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오네요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듣게 되었어요
목소리가 독특해서 딱 알아봤네요
근데 이분이 빠리 유학을 했네요?
저는 다른곳 유학은 별로 안부러운데
빠리 유학은 진짜 부럽거든요
정재형씨도 빠리 유학했던데...
빠리의 그 분위기 샹송 우아한 프랑스어 등등..
젊은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꼭 빠리로 유학 다녀오고 싶어요
너무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오네요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듣게 되었어요
목소리가 독특해서 딱 알아봤네요
근데 이분이 빠리 유학을 했네요?
저는 다른곳 유학은 별로 안부러운데
빠리 유학은 진짜 부럽거든요
정재형씨도 빠리 유학했던데...
빠리의 그 분위기 샹송 우아한 프랑스어 등등..
젊은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꼭 빠리로 유학 다녀오고 싶어요
좋은 방송이죠.
세상의모든음악을 다 들을 수 있고 진행도 품격 있고요.
오프닝멘트가 너무 좋아서 기 기울여 들어요.
오늘은 우산얘기네요. 이태리어 엄브엘러가
작은그늘이라고.
진행자분이 전기현씨?
말투와 앉아있는 폼이 약간 느끼하지만 진행은 잘 하시는 것 같아요
멋지게 생기셔서 놀랐어요 ㅎㅎㅎㅎ
세음 방송할땐 군더더기 없이 음악만 이야기해요
젊었을때 드라마에도 출연했더군요
저도 이분 진행 참 좋아요.
깊이와 품위가 있죠.
이분 방송하고 최운규씨 방송 정도.
저도 이분 진행 참 좋아요.
깊이와 품위가 있죠.
이분 방송하고 최은규씨 방송 정도.
낮에도
유튜브로 세음만 틀어놔요
아 제가 좀 다른 얘기를 하는게 좀 송구하지만서도..
전 조금 옛스런 촌스런 느낌 받아요. 전에 카이 때가 너무 좋았어서 향수가 있어요.
개인적 느낌 차이겠죠. 그래도 저처럼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남겨 보아요.
전기현님은 티비에서 음악영화로 스토리와 함께 영상으로 뵐때가 정말 좋았어요
아 제가 좀 다른 얘기를 하는게 좀 송구하지만서도..
전기현님은 티비에서 영화음악으로 스토리와 함께 영상으로 뵐때 정말이지 넘 좋았어요
전 라디오에선 조금 옛스런 촌스런 느낌 받아요. 전에 카이 때가 너무 좋았어서 향수가 있나봐요.
개인적 느낌 차이겠죠. 그래도 저처럼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남겨 보아요.
저두요.. 느끼해서... 조금 그래요.
옛스런 촌스러움... 무슨 얘긴지 넘 잘 알겠구요.
조금 담백하면 좋을 텐데...
달관한 듯한 목소리로
세상 이치 다 아는 듯... 저는 잘 안듣게 되더라구요.
있는데 이분이 참 품위가 있어서ᆢ
뭔가 안정감을 주는 목소리라
저녁시간에 들으면 너무 좋아요
저도 세상의 모든 음악 애청자에요
저에게 영혼의 울림을 주고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전기현씨 차분하고 품위 있게 진행하시는 분이시죠
요즘은 유튜브로 한낮에도 생각날 때마다 듣곤 합니다
좀 흘러간? 고전적?? 느낌이 있긴 하지만 촌스러운거랑은 완전히 다른데요
옛스러운건 결국 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거쳐가게 되는 그런 거죠.
특유의 말투와 어감이 쬐금은 식상해요.
다운받아서 비행기 안에서 들으면 잠도 잘 와요.
가끔 잠만 올 때 틀어놓고 잡는다.
저도 좋아해요 전기현씨 음악 그리고 목소리,
선곡도 좋고
말투 좀 옛스럽긴 한데 그래도 거북하진 않아요
이분 예전에 30년 전쯤 미니시리즈.드라마 나오셨었어요. 칼라..라는 드라마의 레드 편이었나. 거기에 이지은 배우랑 연인인 음악가였는데 그때 이상하게 연기자 같지는 않은데 미묘하게 매력있어서 그때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그때 긴 파마머리였고 마르고 키큰 스타일. 아무튼 독특해서 좋아했는데 이름만 봤었어요. 그 이후에 방송에서 한번도 못봤고 인터넷도 없던 시대라 몰랐는데.그 전기현이 이 방송 진행자인 거 알고 너무 반가웠었네요. 확실히 매력있으신 분입니다
오 유튜브에서 찾았네요 조금 나온 거요
https://youtu.be/wO39Ojuq0qw?si=kwatWD2xB6PGZ8yC
저도 이 프로 너무 좋아해요.
선곡도 좋고,
무엇보다 진행자의 품격있는 말투와 목소리에
6시만 되면 저절로 라디오를 켜게 되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594845 | 박세리 아버지는 돈을 어디다 쓴건가요? 15 | ㅡㅡ | 2024/06/18 | 22,237 |
1594844 | 6/18(화) 마감시황 | 나미옹 | 2024/06/18 | 655 |
1594843 | 무릎 다치면 걷기 못하나요? 4 | 무릎 아파요.. | 2024/06/18 | 1,291 |
1594842 | 학원사탕 원글인데요 6 | ㅠㅠ | 2024/06/18 | 2,308 |
1594841 |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열나고 너무 아파요 11 | ㅇㅇ | 2024/06/18 | 2,423 |
1594840 | 새로 보는 키오스크에 슬슬 적응력 떨어지는거 느껴짐 4 | ..... | 2024/06/18 | 2,156 |
1594839 | 직원을 해고했는데 고용보험이요 17 | 아아 | 2024/06/18 | 3,750 |
1594838 | 자식 얼굴에 먹칠하고 기생하는 부모는 죽는게 나아요 2 | .... | 2024/06/18 | 2,403 |
1594837 | 제 식단 좀 봐주세요 5 | 호호아주머.. | 2024/06/18 | 1,402 |
1594836 | 뼛속까지 문과라고 하는 딸이 7 | 하하 | 2024/06/18 | 2,124 |
1594835 | 제주도 아이랑 1년살이 해보셨거나 이주 해보신분? 8 | 뇸뇸뇸 | 2024/06/18 | 1,894 |
1594834 | 명품두르고 다니는 세련된 엄마들은 수수한 엄마보면 무슨생각하나요.. 39 | .. | 2024/06/18 | 11,798 |
1594833 | 하이톤 아기목소리내는걸 못참겠어요 10 | 진상중? | 2024/06/18 | 3,202 |
1594832 | 웃고싶은 분들은 눌러주세요. 10 | 웃음벨 | 2024/06/18 | 1,578 |
1594831 | 서울 약술논술 잘하는 학원추천해주세요 4 | -- | 2024/06/18 | 916 |
1594830 | 96세 소프라노..! 2 | happy | 2024/06/18 | 1,706 |
1594829 | 펑해요 16 | ㅠㅠ | 2024/06/18 | 2,672 |
1594828 | 귀엽고 똑똑한 강아지 3 | 덥다 | 2024/06/18 | 1,666 |
1594827 | 82에서도 그래도 부모니까 라는 댓글 너무 싫어요 13 | ㅇㅇ | 2024/06/18 | 2,527 |
1594826 | 결혼때 이부자리 23 | ... | 2024/06/18 | 3,383 |
1594825 | 군부대 급식잘나온다는 뉴스보니 속상하네요 15 | ........ | 2024/06/18 | 4,024 |
1594824 | 대전출장가는데 간식 사올게 있을까요? 7 | 호옥시 | 2024/06/18 | 1,591 |
1594823 | 집 잔금 치를때 주인없이 법무사가 와서해도 괜찮은가요? 2 | 매매 | 2024/06/18 | 1,475 |
1594822 | 올해 옥수수 드셔봤어요? 8 | 오늘 | 2024/06/18 | 2,811 |
1594821 | 판사들도 개판치는중ㅡ살인에 집행유예 5 | 살인 집행유.. | 2024/06/18 | 1,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