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지치네여

.. 조회수 : 3,352
작성일 : 2024-06-18 06:56:01

2주진짜열심히했어요

매일 싫어하는 운동하고

매일 좋아하는 음식 칼로리계산해서 줄이고

하루에 네댓번 몸무게재고 1키로빠졌는데

우울하고 지치네요 아직 빼야할살이 많은데 

어떡하죠 의지박약

IP : 211.62.xxx.24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8 7:01 AM (172.224.xxx.27) - 삭제된댓글

    심리적으로 아님 수술등으로 강베로 다이어트하는 경우 아니면 힘들더라구요...........
    저도 가느다란 팔뚝 갖고 싶어요 우람한 거 이제 지치네요

  • 2. 저도
    '24.6.18 7:05 AM (223.39.xxx.41)

    팔뚝살 좀 빼고 싶어요.
    천하대장군 같은 나의 팔뚝... 흑흑

  • 3. ....
    '24.6.18 7:14 AM (1.241.xxx.172)

    그 시점에서 포기하면 원래 이상으로 돌아가는 거 아시죠
    완전 자포자기 돼요
    정말 힘드네요

  • 4.
    '24.6.18 7:21 AM (58.76.xxx.65)

    다이어트는 최소 3개월 6개월 하다가
    평생 할 수 있는 패턴으로 해야 해요
    저는 종류 안가리고 다 먹습니다 그대신 아점과
    저녁 이렇게 간식 없이 두끼 먹는데
    이렇게 하니 할 만 하네요
    남들 따라하지 말고 원글님 패턴에 맞춰서
    다시 해보세요 저는 저녁을 충분히 안먹으면 잠을
    못자기에 이것저것 다 먹네요 그래서 몸은
    말랐는데 배는 좀 나왔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유지는 되니 앞으로 쭉 할 생각입니다
    운동은 걷기와 막춤 춰요
    헬스도 1년 했는데 체질이 아니더군요

  • 5. 무게는
    '24.6.18 8:03 A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조금 빠져도 부피는 많이 줄었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체중 안 재요 심리적으로 지치니까
    작았던 옷을 입어 보는 걸로 얼마나 빠졌나 짐작해요
    어차피 목표는 입고 싶은 옷에 여유있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 6. ..
    '24.6.18 8:16 AM (211.62.xxx.247)

    밀가루.과일(방울토마토만 먹어요). 과자.
    술.빵. 떡. 튀김 안먹었어요
    아침겸 점심 그리고 너무늦지않은 저녁으로
    먹고싶은 고기나 야채 반찬에 밥한공기씩 먹었네요

  • 7. ..
    '24.6.18 8:19 AM (211.62.xxx.247)

    단거좋아하고 과식을 일삼았는데
    과식안할려고 했어요
    수영시작했고 저녁에는 스쿼트도하고
    집앞공원에서 걸었어요

  • 8. ..
    '24.6.18 8:22 AM (211.62.xxx.247)

    몸무게 재지말까요
    자꾸 굼금해서요
    요만큼 운동하면 얼마나빠져있을까
    이만큼 먹으면 얼마나 늘었을까

  • 9.
    '24.6.18 8:25 AM (125.240.xxx.204)

    잘하신 거 같아요.
    2주에 1키로면 한달에 2키론데
    되돌아가지만 않는다면
    건강하고 적당하게 빼신 거 같아요.
    꾸준함이 힘들겠지만 계속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늘 거 같은데요

  • 10. ..
    '24.6.18 8:45 AM (211.62.xxx.247)

    감사합니다 꾸준히 한달에
    몇키로씩 빼야지하고 큰맘먹고 시작했는데
    왜 벌써 우울한거죠 단거 안먹어서 그럴까요

  • 11. ...
    '24.6.18 8:45 AM (211.224.xxx.160)

    고도비만 아니고, 50대 이상이라면
    2주에 1킬로는 엄청 많이 빼신 거에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다이어트 안하고 운동안했으면
    2주에 1킬로가 늘었겠지 하구요.

    50대 이상 여성은 정말 살 찌기 쉬워지는 체질이 돼요.

  • 12. 한달에
    '24.6.18 9:19 AM (121.133.xxx.137)

    1킬로씩만 줄여도 훌륭한거

  • 13. less
    '24.6.18 10:05 AM (182.217.xxx.206)

    2주에1키로면.. .
    저는 한달에 1키로도 겨우빼는데

  • 14. 아메리카노
    '24.6.18 10:12 AM (211.109.xxx.163)

    다이어트의 적은 체중계와 조바심이예요
    체중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재시고
    나 죽었소 하는 마음으로 운동하심이

  • 15. 123123
    '24.6.18 10:18 AM (116.32.xxx.226)

    음ᆢ 요즘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입니다
    매번 손가락 찌르기 힘드니까, 팔뚝에 붙이고 2주간 혈당의 움직임을 스마트폰으로 알 수 있는 제품이 있어요
    내가 먹는 음식 종류, 식후 운동 등으로 혈당 피크 조절되는게 보이니 다이어트가 저절로 됩니다 솔직히 요요도 못할 것 같아요 이거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얼마였지 기억나니 별로 먹고 싶지 않아요 살면서 최소한 시력은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서요

  • 16. ..
    '24.6.18 10:28 AM (106.101.xxx.21)

    감사합니다
    조바심내지말아야겠어요
    혈당재는거 사서 써봐야겠어요

  • 17. ...
    '24.6.18 10:48 AM (125.111.xxx.147)

    한달에 1킬로씩 빼면 돼요

  • 18. ..
    '24.6.18 10:59 AM (106.101.xxx.21)

    그래야겠네요 조바심버리고
    천천히 빼야겠어요

  • 19.
    '24.6.18 11:28 AM (121.144.xxx.62)

    저녁메뉴를 점심으로 올리고 저녁을 확 굶어 보세요
    무조건 저녁을 적게 먹어야 됩니다
    그렇게 현기증 날 정도로 해서 좀 빼고
    다시 저녁 조금 먹고 ....
    힘들겠지만 정체기에는 충격요법을 쓰셔야 ...

  • 20. 이주
    '24.6.18 5:19 PM (223.38.xxx.75)

    하고 1 키로 빠쟜으면 잘못 하신거 같아요

    운동을 어떻게 하시고
    식단은 어떻게 하셨나요 ?

  • 21. ..
    '24.6.18 6:48 PM (125.133.xxx.176)

    수영 처음시작해서
    수강 주3일했어요
    하루건너하루는 저녁먹고
    스쿼트15개씩 3세트하고
    누워서 다리올리는거
    15개씩3.4세트했네요

    밥은 정오쯤한끼 5.6시쯤한끼
    밥한공기에 고기반찬 야채반찬
    먹고싶은거 먹었어요
    과식은안했어요
    빵 단거 밀가루 단음료 이런거 안먹었어요

  • 22. ..
    '24.6.18 7:45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

    저녁을 고기랑 야채만 드시면 빠르실거같은데요
    양도 아주 소량이요 두끼먹구 과연 빠질가요
    요즘 1일 1식도 많이 해요
    낮에 한끼요 저녁은 스킵
    40키로대까지 가능입니다
    천천히 먹으면서 빼는게 좋다고도 하는데
    패턴도 바꿔보면서 연구하세요
    살빼서 스트레스의.반대.효과를 누리는것도 시너지가
    덤으로 오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707 (스포 한스푼) 커넥션 오늘도 진짜 재미있네요 14 심장 터지겠.. 2024/06/22 3,621
1587706 죽은 강아지사진에 쓰담하는 냥이 8 ... 2024/06/22 3,126
1587705 남편의 이런 행동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16 ... 2024/06/22 7,056
1587704 지방국도 가판대 복숭아 파는 분이... 하... 7 . 2024/06/22 6,156
1587703 공유오피스,,라는 곳에 와 있어요 6 공유오피스 2024/06/22 3,511
1587702 젠슨황 엔비디아 주식 1200억 이상 팔았대요 6 ㅇㅇ 2024/06/22 5,784
1587701 세계 전시 성폭력 철폐의 날 맞아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집.. 2 light7.. 2024/06/22 804
1587700 담주중에 1박2일 부산 야구원정가는데 맛집추천 좀요. 5 ... 2024/06/22 1,084
1587699 74년생 폐경 수순인가요? 12 ㅁㅁ 2024/06/22 5,358
1587698 씀씀이가 큰 친구랑 여행을 와서 힘드네요 104 .. 2024/06/22 26,511
1587697 펌. 생각보다 심각했던 채해병 동료들 상황 16 ㅜㅜ 2024/06/22 4,549
1587696 조국은 눈밑 지방재배치 시술 안되나요? 20 2024/06/22 6,182
1587695 딸 친구들이 파자마파티를 왔는데요 24 ㆍㆍ 2024/06/22 6,822
1587694 외국에도 헬스장이 많나요? 11 헬프미 2024/06/22 2,471
1587693 중고생 여름신발 2 11 2024/06/22 1,269
1587692 냉동 딤섬 어디서 구입하세요? 5 .... 2024/06/22 1,427
1587691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입법부의 막강한 힘을 알게 됐어요 13 여지껏 2024/06/22 2,598
1587690 김경호변호사 청문회 비하인드스토리 3 청문회 2024/06/22 2,647
1587689 종아리 보라색 실핏줄 3 oldd 2024/06/22 2,942
1587688 초 6 초 4 학원비 얼마 들어요?? 4 ㅇㅇㅇ 2024/06/22 1,912
1587687 왠지 자기 살자고 전쟁일으키면 6 wkd 2024/06/22 2,097
1587686 자가진피재생술(팔자주름) 들어보셨어요? 1 쥬브젠 2024/06/22 3,135
1587685 던킨 초코올드패션드 6 .. 2024/06/22 2,086
1587684 어렵기만한 입시ㅜㅜ 9 이과냐문과냐.. 2024/06/22 3,197
1587683 주방 아트보드하면 후회할까요 5 비비 2024/06/22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