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자 푸바오를 바라보는 옆집 오빠 허허

조회수 : 5,542
작성일 : 2024-06-16 19:13:00

2024.6.16.

푸바오에게 집 내주고 옆집으로 이사간 허허

션수핑의 황태자 허허

허허는 셸터에 올라가면 담장 너머 옆집 푸바오가 잘 보이는 기막힌 위치네요. 

그냥 가만히 푸바오를 보는 모습이 귀엽네요. 

오늘 영상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reel/C8Rb0FfSUoE/?igsh=MXV4a3p4bDUzaWE3NQ==

 

 

IP : 211.229.xxx.10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6 7:14 PM (106.102.xxx.38) - 삭제된댓글

    어머어머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울 뚠빵이 발랄하고 예쁘지?

  • 2. 어머 어머
    '24.6.16 7:14 PM (223.33.xxx.134) - 삭제된댓글

    액자인 줄
    어쩜 저리 미동도 안하고 물끄러미 쳐다보나요?

  • 3. 푸허허
    '24.6.16 7:15 PM (211.109.xxx.163)

    허허 앞으로 속좀 태우겠구나
    푸바오가 워낙 밀당의 고수라서

  • 4. ㅇㅇ
    '24.6.16 7:18 PM (123.111.xxx.211)

    만인의 공주님이라서 콧대가 장난이 아니신데 어쩔껴 ㅠ

  • 5. 아악
    '24.6.16 7:18 PM (1.177.xxx.111)

    옆집 도련님이 어염집 아기씨를 넋이 나간듯 빤히 쳐다 보는게 너무 너무 웃겨요.ㅋㅋㅋ
    우리 푸가 너무 신기하고 이쁜가봐요. ㅋㅋㅋ

  • 6. 푸허허
    '24.6.16 7:22 PM (211.229.xxx.104)

    허허는 푸바오보다 두 살 연상
    엄마 아빠가 야생판다라 매우 귀한 대접 받는 혈통
    션수핑의 황태자로 불림
    러바오 닮은 미남판다

  • 7. 푸허허
    '24.6.16 7:26 PM (211.229.xxx.104)

    아이바오 러바오 어릴 때 중국에서 둘이 담장 하나 사이에 두고 썸 타던 영상 보세요. 완전 동화에요.

    https://youtube.com/shorts/Rmi0AeUxmI8?si=PVjpk_pzU5BVmfPS

  • 8. 어머머
    '24.6.16 7:30 PM (1.177.xxx.111)

    아이바오랑 러바오 썸타는 영상 너무 귀엽네요.
    둘이 천생연분이네요.
    동영상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 9. . . .
    '24.6.16 7:33 PM (58.29.xxx.108)

    허허옆집으로 갔군요~
    잘 됐네요.

  • 10. 푸허허
    '24.6.16 7:34 PM (211.229.xxx.104)

    러바오 아이바오 8년전 썸타는 영상

    https://youtu.be/d_ApbMegJEU?si=JJrhziVzCqyRY1fp

  • 11. ..
    '24.6.16 7:34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조용하고 좀 무료한 ?생활하던 허허 입장에선
    급자기 사람들 북적이고 푸바오도 왔다갔다 요란하니
    구경하기 재밌을 거 같아요

  • 12. ..
    '24.6.16 7:35 PM (223.38.xxx.105)

    조용하고 좀 무료한 ?생활하던 허허 입장에선
    갑자기 사람들 북적이고 푸바오도 왔다갔다 요란하니
    구경하기 재밌을 거 같아요

  • 13. 복보야
    '24.6.16 7:49 PM (211.205.xxx.63)

    예쁜 그림동화를 보는듯해요
    판다는 삶의 힐링이며 원동력이에요
    우래기 푸야가 정말정말 행복한 판생을 열기를 바래요

  • 14. 귀여워
    '24.6.16 7:51 PM (211.203.xxx.103)

    요 귀여운 판다들 어쩔거야ㅋㅋㅋ

  • 15. ...
    '24.6.16 8:13 PM (112.168.xxx.69)

    오. 1등 신랑감 옆집인 거에요? 귀엽네요.

  • 16. ..
    '24.6.16 8:15 PM (160.238.xxx.217)

    자기집 뺏어갔다고 눈으로 욕하는 거는 아니겠죠.
    저기 내땅인데 하고요. 마킹 다 해 놨을 거잖아요.

  • 17. ...
    '24.6.16 8:33 PM (110.13.xxx.200)

    멈춘장면인가요? ㅋㅋ 완전 채널고정이네요.. ㅋㅋ

  • 18. 그럼
    '24.6.16 8:51 P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

    허허 집에 푸바오가 사는 거예요?
    그렇담 허허 너무 안 됐네요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보는 건가 봐요

  • 19. ..
    '24.6.16 9:23 PM (118.235.xxx.225)

    푸허허 귀여워라~~~

  • 20. ㅣㅣ
    '24.6.16 9:38 PM (223.39.xxx.210)

    판다들 썸타는거 보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다니;;;

  • 21. 귀요미들
    '24.6.16 10:06 PM (49.175.xxx.11)

    허총각이 집 뺏겼어서 화났다가 슈퍼스타 푸바오를 본 순간 첫사랑이 시작!!!!! 저러다 월담하는거 아녜요?

  • 22.
    '24.6.16 10:35 PM (211.204.xxx.173)

    ㅎㅎㅎㅎㅎㅎ
    ^^

  • 23. 살아가는거야
    '24.6.16 11:14 PM (113.61.xxx.156)

    허허가 메롱 하니까
    푸바오가 입 씰룩 씹고 휙 가버리네요 ㅋ

  • 24. ...
    '24.6.17 11:12 AM (116.32.xxx.100)

    귀엽네요.ㅎㅎㅎ
    판다가 많다보니 이런 장면도 연출되는군요, 중국은.ㅎㅎㅎ

  • 25. ㅋㅋ
    '24.6.17 1:20 PM (1.241.xxx.216)

    조용히 살던 숲속의 황태자가
    외국에서 온 말괄량이 소녀가 나무잡고 씩씩대는거 보고 있는 듯요
    우리 푸공주는 매력덩어린데 허허 눈에 어찌 보일까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052 코바코 사장 민영삼? 4 그냥3333.. 2024/08/01 1,256
1593051 중고나라 거래해보신 분들 질문 있어요 5 중고나라 2024/08/01 726
1593050 쟁겨놓거나 만들어두면 유용한 음식들 공유좀해주세요 6 방학 2024/08/01 2,402
1593049 갑자기 위생이 나빠지면 무슨 병이 있는 건가요? 18 r 2024/08/01 3,788
1593048 전현무는 어느병원 다니는지 회춘했더라구요 9 ㅇㅇ 2024/08/01 5,642
1593047 세종시예술의전당 조수미, 팬텀싱어 공연 있네요 2 오페라덕후 .. 2024/08/01 2,040
1593046 아령묶고 한강투신한 60대 고시원에 가보니.. 56 ........ 2024/08/01 30,310
1593045 퇴직한 남편이 쫌생이가 되어가요 14 영감팅이 2024/08/01 5,760
1593044 행복하고 평온하게 살고 싶어요. 5 미소 2024/08/01 2,141
1593043 시계를 살까요 팔찌를 살까요? 16 고민중 2024/08/01 3,327
1593042 버려라 마라 해주세요. 10 .. 2024/08/01 2,469
1593041 89평 아파트에 에어컨이 안방에 하나 있어요. 22 ... 2024/08/01 6,057
1593040 기다리는 서류가 안 와요.... 1 2024/08/01 848
1593039 티비 제가연결가능할까요? 8 덥다 2024/08/01 1,157
1593038 이진숙, 출장비 1700만원 현금받고 법카 2300만원 중복 사.. 41 2024/08/01 3,866
1593037 사무실에 앉아서 엉덩이가 뜨거울때 2 아이스팩 2024/08/01 1,280
1593036 점심에 애 돈까스 시켜줬는데... 2 정신없음 2024/08/01 3,074
1593035 카톡 선물하기 위시리스트 4 ........ 2024/08/01 1,743
1593034 치아통증으로 볼이 부었어요 15 2024/08/01 2,163
1593033 서진이네 중국인들 깔끔하네요 18 서진이네 2024/08/01 4,682
1593032 5년 전 치매 진단 받은 울 엄마 19 2024/08/01 6,460
1593031 엄지발톱 밀고 들어간거 자를때 이거 좋네요. 7 네일샵 2024/08/01 2,041
1593030 중학생 아이 피부과 가서 여드름 시술 받아도 될까요? 20 중3 2024/08/01 3,551
1593029 어학연수를 보내실 때 3 어학연수 2024/08/01 1,349
1593028 로봇청소기 25평이하 5 ... 2024/08/01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