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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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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해요

ㅠㅠ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4-06-18 17:11:21

댓글감사

다양한 의견 들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211.36.xxx.9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5:12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거라도 주니 학원을 즐겁게 갈수 있는거겠죠
    진상 맞는듯

  • 2.
    '24.6.18 5:13 PM (223.38.xxx.51)

    진상이요.

  • 3. ...
    '24.6.18 5:13 PM (223.39.xxx.205)

    피곤...

  • 4. 아이가
    '24.6.18 5:13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유치원생이면 진상 아니고..음...어휴

  • 5. ....
    '24.6.18 5:14 PM (118.235.xxx.221)

    다른 애들 다 받는데 본인만 못받아 속상하고 부러울 아이를
    생각해 보세요
    그래도 괜찮겠어요?
    설마 님 아이 한명 때문에 학원의 모든 애들한테 다 주지 말라는건 아니겠죠?

  • 6. ..
    '24.6.18 5:14 PM (211.251.xxx.199)

    앞으로 아이에겐 그런 유혹이 많을거에요
    아이에게 말씀하세요
    밥먹기전에 사탕 너무 먹으면 밥맛없고
    식사제대로 못하면 건강에 안좋을것같다고
    식후 1개나 식전 몇시간전1개등등
    타협점을 찾으시길

  • 7. ㅇㅇㅇ
    '24.6.18 5:14 PM (119.67.xxx.6)

    학원에 얘기하면 아이에게도 마음이 식을 것 같아요. 인간인지라
    그냥 아이에게 받되 식전이니 먹지 않는 방향으로 하라는 게 나을 듯요

  • 8. 아이가
    '24.6.18 5:14 P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학원가는 이유가 사탕이면
    안 보낼래요
    아쉬운 학원도 아니고 전 학원 안보내자 주의라서...

  • 9. ...
    '24.6.18 5:14 PM (106.102.xxx.89) - 삭제된댓글

    네..내 아이를 먼저 관리하세요. 밥 먹고 먹으라든지 다음날 낮에 먹으라든지..안 그러면 선생님한테 사탕 주지 말라고 전화한다고요.

  • 10. ..
    '24.6.18 5:15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네 학원을 보내지 마세요
    그런 주의시라면 더더욱

  • 11. ㅜㅜ
    '24.6.18 5:16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전 주지 말라고 말할 것 같아요.
    저흰 당뇨 가족력 있어서 사탕같은 건 어릴때부터 절대 못먹게 했거든요.
    친구들끼리 놀다가 어쩌다 사먹는 건 어쩔 수 없다해도
    매일매일 학원에서 사탕주는 건 싫어요.

  • 12.
    '24.6.18 5:17 PM (223.38.xxx.51)

    댓글이 완성이네요. 왜그렇게 자기중심적인거예요?
    본인이 기준잡고 그 기준에 안맞으면 지적하는게 당연하다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그냥 피곤한 스타일임

  • 13. ..
    '24.6.18 5:17 PM (112.146.xxx.207)

    학원을 관리하려 할 게 아니라
    아이를 관리해야죠.

  • 14. 어휴
    '24.6.18 5:19 PM (121.181.xxx.236)

    그냥 좀 놔두세요. 그 나이에 사탕 여러 개 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학원가는 이유가 사탕이겠어요? 공부하는 중에 소소한 즐거움이겠죠. 이래 꽉막힌 엄마 밑에서 애가 참 힘들겠어요. 애가 어느정도 컸으니 이제 타협하는 법을 배우세요.

  • 15. ..
    '24.6.18 5:1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전화할거면 님 아이만 주지 말라고 하던지 학원을 옮기세요.
    팍팍한 학창시절에 사탕하나 애들 재미에요.

  • 16. ....
    '24.6.18 5:19 PM (118.235.xxx.12)

    주지 말라고가 아니라
    먹지 말라고 해야죠 ㅠ
    무설탕 사탕 사주고 먹고 싶을 땐 이거 먹자고 주시던가

  • 17. 저도
    '24.6.18 5:19 PM (59.27.xxx.224)

    여기저기서 애들에게 사탕주는거 싫어요
    안좋은걸 굳이 주면서 환심사려는.
    자기자식에게 매일 사탕 여러개씩 주는 부모는 없을걸요

  • 18. ....
    '24.6.18 5:20 PM (112.169.xxx.56)

    그럼 보내지 마세요.

  • 19. ..
    '24.6.18 5:21 PM (58.182.xxx.95)

    애들이 말을 안들어먹으니 포상으로 구워삼는거죠.
    정 싫으면 보내지 말고, 원글님이 좋은거 사서 학원에 보내보세요.
    이것도 맛있다 하면서요.

  • 20.
    '24.6.18 5:21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있어요 가족력 당뇨
    아이를 관리 합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보내는 싸구려 당도 최고치 계속 보는 스트레스가ㅠㅠ
    보니까 집에서 보이는거 말고 원에서 더 먹고오나봐요

    밥을 안먹어요...

    아이는 저학년이고 잠수네 스타일 학원인데
    솔직히 동생 챙기느라 보내는데 이럴거면 걍 집에서 봐주지 싶네요

  • 21. 그러면
    '24.6.18 5:22 PM (58.182.xxx.95)

    아니면 저렴이 학용품으로 보내보세요.

  • 22. ..
    '24.6.18 5:2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오물딱 숨기고 샤샤삭 버리는 눈치

    이게 더 문제일것 같아요
    사춘기되면 일 커져요

  • 23. 그학원
    '24.6.18 5:24 PM (118.235.xxx.133)

    보내지마시고 옮기세요.

  • 24. 네~
    '24.6.18 5:25 P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방학때 어차피 여행 길게 통으로 가는김에 그때 옮기는걸로 할게요
    감사합니다~

  • 25. 사탕이
    '24.6.18 5:25 PM (112.152.xxx.66)

    그날 학원서의 태도 였을겁니다
    그날 잘했으니 보상으로 받은게 사탕이라면
    아이에겐 싸구려 사탕 이상의 가치 인거죠

    사탕을 받아와서 먹냐안먹냐는 아이 마음이구요

    오늘 사탕 받은것보니~정말 잘했구나?
    상으로 받은 사탕 먹지말고 모아볼까? 하는식으로
    덜 먹게 조절해보셔요~

  • 26.
    '24.6.18 5:26 PM (222.107.xxx.62)

    아이 스스로 관리 안되면 그만 보내야겠네요. 어차피 학원에선 원글님 아이 하나때문에 사탕을 안줄거 같지 않구 또 그럴 이유도 없구요.

  • 27.
    '24.6.18 5:31 P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아이고 학원 끊고 보내지 마세요
    참관 수업 가보니 중고등 애들한테도 선생님들이 퀴즈
    맞추고 대답 잘하니 하리보 젤리랑 사탕 주니 그 큰 애들도
    경쟁심 붙어 그거 하나 받으려고 열심히 하더군요
    아무리 싸구랴라 해도 그것도 돈인데 학원에서 뭔 화뇨ㅣㅁ을
    사겠다고 그걸 주겠어요? 밥 굶는 시대도 아니고 사탕 하나로 롼심이라니 요즘 애들이 사탕 먹으러 학원을 가요?? ㅋㅋㅋ
    초등애들은 허구헌날 배고프다 입에 달고 다니고 쉬는 시건 쌤들 먹는 목캔디도 달라고 조르는 애들도 있다니 학원에서 그냥 칭찬도 할겸 간식으로 하나씩 주나 본데 싫으먄 중이 떠나야죠

  • 28.
    '24.6.18 5:32 P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위그든 씨한테도 애한테 사탕 왜 줬냐고 고소 운운할 사람들 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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