미친듯이 몰아자요

그래도 평일회사에서 일할땐 아무지장없는데 이생활이 몇년이었는데...

이번주 월요일엔 일하다 나도모르게 마우스를준채로 졸고있는 나를 발견했어요 ㅜ

놀래서 일하다 또졸고 또졸고...

이런일 없었는데 ㅜ

월욜일 오후에도 그렇게 졸리더라구요

어제오늘 아들입원해서 병원에 와있는데 여기서두 미친듯이 자구있어요

아들이 엄마가수술했냐고 꼭 주말모습보는거같다고 할정도로...

무슨병이있음 이런모습일까요?

IP : 106.101.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9 5:06 PM (210.126.xxx.42) - 삭제된댓글

    몸이 너무 지쳐있나봐요 출근에 아드님 병간호에....그리고 저는 조미료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음 주체못하게 졸릴 때가 있어요 원글님은 피로가 누적된 것 같네요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 2. 혹시
    '24.6.19 5:06 PM (211.114.xxx.153)

    갑상샘에 이상이 있는지 진료받아보세요
    저도 자도 자도 졸렸었는데 갑상샘에 이상이 있었어요

  • 3. ..
    '24.6.19 5:42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혹시 커피 끊으셨나요.

  • 4.
    '24.6.19 5:50 PM (117.111.xxx.57)

    저 지난 주말에 36시간 잤는데…

  • 5. 잠이 보약
    '24.6.19 5:58 PM (211.211.xxx.245)

    수먄시간이 너무 짧으신거 같아요.
    40대까지는 조금만 자도 괜찮았는데 나이들 수록 수면이 제일 중요해졌어요.
    50넘어 못자면 너무 힘들어요.
    좀 더 많이 주무시고 병원에 계시면 더 피곤하시죠. 당연해 보여요.

  • 6. ..
    '24.6.19 6:00 PM (223.38.xxx.1)

    저는 2달 너무너무 졸렸는데
    나중에 보니 갑상선 앓은 흔적있다고

  • 7. 갑상선이구나
    '24.6.19 6:43 PM (122.43.xxx.65)

    당뇨끼가 있어서 그런가
    간이 안좋아서 비실거리나 싶었는데
    갑상선이 안좋아도 그럴수있군요
    국가검진만으로도 알수있는건가요?

  • 8. 우리
    '24.6.19 7:37 PM (223.62.xxx.151)

    혈당쇼크인지 보세요
    탄수화물 먹고 그러는건지

  • 9. 경험자
    '24.6.19 11:46 PM (175.139.xxx.57)

    저도 당스파이크였던 것 같아요
    그냥 식곤증이 아닌 프로포폴 맞은 수준으로 졸렸고
    운전하면서도 너무너무 졸려서 건강 이상이다 싶었거든요
    내과 가서 혈액 검사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546 변우석 때문에 산 잡지, 그럴 줄 알았어요 12 통통이 2024/06/22 5,115
1587545 제주간다는 대딩자녀 9 2024/06/22 2,900
1587544 백수남편 봐준적 있어요 8 18개월 2024/06/22 3,839
1587543 백인 모델 천지 19 2024/06/22 5,781
1587542 대북전단 추가 살포 막은 파주시장 ???? 14 역시민주당 2024/06/22 2,898
1587541 꽃꽂이 강좌나 수업을 받고 싶은데요 5 .... 2024/06/22 1,222
1587540 나라 스미쓰라는 인플루언서 ㄱㄴ 2024/06/22 1,607
1587539 백수남편 시부모님 모시기 69 .... 2024/06/22 17,282
1587538 면역공방 찜질 2024/06/22 942
1587537 저녁 메뉴. 뭐 할까요 12 ㅡㅡ 2024/06/22 2,622
1587536 얼마전 자게글보고 스탠리 텀블러를 샀는데요 27 스탠리 2024/06/22 7,657
1587535 요양병원에 입원한 아버지가 핸드폰 사기를 당하신거 같아요. 6 쓰레기들 2024/06/22 3,898
1587534 층간소음때문에 거실생활 1 Smksks.. 2024/06/22 1,728
1587533 남편에게 친절하다고 목에 칼로찔린 간호사 29 2024/06/22 21,459
1587532 국내 8월 한달 살기 추천 부탁드려요 7 장마 2024/06/22 2,749
1587531 남편자랑 자식자랑 합니다 14 2024/06/22 4,928
1587530 제습기습도 2 2024/06/22 1,325
1587529 이런 말 듣는 입장이라면 상처받으시겠어요? 25 힘들다 2024/06/22 4,506
1587528 애 낳고 한 달 뒤 시부모네 5형제 집들이 하라고 난리 13 지긋 2024/06/22 5,197
1587527 친구가 갑자기 피부가 광이나고 이뻐졌어요. 7 2024/06/22 5,566
1587526 바오가족 좋아하는 분들 보세요. 15 ... 2024/06/22 2,163
1587525 허준이 교수의 서울대 축사를 읽고 10 존경 2024/06/22 3,772
1587524 수동공격하니. 애 가정보육하면서 주위 엄마들 때문에 진짜 힘들었.. 12 2024/06/22 3,639
1587523 두번째 유산을 했을때 18 2024/06/22 4,509
1587522 필라테스 하시는 분들 9 ㅇㅇ 2024/06/22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