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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기현의 세상의 모든 음악

부럽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24-06-17 18:50:19

너무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오네요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듣게 되었어요

목소리가 독특해서 딱 알아봤네요

근데 이분이 빠리 유학을 했네요?

저는 다른곳 유학은 별로 안부러운데

빠리 유학은 진짜 부럽거든요

정재형씨도 빠리 유학했던데...

빠리의 그 분위기 샹송 우아한 프랑스어 등등.. 

젊은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꼭 빠리로 유학 다녀오고 싶어요

 

IP : 122.203.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17 6:55 PM (211.186.xxx.23) - 삭제된댓글

    좋은 방송이죠.
    세상의모든음악을 다 들을 수 있고 진행도 품격 있고요.
    오프닝멘트가 너무 좋아서 기 기울여 들어요.
    오늘은 우산얘기네요. 이태리어 엄브엘러가
    작은그늘이라고.

  • 2.
    '24.6.17 7:00 PM (223.38.xxx.176)

    진행자분이 전기현씨?
    말투와 앉아있는 폼이 약간 느끼하지만 진행은 잘 하시는 것 같아요

  • 3. 생각보다
    '24.6.17 7:0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멋지게 생기셔서 놀랐어요 ㅎㅎㅎㅎ

  • 4. 방송
    '24.6.17 7:13 PM (14.42.xxx.224)

    세음 방송할땐 군더더기 없이 음악만 이야기해요
    젊었을때 드라마에도 출연했더군요

  • 5.
    '24.6.17 7:28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저도 이분 진행 참 좋아요.
    깊이와 품위가 있죠.

    이분 방송하고 최운규씨 방송 정도.

  • 6.
    '24.6.17 7:29 PM (221.138.xxx.139)

    저도 이분 진행 참 좋아요.
    깊이와 품위가 있죠.

    이분 방송하고 최은규씨 방송 정도.

  • 7. 좋아요
    '24.6.17 7:31 PM (61.82.xxx.210)

    낮에도
    유튜브로 세음만 틀어놔요

  • 8. anne
    '24.6.17 7:46 PM (58.238.xxx.110) - 삭제된댓글

    아 제가 좀 다른 얘기를 하는게 좀 송구하지만서도..
    전 조금 옛스런 촌스런 느낌 받아요. 전에 카이 때가 너무 좋았어서 향수가 있어요.
    개인적 느낌 차이겠죠. 그래도 저처럼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남겨 보아요.
    전기현님은 티비에서 음악영화로 스토리와 함께 영상으로 뵐때가 정말 좋았어요

  • 9. anne
    '24.6.17 8:14 PM (58.238.xxx.110)

    아 제가 좀 다른 얘기를 하는게 좀 송구하지만서도..
    전기현님은 티비에서 영화음악으로 스토리와 함께 영상으로 뵐때 정말이지 넘 좋았어요
    전 라디오에선 조금 옛스런 촌스런 느낌 받아요. 전에 카이 때가 너무 좋았어서 향수가 있나봐요.
    개인적 느낌 차이겠죠. 그래도 저처럼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남겨 보아요.

  • 10. 저두요
    '24.6.17 8:34 PM (119.196.xxx.139)

    저두요.. 느끼해서... 조금 그래요.

    옛스런 촌스러움... 무슨 얘긴지 넘 잘 알겠구요.
    조금 담백하면 좋을 텐데...

    달관한 듯한 목소리로
    세상 이치 다 아는 듯... 저는 잘 안듣게 되더라구요.

  • 11. 느끼할수도
    '24.6.17 9:21 PM (122.254.xxx.14)

    있는데 이분이 참 품위가 있어서ᆢ
    뭔가 안정감을 주는 목소리라
    저녁시간에 들으면 너무 좋아요

  • 12. . . .
    '24.6.17 9:32 PM (182.210.xxx.210)

    저도 세상의 모든 음악 애청자에요
    저에게 영혼의 울림을 주고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전기현씨 차분하고 품위 있게 진행하시는 분이시죠
    요즘은 유튜브로 한낮에도 생각날 때마다 듣곤 합니다

  • 13.
    '24.6.17 10:24 PM (221.138.xxx.139)

    좀 흘러간? 고전적?? 느낌이 있긴 하지만 촌스러운거랑은 완전히 다른데요
    옛스러운건 결국 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거쳐가게 되는 그런 거죠.

  • 14. ^^
    '24.6.17 10:32 PM (211.58.xxx.62)

    특유의 말투와 어감이 쬐금은 식상해요.

  • 15. ...
    '24.6.17 10:56 PM (39.117.xxx.39)

    다운받아서 비행기 안에서 들으면 잠도 잘 와요.
    가끔 잠만 올 때 틀어놓고 잡는다.
    저도 좋아해요 전기현씨 음악 그리고 목소리,

  • 16. 맞아요
    '24.6.18 6:52 AM (115.92.xxx.24)

    선곡도 좋고
    말투 좀 옛스럽긴 한데 그래도 거북하진 않아요

  • 17. 이분
    '24.6.18 7:41 AM (218.53.xxx.110)

    이분 예전에 30년 전쯤 미니시리즈.드라마 나오셨었어요. 칼라..라는 드라마의 레드 편이었나. 거기에 이지은 배우랑 연인인 음악가였는데 그때 이상하게 연기자 같지는 않은데 미묘하게 매력있어서 그때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그때 긴 파마머리였고 마르고 키큰 스타일. 아무튼 독특해서 좋아했는데 이름만 봤었어요. 그 이후에 방송에서 한번도 못봤고 인터넷도 없던 시대라 몰랐는데.그 전기현이 이 방송 진행자인 거 알고 너무 반가웠었네요. 확실히 매력있으신 분입니다

  • 18. 이분
    '24.6.18 7:42 AM (218.53.xxx.110)

    오 유튜브에서 찾았네요 조금 나온 거요
    https://youtu.be/wO39Ojuq0qw?si=kwatWD2xB6PGZ8yC

  • 19. 애청자
    '24.6.18 9:40 AM (39.124.xxx.196)

    저도 이 프로 너무 좋아해요.
    선곡도 좋고,
    무엇보다 진행자의 품격있는 말투와 목소리에
    6시만 되면 저절로 라디오를 켜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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