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출산 특단의 대책이 생각났어요

wjdqndi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24-06-15 21:16:37

상속세를 총액으로 부과하는게 아니라

상속액을 n/1 하고 그 구간으로 부과하면

n이 많을 수록 상속구간이 낮아지니 상속세도 적어지니까

아이를 하나라도 더 낳지 않을까요?

 

 

IP : 121.166.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에요
    '24.6.15 9:29 PM (210.2.xxx.99)

    이민 말고는 답이 없어요.

    과거 어머니 세대처럼 경제적 여유있다고 아이 낳고 그러지 않아요.

    강남에 집있어도 기껏해야 한 명이거나 아니면 부부기 딩크로 살아요. 고양이 키우면서.

    근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민은 또 싫어하쟎아요? 백인들만 선호하고....근데

    백인들은 우리나라로 이민올 이유가 없구요.


    그러면 인구구조를 2000만명으로 상정해놓고 사회구조를 다 뜯어고쳐야죠.

    초등학교들은 공공 노인커뮤니티 센터로 전부 바꾸고.

    지방의 폐교들은 공공 노인요양원으로 바꿔야죠.

    일년에 10조씩 쓰는 효과없는 저출산 대책은 그만 좀 하구요....

  • 2. ...
    '24.6.15 9:37 PM (124.60.xxx.9)

    어차피 일인당 얼마씩 그냥도 나눠주고말돈인데
    출산정책으로 주는게 뭐 어떤가요.

  • 3. 좋읁
    '24.6.15 9:42 PM (223.38.xxx.227)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4. ..
    '24.6.15 9:59 PM (218.236.xxx.239)

    언제 애를 낳고싶냐니까 집이 해결되면 낳고싶다는 답이 많았어요. 임대주택을 줘야합니다.막내가 성인이 될때까지~~ 그럼 셋도 낳을듯요. 늦둥이 출산률 많이올라가고 집값도 안정될듯~

  • 5. ..
    '24.6.15 10:00 PM (115.138.xxx.60)

    상속세 자체를 폐지하는 게 답이죠. 출산 정책 대신 노인 정책이라니..지금도 동네에 노인만 바글바글한데.. 징그럽네요. 젊은이가 없으면 미래도 없어요. 자식에게 하는 증여 상속은 세금을 많이 줄여야 합니다. 노인 정책 그거도 세금내고 일 할 젊은이나 있어야 가능한 거구요. 꼴랑 강남 집 하나에 애 키우고 나면 그 집 상속할 때 세금으로 반 떼어 가져가요. 그 돈으로 노인 정책이라니. 지금 초등학교가 노인정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우울할 지.

  • 6. 집해결
    '24.6.15 10:03 PM (59.7.xxx.113)

    집이 해결된다는건 주거용 집이 아니라 더 비싸게 팔수있는 집을 살수있어야한다는

  • 7. .. ..
    '24.6.15 10:06 PM (124.60.xxx.9)

    부자감세라고 서민들이 싫어함.

  • 8. ..
    '24.6.15 10:13 PM (115.138.xxx.60)

    저 출산이 심화되면 서민들 타격이 더 커요. 되려 돈 많은 사람은 상관이 없어요. 격차가 더 벌어져요.

  • 9. 그냥
    '24.6.15 10:22 PM (218.147.xxx.194)

    비출산이나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은 소득격차의 확대 때문이죠.
    일정 소득 이상이 되어야 결혼을 하구 결혼해야 애를 낳으니까요

  • 10.
    '24.6.15 11:26 PM (106.101.xxx.210)

    막을방법이 없어요.
    소멸로 가거나 옆에 나라들에 흡수되거나
    이민을 받아들이는방법으로 가겠죠.
    아니면
    과학이 발달해서 로봇으로 대처해서 로봇이 벌어들인돈에 대해 세금을 메기는것도(로봇을 인간이라 생각하고) 미래세대 한방법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639 집수리 순서 좀 봐주세요 5 ... 2024/07/09 1,184
1585638 1년만에 한국에 가서 느낀 한국이 변한것들 18 해외 2024/07/09 5,482
1585637 40-50대분들도 어릴적 기억 생생한가요? 13 혹시 2024/07/09 1,952
1585636 의대생들 2학기 수업 가능한가요 10 의대 2024/07/09 1,904
1585635 엄마159아빠168 아들180 32 키유전? 2024/07/09 4,215
1585634 30년된 아파트는 인덕션 설치 안되나요? 13 7월 2024/07/09 3,613
1585633 패키지여행)시간 약속 때문에 남편과 자꾸 다퉈요 21 지쳐요 2024/07/09 3,341
1585632 이태리 유로 자건거나라 남부투어 이용해분신 분들 프리즈 22 두근두근 2024/07/09 1,523
1585631 아! 대한민국 한번 들어보세요. (개사:정청래의원 / 노래:이광.. 2 ... 2024/07/09 1,099
1585630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한 일상이 좋아요 6 ㄱㅅ 2024/07/09 2,292
1585629 밤의 여왕 아리아 여러 성악가들 교차편집 4 감상 2024/07/09 1,077
1585628 입안 마늘 냄새 없애는 법 있나요? 5 ㅇㅇ 2024/07/09 1,996
1585627 나혼산 규현보니 열심히 살고 잘먹는데 살도 안찌네요 9 ㅇㅇ 2024/07/09 6,581
1585626 김건희는 연루된 곳마다 파파괴, 흑역사 3 ........ 2024/07/09 1,515
1585625 3호선 원당역 일본어.중국어 안내방송 3 ㅇㅇ 2024/07/09 1,132
1585624 오케스트라 활동하시는분 계신가요? 3 ㅇㅈ 2024/07/09 1,001
1585623 쌈채소 어디서 주문하세요? 3 ㅇㅇ 2024/07/09 1,398
1585622 부모님과 사이 안좋으신 분들께 여쭤요 12 Doho 2024/07/09 7,165
1585621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은거북(?)... 2 .... 2024/07/09 1,276
1585620 저 방금 칭찬듣고 왔어요. 14 글씨 2024/07/09 3,140
1585619 아이 일로 너무 속상합니다 9 ㅇㅇ 2024/07/09 3,541
1585618 쌀 맛이 다 다른가요? 8 ㅇㅇ 2024/07/09 1,093
1585617 인간관계는 고려청자 같은 거라고… 8 2024/07/09 4,639
1585616 50대 바리스타 배울까요? 17 llll 2024/07/09 3,757
1585615 채용 공고가 잦은곳이요 4 ㅇㅇ 2024/07/09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