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여자들이 예쁘다는 소리 듣는건 글 읽고, 남자가 여자한테 멋지다라고 하는건

ㅎㅎ 조회수 : 3,324
작성일 : 2024-06-15 18:45:57

제가 몇 번 들은 말이거든요.

 

잘 아는 사이가 아닌 교육 듣다 복도에서 마주칠 때 라든지 저보다 연상인 남자들이 저보고 '멋지다'라고 표현하는데 갑자기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지네요.

 

단순 궁금증입니다.

IP : 180.68.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5 6:47 PM (110.10.xxx.12)

    여자가 당당한 카리스마 있을때
    남자들은 여자에게 멋있다라고 표현해요

  • 2. ...
    '24.6.15 7:01 PM (51.14.xxx.132)

    남자들이 칭찬할땐 대부분
    자기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때입니다.
    즉 본인보다 능력이 뛰어나보이지는 않으면서
    여성적인 매력이 없다면
    멋지다 정도로 칭찬을 합니다.

    능력이 뛰어나보인다면 질투 뒷담화 장난 아니고, 절대 멋지다 안해요.
    예쁜 얼굴이라면, 예쁘다 어려보인다. 등의 얘기를 하지요.

  • 3. 나비
    '24.6.15 7:35 PM (124.28.xxx.194)

    친한 사이가 아니고 공적인 관계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예쁘다고 말하는 것은 가볍고 이상하게 들리네요.
    멋지다는 칭찬이죠.

  • 4. 멋지다가
    '24.6.15 8:08 PM (121.133.xxx.137)

    더 칭찬입니다
    어디서 예쁘다 따위를 칭찬이라고...

  • 5. ...
    '24.6.15 8:35 PM (1.241.xxx.220)

    대화 중에 멋지다라고 하는건지... 외모만 놓고 멋지다라고 하는건지...
    어떤쪽이든 여성적인 끌림 빼면 멋지다라고 하겠죠

  • 6. 뤈굴이
    '24.6.15 8:44 PM (180.68.xxx.199)

    대부분 낯선 남자가 맞은편에서 걸어오면서 ‘멋있습니다’라고 해요.

  • 7. ㅇㅇ
    '24.6.15 9:02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 보니 그건 빡세게 꾸몄을 때 꾸민 게 눈에 확 들어오니 멋있다 해주는 거 같은데요.
    오늘 멋지네요. 어디 좋은 곳 가세요? 뭐 이런 늬앙스

  • 8. 무슨
    '24.6.15 10:58 PM (110.14.xxx.134)

    교육인데요?
    잘 아는 사이도 아닌데
    교육 듣다 마주쳐서 멋있습니다?
    혹시 다단계나 뭐 투자 그런 교육인가요?

  • 9. 원글이
    '24.6.15 11:38 PM (180.68.xxx.199)

    직장 교육이에요. 5일 정도 받는 교육인데 같은 교육생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613 나폴레옹은 왜 유폐돼어 죽은걸까요? 14 궁금 2024/06/22 3,855
1587612 부유방 수술하신분요?! 3 진작 2024/06/22 2,506
1587611 혹시 방수 잘되는 운동화 아시면 추천 좀ᆢ 5 장마준비 2024/06/22 1,582
1587610 남편자랑 저도 소박하게 12 챌린지인가요.. 2024/06/22 5,086
1587609 덱스 나오는 타로 영화는 별로인가요? 너무 조용하네요 2 영화 2024/06/22 2,475
1587608 전 삼겹살이 제일 맛있어요 6 2024/06/22 2,621
1587607 3천번 긁어 테스트한 코팅 프라이팬 22 ㅇㅇ 2024/06/22 5,081
1587606 전세 특약 작성하려 하는데 효력 있나요? 7 ㅇㅇ 2024/06/22 1,132
1587605 오늘은 좀 덜 덥네요 4 ㅇㅇ 2024/06/22 1,676
1587604 돈없으면 자식이고 남편이고 11 ㄴㅇㄷ 2024/06/22 6,098
1587603 토퍼나 접이식 매트리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3 편한잠 2024/06/22 1,959
1587602 서울시에서 오전 7시, 동네 청소에 ‘동원’되는 공무원들 7 2024/06/22 2,707
1587601 어제 법사위 청문회스타 김경호변호사 5 2024/06/22 2,089
1587600 나이들면 골격이 큰게 9 00 2024/06/22 6,334
1587599 도쿄에 호미화방이나 한가람문고 같은 곳 있나요? 5 eh 2024/06/22 1,251
1587598 부침개반죽 미리 만들어 두면 별로죠? 4 땅지맘 2024/06/22 1,889
1587597 양파 수확철이라 그런지 양파 달고 맛있어요 3 . . 2024/06/22 1,715
1587596 저도 남편자랑 14 남편 자랑 .. 2024/06/22 4,248
1587595 친구따라 백화점 왔어요 13 백화점 2024/06/22 7,842
1587594 누구 잘못인가요? 3 황당 2024/06/22 1,520
1587593 친정의 재산상황 다 아시나요? 13 2024/06/22 3,377
1587592 남편자랑 딱하나 12 자랑 2024/06/22 3,521
1587591 여러분이 인정하는 반포는 어디까지 인가요? 10 __ 2024/06/22 2,388
1587590 미국이라는 나라는 대체 ...(마트도둑들) 6 ..... 2024/06/22 3,819
1587589 외국에도 신내림이 있나요? 6 ᆞᆞ 2024/06/22 3,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