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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에 표청장 가발... 누구 떠올리게 하네요

크래시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24-06-17 23:42:25

크래시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표청장 가발이 묘하게.... 누구를 떠올리게 하네요. ㅋㅋ

 

현실에서는 나쁜놈들 잡아넣게 힘든데,

드라마에서는 과정은 힘들어도

그래도 시원스럽게 잡아넣어주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IP : 1.240.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12:04 AM (175.119.xxx.68)

    안경까지 비슷하네요

  • 2. 크래시
    '24.6.18 12:14 AM (1.240.xxx.93)

    경찰이라 그렇다 해도 흰 셔츠에 양복바지도요
    오랜만에 사이다 드라마

  • 3. 어머
    '24.6.18 12:22 AM (1.229.xxx.73)

    전혀 생각 못했는데
    님 글 제목 보자마자 떠오르네요. 너무 똑같아요.

  • 4. 허성태가
    '24.6.18 12:48 AM (125.142.xxx.233)

    병원에서 환자 어디 갔어요 하니까 간호사가 돌아가셨어요 한 대사가 누구 말하는 건가요?? 그 장면이 이해가 안되네요.

  • 5. ???
    '24.6.18 5:31 AM (1.229.xxx.73)

    사망한 이현수의 남편이 입원했다가 교도소로 갔는데
    간호사가 둘러댔나 싶더라고요

  • 6. Dfhj
    '24.6.18 6:05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저도 똑같은 글 쓰려고 했었어요 ㅎㅎ
    처음 등장할 때부터 넘 똑같아서 ㅋ

  • 7. 파란사과
    '24.6.18 8:01 AM (124.49.xxx.167)

    윗분..
    병실의 환자 돌아가셨다는 것은..
    예전 교통사고피해자 현수씨의 어머니지요. 암투병하고 계셨어서 아버지가 간병했던거구요ㅜ 돌아가시고는 표청장 죽이겠다고 납치사건을 일으키신 것이랍니다.
    크래시 너무 재밋는데, 마지막이라 안타깝네요 ㅎ

  • 8. ..
    '24.6.18 10:55 AM (175.119.xxx.68)

    계절보니 한지민씨 나온 드라마 힙하게랑 비슷한 시기에 촬영 했나봐요
    어제 안경 벗은 이민기씨 얼굴이 힙하게 무진시 형사때 모습이랑 겹치더라구요. 잘생김의 겹침이요

  • 9. 크래시
    '24.6.18 11:55 AM (1.240.xxx.93)

    윗분 말씀해주신대로 지팡이 짚는 전직 형사님 부인이요. 딸 그렇게 죽고 어머니도 암투병하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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