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부적같은 느낌으로
로또 몇 장 삽니다.
한 주가 기분이 좋거든요.
되든 안 되든...
혹시
진짜 로또 1등 당첨된 분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매주
부적같은 느낌으로
로또 몇 장 삽니다.
한 주가 기분이 좋거든요.
되든 안 되든...
혹시
진짜 로또 1등 당첨된 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쭈꾸미집 젊은 부부 오픈 3개월만에 문닫았어요
로또 걸려서
계속하시지. 맛나는데
츄릅~!
매주 십년 넘게 사시던 분 2등 되신거 봤어요
부럽네요 쭈꾸미집...
봤어요..
주변서1.2등본적은 없네요.
되고싶다...1등 ..
시가요
사돈어르신이요
세금떼고 십몇억이라 자식들이랑 형제들 좀 주니 얼마 안남더라구요
로또 2등 당첨.
식당오픈하려고 돈 모으던중이었고 그당시 당첨금이 약 9천만원정도였음.
2등 당첨금과 모은돈을 합해서 오픈하려고 했던 규모보다 조금 더 크게 오픈(실평수 20평미만으로 준비하다가 30평대로)
그 식당이 대박나서 지금 줄서서 먹는 식당이 됨.
로또 1등 당첨금보다 더 큰 돈을 벌었을거라고 추정됩니다.
이런글 좋아요 동기부여가 되네요 ㅎㅎㅎ
엄마친구딸이 로또1등되어서
동네에서 난리엿어요 ㅎㅎㅎ
로또 당첨되고 그리 소문내요?
나같으면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일주일? 여행 가서
그걸로 뭘할지 계획 세워 보겠어요 :)
로또 1등 당첨되어 본인 입으로 소문 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거죠?
1등되면 저는 주변에는 소문 안 낼것 같은데..
(남편에게는 알릴까? 말까? 갈등됨)
친척이, 이웃이 로또 1등 당첨된걸 알 정도로 말을
하고 다니는게 신기하네요.
당첨금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숨길 필요까지는 없을지도요.저도 주변에 1등된 사람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알고있는 사람을 봤어요.1등되고도 여전히 로또는 취미로 산다더군요.동기부여받고 매주 열심히 삽니다.ㅎ
제가 다음주에 글 올릴게요.
전 토요일 오후에 시간되면 가끔 사는데 사면 발표되기전까지 몇시간은 기분이 좋아요ㅎㅎ 오천원으로 몇시간의 즐거움을 사는 거 같아요.
제주변엔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1등 당첨된 사람 있어요.
무슨복인지~ 분명히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1등 당첨이라니....
근데 로또 1등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매주 로또에 돈을 상당히 많이 써요
4~5만원어치씩 사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로또만 하는 게 아니라 즉석복권, 연금복권도 하구..이래저래 복권에 돈을 많이 쓰는 사람 중에 1등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 주변사람들도 그 사람이 복권을 좋아하는 걸 알고,
복권 되고 나면 숨기려 해도 어쩔 수 없이 얘기가 나오는 걸 수도 있어요.
제부가 두번 담첨됐어요.
첫번째 당첨 됐을때 주변에 많이 베풀었는데
나중에 돈 떨어지고 힘드니 다들 등 돌리더래요.
그때 가족밖에 없구나 했다고요.
그런데 또 돼서는 그렇게 퍼주지않고 실속 차리더라구요.
제부님 두 번 당첨 기운 받아갑니당~
1등은 아니지만 3등만 세번이요
3등 번호맞출때 너무 아까운거 아시죠? 번호6개중 5개맞았어요
ㄴ 하나만 더 맞추면 될 꺼 같지만 그거 자체가 확률이 엄청 다른 걸요. 아무튼 3등 3번 된 거만 해도 엄청난 운이긴 하죠..
근데 로또 1등 두번이나 된 사람이 꽤 되나 보군요 다들 대단하네요..
우와 1등 두번 멋지네요
내친구 1등됐다고 자랑전화왔었어요
싸이월드시절 대문에 뙇 올렸길래 내리라고 위험하다고 조언해줬었네요
1,2,3등 의 모든 글들의 기운 받고 로또 꼭사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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