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났을때 수동공격 하는사람들 진짜 피곤해요

화났을때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24-06-19 05:16:46

기분이 나쁘면 어떤부분때문에 기분이 나빴다. 조심해주면 좋겠다 이야기를 해주던지 하고 사과받고  풀면 되는데 얼굴 굳어서 화난거 그대로 한참동안 수동공격하듯이 표현하는 사람들 진짜 어렵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상황을 오해한거였고, 오해는 풀었지만..자기가 자기 아이들 혼내듯이 우리를 벌주고 있었다고 표현하는게  넘 어이가 없고 기분상해요. 오해였다 사과하고 끝내지만 당하는 입장에선 정말 기분나쁘네요.

 

상대가 오해하고 화난 포인트가 이해도 안가고 전혀 그런상황이 아니었는데 상대가 기분나빴다고 해서 사과해야하는건지도 의문이고..인간관계 정말 피곤합니다.

IP : 211.248.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9 5:22 AM (222.233.xxx.216)

    나이가 많거나 상사인가요

    그래도 그렇지 무슨 자기 아이들 혼내고 벌주듯 했다니 정말 불쾌하네요
    제대로 물어보고 대화를 시도해야지..
    나 화났다 니네 고통겪어봐라 우스꽝스럽네요

  • 2. 남편ㅅㄲ
    '24.6.19 6:11 AM (172.225.xxx.230) - 삭제된댓글

    가 딱 저래요. 어쩌라고.

    처음엔 저도 애둘도 눈치보다가 이제는 개무시합니다
    ㅁㅊㄴ

  • 3. ...
    '24.6.19 7:41 AM (211.234.xxx.88)

    저도 수동공격하는 인간들 진짜 너무 싫고 비겁히니요

  • 4. 그러거나 말거나
    '24.6.19 7:49 AM (121.190.xxx.146)

    그러거나 말거나 똑같이 수동공격해주세요.
    알아서 사과해주고 귀찮아서 미안하다 해주고 하니까 버릇이 잘못 들어서 그래요.

  • 5. 본인을
    '24.6.19 9:15 AM (211.243.xxx.169)

    본인 감정을 표현할 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면 가르쳐주면 되는데
    어른이 저러면 답이 없죠
    본인이 깨닫고 노력해야 되는데

  • 6. ㅇㅂㅇ
    '24.6.19 9:35 AM (182.215.xxx.32)

    벌주고있었다고요? 황당

  • 7. 지가먼데
    '24.6.19 11:47 AM (39.7.xxx.228)

    나르시스트들인거죠.
    지가 남들보다 우수하다 생각하죠.
    그러니 지나름 잘못된걸 혼내고 벌줘야한다 생각해요.
    가능한 멀리하고 무시해야해요.

  • 8. 피곤할 게
    '24.6.19 8:42 PM (118.235.xxx.52)

    뭐 있어요 이제 안 만나면 되지.

    저러고도 만나주면 지들이 대단한 줄 압니다 ㅋ 끊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986 최근 코스트코에서 라꽁비에트 버터 팔던가요? 4 ... 2024/06/23 2,543
1587985 기억해야 할 일있을때 입으로 중얼거리는것도 좋아요. 2 .. 2024/06/23 1,237
1587984 박은정 의원실 제작, 8월 2일 하루 동안의 전화 통화 횟수 5 가져옵니다 .. 2024/06/23 2,313
1587983 드라마 기다려보기 오랜만이네요.커넥션 9 오랜만 2024/06/23 2,534
1587982 마라탕후루 챌린지. 서이브가 이파니 딸이었네요 11 이파니 2024/06/23 3,776
1587981 갱년기 때문이겠죠.. 2 2024/06/23 2,383
1587980 제주도 중국인들 섬으로 변하고 있어 29 2024/06/23 5,323
1587979 친자매끼리 생일선물 뭐하세요? 7 추천 좀 2024/06/23 2,169
1587978 알포인트란 영화 아세요? 20 ㅇㅇ 2024/06/23 3,972
1587977 차가 갑자기 기름을 많이 먹어요 4 1 1 1 .. 2024/06/23 1,947
1587976 정신과치료 받는중인데요 억지로 밖에 나가야되나요? 5 아멜리에 2024/06/23 2,324
1587975 암 재발 증상중에 3 ㄱㆍ 2024/06/23 2,857
1587974 텃밭의 반찬들 7 솔방울 2024/06/23 2,403
1587973 치아뽑고 교정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5 교정 2024/06/23 1,957
1587972 채상병 청문회 하이라이트 (사단장 vs 변호사 1분 배틀) 16 최고 2024/06/23 2,179
1587971 남자가 여자를 바라보는 눈빛 5 실수로ㅡ지워.. 2024/06/23 5,170
1587970 손주봐줄려고 합가했던 36 분들 2024/06/23 8,216
1587969 저는 패배주의가 심한걸까요? 7 Istp 2024/06/23 1,233
1587968 어제 임윤찬 리싸이틀 막공보고 왔어요 6 입덕2년 2024/06/23 2,093
1587967 벌금 200이면 의원직 상실인가요? 12 ... 2024/06/23 2,382
1587966 초등때 친구가 문득 생각이 나요. 7 ㄷㄷ 2024/06/23 1,894
1587965 이번주 금쪽이 안했나요? 1 ... 2024/06/23 1,498
1587964 첫인상이나 이미지 보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때문에 상처 받아요 29 인상 2024/06/23 3,278
1587963 변우석 몸이 안좋대서 ㅠㅠ 16 ㅇㅇ 2024/06/23 6,541
1587962 팔월 오박 여름휴가 추천해주세요 3 자영업자 2024/06/23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