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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때 이부자리

... 조회수 : 3,574
작성일 : 2024-06-18 16:42:19

한채는 해가야 겠죠

이불집 사장은 요즘은 안해간다는데요

시댁이 같은 서울이지만요

우리도 30년동안 이부자리 5번 폇나 싶네요

손님와도 차렵펴고 패드깔고 잤어요

 

딸을 결혼시키는 엄마예요

 

IP : 118.216.xxx.5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4:43 PM (118.235.xxx.103)

    요즘 누가 이부자리를 깔고 자나요

  • 2. 음?
    '24.6.18 4:43 PM (118.235.xxx.125)

    나중에 산후도우미 아줌마 쓰시긴 할걸요
    저흰 아줌마용으로 쓰다 코스트코에서 토퍼사서 바꿨어요

  • 3. ㅇㅇ
    '24.6.18 4:44 P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노노
    짐만 됩니다.
    안합니다.

  • 4. 허례허식
    '24.6.18 4:46 PM (211.221.xxx.43)

    실속이 최고
    짐만 됨

  • 5. 저도 짐만
    '24.6.18 4:46 PM (118.216.xxx.58)

    된다 생각하는데요
    거실 면카페트 사도 될까요

  • 6. .....
    '24.6.18 4:47 PM (110.9.xxx.182)

    그런걸 딸이 알아서 사게 좀

  • 7. 딸이 뭘
    '24.6.18 4:48 PM (118.216.xxx.58)

    아나요
    엄마가 코치 해줘야죠

  • 8. ......
    '24.6.18 4:49 PM (121.165.xxx.30)

    노노노 ,.....

  • 9. 웨딩 관련해서
    '24.6.18 4:50 PM (118.216.xxx.58)

    모두 알아서 하지만
    이불 그릇은 살림 오래한
    엄마의 노하우가 필요하죠
    부모자식간에 이런 조언도 안되나요

  • 10. 음?
    '24.6.18 4:51 PM (118.235.xxx.125)

    엄마가 풀인테리어 2회 이상 해보고 사람 초대하면 집 너무 이쁘다 잡지같다 얘기듣고 계속 트렌드 업데이트하시는 분 아니면 하지 마세요. 엄마들이 고른거 다 촌스러움

  • 11. como
    '24.6.18 4:52 PM (125.181.xxx.168)

    노노노 요즘은
    침대 시트나 물어보고 아님 pass요

  • 12. ....
    '24.6.18 4:52 PM (118.235.xxx.103)

    이불이고 침대 커버고 매트고
    두 사람이 살 집이니 두 사람이 알아서 하게 하세요.
    그런 쓸데없는거 사줘봐야 안맞으면 짐만되는거
    아시잖아요.

  • 13. 고르는건
    '24.6.18 4:52 PM (118.216.xxx.58)

    딸이 하지만
    이부자리 하지말라는 조언은 할수 잇잖아요

  • 14. ...
    '24.6.18 4:52 PM (61.79.xxx.14)

    요즘은 안해요

  • 15. ......
    '24.6.18 4:58 PM (121.165.xxx.30)

    애들이 다 알아서 잘해요.. 아이가 먼저 엄마에게 도와달라고 하는거 아닌이상
    본인들이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두세요. 그리고 안하는추세라는데 왜 안들으실가...

  • 16. ...
    '24.6.18 5:00 PM (220.120.xxx.121)

    예전하고 달리 미리 준비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택배 주문하면 다음날 도착하는 세상이에요
    설령 필요하다면 그때 따님이 사도 늦지 않습니다
    저도 원글님이랑 비슷한 세대인데 우리 세대랑 따님 세대랑 달라요
    집에 와서 자고 갈 사람 흔치 않습니다

  • 17. ..
    '24.6.18 5:05 PM (61.254.xxx.115)

    이부자리 안깔아요 면카펫도 하지마시구요 자기가 필요하면 사요

  • 18. ..
    '24.6.18 5:07 PM (61.254.xxx.115)

    엄마가 골라준 그릇 냄비세트 수저세트 다 맘에 안들었음.나는 요리할줄 모르고 엄마도 겉절이하나 안담아먹는사람인데 커다란 양푼세트를 누가 쓴다고 사줘서 25년째 끌고다니다 드뎌버림 진짜 짜증남.

  • 19. 하지마세요
    '24.6.18 5:13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근래에 딸 결혼하는데 모든 준비 딸 사위 둘이서 했고
    그 과정에서 잘하는 것도 내 자식 못하는 것도 내 자식이라
    눈 감고 지갑 열어 준 걸로 부모노릇 했어요.

  • 20. ...
    '24.6.18 5:22 PM (114.204.xxx.203)

    젤 후회하는게 명주 솜이불이에요
    한복은 몇번 입어서 대여보다 본전뺌

  • 21. ???
    '24.6.18 5:25 PM (211.211.xxx.168)

    목적이 뭐자요? 원글님이 딸 집애서 자려고? 아니면 사돈댁 주무실 때 쓰라고?
    문제는 장롱이자요. 이불장 하나 더 필요한데. 짐이 될수도 유용할 수도 있어요.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 따라서요.
    살다가 필요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추가로 살 꺼에요.

  • 22. .....
    '24.6.18 5:30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살림 오래한 님도 몰라서 82에 물어보면서 무슨 조언인가요. -_-;;;;;; 알아서 잘 할거니 놔두세요.

  • 23. 무슨목적까지 ㅜ
    '24.6.18 5:41 PM (118.216.xxx.58)

    내가 왜 딸집에서 자요

  • 24. ..
    '24.6.18 5:55 PM (221.162.xxx.205)

    예신카페에 들어가서 정보교환 다 하니까 옛날 우리시대보다 더 잘알아요
    요즘은 또 다르니까요
    저 결혼할때 좁아터진 집에 곰솥냄비하라고 엄마가 얼마나 고집을 피우는지
    그 큰 곰솥 해먹을일이 뭐있다고

  • 25.
    '24.6.18 6:06 PM (61.254.xxx.115)

    새댁이 곰솥에 곰탕끓일일이 뭐가있음 ㅠ

  • 26. 제발
    '24.6.18 7:40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딸이 알아서하게 두세요.
    저희엄마도 찜통에 면기까지 엄마취향으로 이것저것 구색 갖춰서 사들였는데
    진짜 하나도 안써요.
    살림 수십년 한 엄마 손에익고 편해서 쓰는거 이제 겨우 토스트나 구워먹는 사람한테는 필요없고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는데 다 소용없습니다.

  • 27. ㅇㅇ
    '24.6.18 10:01 PM (182.161.xxx.233)

    필요하면 금방 가서 사면되죠
    쿠ㅇ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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