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들어도 미모 있음 플러스 인가요?

... 조회수 : 4,275
작성일 : 2024-06-17 16:22:47

아님 그냥 늙음 다 똑같나요

IP : 203.175.xxx.16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6.17 4:27 PM (112.133.xxx.8)

    할머니 할아버지도 외모 좋으면 플러스
    물론 외모만이 아니고 재산, 매너(성격) 또한 마찬가지구요.

  • 2.
    '24.6.17 4:29 PM (211.234.xxx.226)

    나이들어도 미모있음 좋죠.
    저 20대때
    입국관리국에 비자갱신하러 갔는데
    샤넬 투피스에 세팅된 머리
    보석안경줄 하고 가족들이랑
    줄 서있는 우아하게 나이든 귀엽고 예쁜 동양인 할머니 눈길가더라구요.

  • 3. ...
    '24.6.17 4:29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112님 의견에 공감요... 외모가 좋으면 더 낫긴 하죠...

  • 4. ...
    '24.6.17 4:30 PM (114.200.xxx.129)

    112님 의견에 공감요... 외모가 좋으면 더 낫긴 하죠... 재력 성격 외모까지 다 합쳐진 복합적이여야겠죠..

  • 5. ..
    '24.6.17 4:32 PM (223.62.xxx.161)

    미모 있으면 플러스죠 돈이 있으면 더 플러스겠죠

  • 6. ㅇㅇㅇ
    '24.6.17 4:32 P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노인대학도 이쁜할머니 옆에앉으려고 할배들이
    그런다잖아요

  • 7. ..
    '24.6.17 4:35 PM (14.52.xxx.72) - 삭제된댓글

    제가 느끼기에 나이먹을수록 중요한거같아요
    젊어서야 젊으니까
    나이먹으면 외모도
    외국에서 부모님 오는 프로봐도
    멋지게 차려입을줄 아는게 보기좋더라구요

  • 8. ....
    '24.6.17 4:43 PM (58.122.xxx.12)

    진짜 예쁜 할머니 본적있는데 감탄 나와요
    이쁜거는 평생 갑디다

  • 9. 당연
    '24.6.17 4:44 PM (210.223.xxx.17)

    당연한거 아닌가요
    뚱뚱하고 남자같은 할머니하고
    여리여리하고 선이 고운 할머니하고
    누가 더 좋으신가요. 같은 여자가 봐도요.
    성격 모를 때요.

  • 10. ....
    '24.6.17 4:44 PM (114.204.xxx.203)

    똑같을리가요
    늙을수록 미모보단 건강이 우선시 되긴해요

  • 11. ..
    '24.6.17 4:59 PM (211.243.xxx.94)

    80할머니도 다이어트 하시든데요.

  • 12. ㅇㅇ
    '24.6.17 5:01 PM (211.186.xxx.26)

    나이 들수록 더하죠

  • 13. ...
    '24.6.17 5:04 PM (115.138.xxx.39)

    여행갔다 60대를 봤는데 너무 고운거에요
    진짜 고우시네요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쁜 노년이 분명히 있어요
    나머지는 흔한 중년이었어요

  • 14. ㅎㅇ
    '24.6.17 5:16 PM (222.239.xxx.45) - 삭제된댓글

    암병동에서도 외모칭찬 받는 할머니 봤어요

  • 15. 00
    '24.6.17 5:22 PM (220.88.xxx.135)

    나이 먹을수록 깔끔하게 관리하는 사람이 보기 좋더라구요. 포기하면 정말 망가져요. ㅎㅎ

  • 16. 당연하죠
    '24.6.17 5:27 PM (39.123.xxx.130)

    나이 들어도 우아하고 키크고 늘씬한 여자들은 시크하고.
    키작으면 나이들면서 더 주니까요.
    미모 후려치기는 의미없음.

  • 17.
    '24.6.17 5:37 PM (119.71.xxx.97) - 삭제된댓글

    60넘어서 재혼도 잘하심

  • 18. ..
    '24.6.17 6:03 PM (211.218.xxx.251)

    지인.. 시니어모델로 잘나가더라구요

  • 19. ...
    '24.6.17 8:58 PM (211.234.xxx.11)

    친척 할머니 진짜 피부도 곱고 말투도 상냥하고 옷차림도 늘 단정하신데 어딜가나 대우받아요.
    그분도 외모의 힘?을 아셔서인지 엄청 신경쓰고 가꾸시더라구요. 늙어도 여자는 여자.

  • 20. 인상이더중요
    '24.6.17 9:36 PM (172.225.xxx.227) - 삭제된댓글

    이쁜 것보다 인자한 인상이 최고인 듯해요
    얼굴표정은 살아온 인생이라잖아요

  • 21. ^^
    '24.6.18 1:06 AM (211.58.xxx.62)

    예쁜게 무조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802 탄핵청원 Pass로 인증하려는데 7 82 2024/06/30 988
1588801 영어회회 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영어 공부 2024/06/30 942
1588800 워킹맘분들 아이 티비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 6 ㅌㅌ 2024/06/30 1,105
1588799 자 오늘 할 일을 드릴께요 16 에디슨 2024/06/30 4,326
1588798 정말 쌍욕이 나옵니다. 10 2024/06/30 5,094
1588797 주방 식탁없이 접이식으로만 가능할까요? 7 식탁 2024/06/30 1,508
1588796 딱 한개 수건에서 냄새가나는거같은데요 7 ........ 2024/06/30 2,053
1588795 별거나 이혼해서 혼자 살면 어떨까요? 19 나나 2024/06/30 5,690
1588794 머리띠로 탈모가 좀 가려지나요?? 5 .. 2024/06/30 1,581
1588793 여자가 50살이면 하루 한번 힘든가요? 19 ... 2024/06/30 16,017
1588792 한우 국거리 저거 어찌할까요 11 ㅇㅇ 2024/06/30 1,829
1588791 탄핵동의 못하게 막고있는거 웃겨요 10 급했네 2024/06/30 3,134
1588790 왕복30키로,도로비 2천원 출퇴근 힘들까요? 15 둥둥이맘 2024/06/30 2,126
1588789 잠수네 듣기의 경우 같은책을 몇번씩 들려줘야 할까요 5 영어질문 2024/06/30 1,335
1588788 주방일 조금 하면 손 쓰라린 분 계신가요? 2 .. 2024/06/30 838
1588787 KBS 청문회 보도 안한게 충격인데 아닌 사람도 있군요 9 000 2024/06/30 1,570
1588786 이제 가족들이랑 여행하는게 힘에 부쳐서 그만하고 싶어요 17 .... 2024/06/30 4,846
1588785 임신 준비 중인데 아직 친구한테 얘기는 안 했어요. 8 2024/06/30 2,298
1588784 강아지 생리~~ 3 궁금 2024/06/30 1,535
1588783 장마가 오면 아무래도 과일이 맛이 떨어지죠?ㅠ 3 dd 2024/06/30 1,226
1588782 82가 이상한게 고작 43 2024/06/30 4,072
1588781 풀무원 아삭 포기김치 10키로 4만원(깔끔한 서울식 김치 좋아하.. 18 ... 2024/06/30 3,433
1588780 오이무침 잘 안되시는 초보분들 오세요. 39 ... 2024/06/30 5,424
1588779 교사나 교수 아니냔 말 자주 듣는데요 18 2024/06/30 3,647
1588778 아 갈라치기 글 한국남자 또 시작 8 Smsks 2024/06/30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