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세리 기자회견 보고 오히려 좋아졌어요

... 조회수 : 7,141
작성일 : 2024-06-18 19:48:21

항상 강인하고 강단있는 모습

왕언니 누나 느낌

따거느낌

자신만만한 느낌

이런 모습만 보다가

오늘 기자회견 보고

담담히 말하는데, 큰 사람이고 매력있는 모습 여전하지만,

그 안에 있는 연약한 모습과 여성스러운 모습이 보이더군요.

오히려 더 호감되었어요

그간 승승장구하는 모습만 보니 틈이 없어보였는데

잘 헤쳐나가고

좋은 남자 많나 자신의 인생을 함께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IP : 175.196.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7:50 PM (175.196.xxx.78)

    뭔가 여리고 여성스러운 모습이 느껴지더군요.

  • 2. ^^
    '24.6.18 7:50 PM (112.150.xxx.31)

    진짜 용기있는 모습
    박세리자체가 굉장히 멋진 사람이더라구요.
    변명도 안하고
    한마디한마디가 가볍지않고
    도망치고싶었을텐데
    용기있는 모습이
    어른같았어요.
    요즘 나이만먹은 사람들이 많은데

  • 3. 010
    '24.6.18 7:5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멋진사람
    잘 이겨내길

  • 4. ...
    '24.6.18 7:53 PM (175.196.xxx.78)

    부친과 거리를 뒀다니 좋은 남자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돌보기만 하는 가족이 아닌 서로 애정을 주고받고, 세리언니도 위로받고 챙김받는 삶이요.

  • 5. ...
    '24.6.18 7:56 PM (211.235.xxx.103) - 삭제된댓글

    세리야 진국이죠.
    확실하게 탈출 해!

  • 6. 조도
    '24.6.18 8:16 PM (122.42.xxx.81)

    차분하니 발음도 잘들리고

  • 7. ㅇㅇ
    '24.6.18 8:17 PM (223.33.xxx.102)

    전화위복으로 광고 많이 찍고 승승장구 할것같아요
    저도 더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576 헉 콘서트 7080 다시하네요 11 2024/07/06 5,997
1589575 커넥션 좀 아쉽네요 15 2024/07/06 4,904
1589574 야간 빈뇨 4 50대 2024/07/06 2,982
1589573 저는 이재명 찍었어요. 한가지 알려드리면 35 노사모 2024/07/06 3,883
1589572 바이올린 사건이 뭔가요? 1 Darius.. 2024/07/06 3,715
1589571 트럼프 거의 확정인가봐요? 22 ㅇㅇ 2024/07/06 7,530
1589570 학생혼자 유학보내신분~ 10 하늘 2024/07/06 2,453
1589569 코로나열이 5일 나고 하루 걸러 또 고열 3 2024/07/06 1,928
1589568 초등학생이 부르는 데프콘 힙합 유치원 2 아이들 2024/07/06 1,439
1589567 담배 경고문 붙인 후 릴레이로 써붙이는 중 1 2024/07/06 1,756
1589566 전세집을 먼저 계약해 놓고 22 ㄱㄱ 2024/07/06 4,424
1589565 오십견에 파스 붙여도 될까요? 5 min 2024/07/06 2,314
1589564 검색창에 ip도 검색 가능하면 좋겠네요. 7 .. 2024/07/06 829
1589563 해바라기씨유요 1 .... 2024/07/06 976
1589562 비룡소 클래식 고전 완역본 어쩔까요? 4 고전 2024/07/06 1,643
1589561 딸애가 독일 어학연수 1년 가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32 독일 어학연.. 2024/07/06 4,497
1589560 열달 전 처방 받은 감기약 먹어도 될까요? 6 질문 2024/07/06 1,821
1589559 나이들어 무릅아픈 거요. 10 2024/07/06 4,244
1589558 발뒤꿈치 딛으면 아프고 아킬레스건있는 부위가 쑤셔요 6 일주일 2024/07/06 1,734
1589557 '장비 파손 비유' 주진우 "국민들 이해 쉽게 설명한 .. 25 혀가기네 2024/07/06 3,355
1589556 등산은 남의말(?) 믿으면 안되나봐요 13 00 2024/07/06 6,139
1589555 살림남 박서진네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22 ., 2024/07/06 19,968
1589554 부모님 지방에서 서울 대형병원 가실때 자녀동행하시죠? 13 향기다 2024/07/06 3,524
1589553 반포 아파트 7 .... 2024/07/06 4,518
1589552 목감기인데 찬 물이 먹고 싶어요 2 ㅇㅇ 2024/07/06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