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극적으로 다가가 볼까요

www 조회수 : 1,664
작성일 : 2024-06-16 09:40:3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8956&page=2

 

이글 썼었는데요

그분이 거래처 대표님 아드님이신데

저보고 며느리 삼고 싶다고 얘기도 하셨어요

대표님 말씀+저분 반응 등등

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봐도 될까요?

여친은 없다고 확인했어요

제가 여자친구 없으세요 물으니

아홉시에 출근해서 밤 아홉시에 퇴근인데

어떻게 해요 하며 웃으셔서

여친 없는건 확인 됐구요 ㅋㅋ

 

IP : 223.62.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6 9:43 A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대면도 했는데, 원글님이 마음에 들면 다가오시겠지요.

  • 2. ..
    '24.6.16 9:44 AM (118.32.xxx.104)

    그린라이트같네요

  • 3. ...
    '24.6.16 9:54 AM (193.38.xxx.172)

    속 터지는 상황이네요

    그럼 저랑 만나보실래요? 하시지...

  • 4. ..
    '24.6.16 9:55 A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거래처 대표님 생각은 알지만,
    당사자 본인은 어떤지 아직 모르잖아요.
    그저 사회생활 잘하는 중에 립서비스인 줄 모르니까 좀 지켜보세요.
    원글님이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오히려 역효과날지 몰라요.
    설령 연애를 시작하더라도 나중에 헤어지게되면
    거래처라면서 불편해지면 어쩝니까.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 5. 아니요
    '24.6.16 9:57 AM (70.106.xxx.95)

    남자는 자기가 좋으면 다 알아서 해요
    이미 님이 호감있는거 다 눈치챘어요

  • 6. 윗님
    '24.6.16 10:00 AM (211.234.xxx.129)

    말씀에 동의. 남자는 좋으면 먼저 다가와요-

  • 7. 찔러보세요
    '24.6.16 10:02 AM (203.81.xxx.11)

    여자라고 언제까지 선택만 당하나요
    선택할수도 있죠
    안되더라도 내감정에 충실했던거로 후회는 없잖아요

    뜸들이고 망설이다 놓치지말고 적극적으로 대해보세요

  • 8. www
    '24.6.16 10:07 AM (112.171.xxx.131)

    다짜고짜 다가가기 싫어서요
    저분 마음이 어느 정도일까 궁금도 하고ㅠㅜ
    사람으로서 호감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대화는 가끔 만나 했어요 보통 출장지지만
    이번에 오시나요 확인도 해주시고. 저도 많이 챙겨드리기도
    했구요 전 흑심에서 비롯된거지만 ㅋㅋ

  • 9. 제가
    '24.6.16 11:46 AM (219.255.xxx.120)

    연애고수는 아니지만 그정도 미끼를 던졌는데
    통 물지를 않네요
    금요일 밤에 퇴근하는걸 잡아서 저녁먹고 술 먹어보니
    나한테 아무 생각 없었어요 알잖아요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451 어제 계곡 갔는데 강아지 물에서 꺼내라고 주의 받았어요 54 강아지 2024/08/04 8,779
1593450 82에서 배운 삶의 지혜들 5 고마워요 2024/08/04 3,046
1593449 외국에서 사각턱이 12 ㅎㅎㄹㄹ 2024/08/04 3,663
1593448 계곡이에요 2 지니 2024/08/04 1,093
1593447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심각하네요. 1 mbc뉴스 2024/08/04 1,704
1593446 엄마가 식사 준비만 몇시간을 하면서 밥을 안주셔서 35 00 2024/08/04 7,841
1593445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아이 낳고 있다”...북한에서 확산.. 13 핵실험 2024/08/04 7,233
1593444 편하게 술술 읽히는 국내소설 추천해주세요 2 2024/08/04 905
1593443 하아 대구 아침날씨 30도네요 5 덥다 2024/08/04 1,754
1593442 자수전 보러 덕수궁앞 던킨입니다 13 전시 2024/08/04 3,833
1593441 얼갈이로 자박하게 너무짜서 물을많이 부었는데 3 물김치가되어.. 2024/08/04 1,159
1593440 이북 읽기는 핸폰에서만 가능한가요? 2 이북 2024/08/04 725
1593439 임성근 명예전역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 11 4일정오까지.. 2024/08/04 1,012
1593438 TS염색약 사실 계획있으신분~ 2 플라워 2024/08/04 1,627
1593437 어제 열무ㆍ얼갈이 김치 담갔는데요 4 삶의 이유 2024/08/04 1,971
1593436 벤치에 개는 앉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60 부탁 2024/08/04 6,455
1593435 여의도에서 일하면 자취를 어디에서 해야할까요? 18 천천히 2024/08/04 2,750
1593434 백화점 핸드타올 어디제품일까요 7 핸드 2024/08/04 1,820
1593433 여자에게 집은 정말 일터예요 18 맞벌이여성 2024/08/04 5,492
1593432 뻘하게 올림픽 보면서 내가 나이먹었다 느끼는 부분 5 ooooo 2024/08/04 2,340
1593431 김예지 선수… 45 2024/08/04 15,601
1593430 코로나걸리면 10 ㅡㅡ 2024/08/04 2,442
1593429 2차전지 우째요? ㅜㅜㅜㅜ 10 ㅜㅜ 2024/08/04 5,766
1593428 노견 산책 못한지 일주일이 넘었어요. 10 ... 2024/08/04 2,417
1593427 해외처럼 이국적인 국내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40 ".. 2024/08/04 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