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겹살부위로 할 수 있는것? 뭘까요?

여름 조회수 : 930
작성일 : 2024-06-18 07:59:01

구워먹으려고 사둔 삼겹살이요.. 낼 여행을 가서 오늘안에 해치워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구워서 쌈싸먹는건 그제 해서..오늘은 안먹을것 같아요.

삼겹살부위로 뭐 해먹으면 맛있을까요?

지혜를 좀 나눠주셔요~

IP : 39.118.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더스푼
    '24.6.18 8:00 AM (121.157.xxx.5)

    신김치 넣고 김치찜 맛있어요.

  • 2. ...
    '24.6.18 8:14 AM (112.148.xxx.198)

    김치 제육요.
    삼겹 굽다가 김치 달달

  • 3. 짜장
    '24.6.18 8:17 AM (106.102.xxx.246)

    짜장 만들 때 삼겹살 부위 넣으면 맛있어요
    티비에서 이연복이 몇년 전 짜장소스 비법 푼 거에요
    돼지비계랑 볶은콩가루요
    중국집에선 짜장 볶을 때 일부러 라드 쓰잖아요
    오늘 짜장소스 만들어 김냉에 넣어두고, 여행 다녀와서 편하게 밥에 비벼 드세요

  • 4. 전 그냥
    '24.6.18 8:43 AM (211.224.xxx.160)

    생강 맛술 진간장 설탕 조금 넣고 졸여서 ,다른 야채 (청경채도 좋고 ,푸릇한 잎파리 야채)같이 졸여서 덮밥처럼 해먹어요.

  • 5. dd
    '24.6.18 8:43 AM (180.229.xxx.151) - 삭제된댓글

    아주 가늘게 채썰듯이 해서 달달 볶듯이 바싹 구워서 김치볶음밥이요

  • 6. dd
    '24.6.18 8:44 AM (180.229.xxx.151) - 삭제된댓글

    삼겹살 먼저 굽고 그 기름에 김치 달달 볶아요.

  • 7. dd
    '24.6.18 8:46 AM (180.229.xxx.151) - 삭제된댓글

    아주 가늘게 채썰듯이 해서 달달 볶듯이 바싹 구워서 김치볶음밥이요.
    삼겹살 먼저 굽고 그 기름에 김치 달달 볶다가 밥 먹고 쉐킷쉐킷.
    곱창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처럼요.

  • 8. dd
    '24.6.18 8:46 AM (180.229.xxx.151)

    아주 가늘게 채썰듯이 해서 달달 볶듯이 바싹 구워서 김치볶음밥이요.
    삼겹살 먼저 굽고 그 기름에 김치 달달 볶다가 밥 넣고 쉐킷쉐킷.
    곱창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처럼요.

  • 9.
    '24.6.18 9:03 AM (121.185.xxx.105)

    삼겹살로 만드는 백종원 대파 제육볶음 있는데 유튜브로 검색하면 나와요.

  • 10.
    '24.6.18 9:13 AM (211.114.xxx.77)

    된장양념 해서 고기에 바른다음 오븐에 넣고 구워먹어요.
    편하고 금방 먹혀요.

  • 11. 냉동
    '24.6.18 9:13 AM (117.111.xxx.57)

    저같음 냉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0302 다단계가 요즘 자게에 자주 등장해서... 11 ..... 2024/06/16 2,383
1580301 허쉬컷이 지저분한 거군요 10 ㅇㅇ 2024/06/16 3,760
1580300 오이지가 꼬들거리지 않아요ㅜ 7 잠시만요 2024/06/16 2,541
1580299 펌)국가 확장 계획 3 ㄹㅈㄷ 2024/06/16 1,864
1580298 영국, 독일 날씨 어떤가요? 3 후~ 2024/06/16 1,801
1580297 오늘자 푸바오를 바라보는 옆집 오빠 허허 21 2024/06/16 5,518
1580296 내일 회사 가기가 너무 싫어요 ㅠ 10 ㅇㅇ 2024/06/16 3,891
1580295 그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7 하느리 2024/06/16 4,209
1580294 요가 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6 2024/06/16 1,971
1580293 남자들이 재산분할에 대해 엄청 불만이 있던데요 26 ..... 2024/06/16 5,104
1580292 친정엄마가 살림해주셨는데 독립하고 파트도우미쓰니 57 ㅠㅠ 2024/06/16 11,092
1580291 발뒤꿈치 관리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22 여름 2024/06/16 5,192
1580290 육체노동으로 벌어먹고 살아요 17 힘들어요 2024/06/16 6,896
1580289 넌 ㅇㅇ하잖아 라는 말 10 ㅇㅇ 2024/06/16 3,550
1580288 적금 보험 잘 아시는분 계시면 저희 애가 들겠다는 상품좀 봐 주.. 8 걱정 2024/06/16 1,513
1580287 5세 학군지에서 키우는데.. 선행 어쩌나요 28 ㄴㅇㄹ 2024/06/16 4,279
1580286 ㅇㅇ과정 강사과정이 60만+@인데 할까요 말까요 5 어쩔까 2024/06/16 1,819
1580285 파우스트가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13 ngf 2024/06/16 4,000
1580284 자궁근종 있으면 피곤한가요? 6 소라 2024/06/16 3,230
1580283 관리사무소에 염산 테러 협박하는 캣맘 10 .. 2024/06/16 2,633
1580282 반려동물을 불의의 사고로 잃어보신분 7 2024/06/16 1,779
1580281 운동을 몇달 열심히 했더니 ㅎㅎ 22 2024/06/16 20,426
1580280 수학학원이 너무 시끄러우면 1 iasdfz.. 2024/06/16 1,518
1580279 60대 초반 엄마 전체 틀니.. 지금와서 임플란트 가능할까요.... 10 k장녀 2024/06/16 4,739
1580278 꼴보기 싫은 엄마 4 양퍄 2024/06/16 4,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