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을 어디서 배우셨나요

ㅇㅇ 조회수 : 9,800
작성일 : 2024-06-15 17:06:48

아래 19금 글 보니 궁금해요

19금을 책으로 배울수 있는것도 아니고

리스 주제가 나오면 남자들 스킬 부족 탓이 크다고 하는데

스킬은 남자만 배워야 하는것도 아닐테고

진짜 잘 하는 남녀가 얼마나 될까요

다들 기술부족 문제가 있긴 한듯...

 

IP : 116.42.xxx.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지
    '24.6.15 5:12 PM (223.38.xxx.164)

    그 글은 못봤지만 섹스가 남자 스킬 부족요?
    하여간 매사 남자 탓 어지간 하네요
    도대체 여자가 주도적으로 한 게 이씬 한가요

  • 2.
    '24.6.15 5:13 PM (211.235.xxx.11)

    삼십년전에 첫사랑인 남편과 연애할때
    18센치의 여행이란 책을 사주면서 저를
    성교육시켰어요. 또 그때는 비디오테이프로
    야동이 있었는데 그걸 구해와서 보여주더라구요.
    애인사이에는 가학적이거나 변태스러운거 빼고는
    다할수있는거라고요. 참 그쪽으로는 깨인 사람이였네요.
    나이 사십 넘어서는 바이브레이터 같은 보조기구도
    구입해서 전희에 해주더라구요. 자기가 힘 딸리니 장비발이
    있어야한다구요. 이게 또 신세계입니다.

  • 3. 윗님
    '24.6.15 5:19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장비빨이 뭔가요?
    좋은 건 같이 알면 복 받으신다니까용

  • 4. ㅓㅏ
    '24.6.15 5:20 PM (115.21.xxx.208)

    애가 어떻게 생기는 건 생물학적인것 말고 누가 알려주던가요.
    그냥 살아가면서 이것저것 보고 듣으면서 알게 되는거겠죠.
    스킬도 누가 이렇게 저렇게 해라 라고 알려주는게 아닌 처음에는 어설퍼도 둘다 이것저것 해보고 거기서 이런저런 쾌감을 느끼면서 깨닫게 되는거겠죠. 그게 속궁합이기도 하고.
    근데 난 이렇게 해야 쾌감을 얻는데 상대가 그렇게 해주지 못하면 그게 스킬 없다고 판단하는듯여

  • 5. 장비빨
    '24.6.15 5:24 PM (211.235.xxx.11)

    요즘은 육아도 다 장비빨이라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ㅅㅅ할때도 남자들이 손과 입으로
    전희를 2~30분씩 해주기 힘드니 진동기로
    애무해주면 여자들이 빨리 흥분하거든요.
    바이브레이터로 두세번 오선생 만나게 해주고
    해야 서로 느낌이 좋은거죠.

  • 6. ..
    '24.6.15 5:25 PM (118.217.xxx.155)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실습이 제일 인 거 같고
    남자들이 정상적 연애 뿐만 아니라 성매매도 그렇고 원나잇도 그렇고 실습 기회가 월등히 많으니 스킬 이야기 할 수도 있는 거 같고
    여자 스킬이 좋으면 과연 좋아할 남자가 얼마나 될지? 싶기도 하네요.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있으면 서로 맞춰갈 수 있는거 같아요.
    원래 그러는 게 정상인데
    대부분 그냥 사정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듯요.

  • 7. 82에서
    '24.6.15 5:26 PM (211.235.xxx.11) - 삭제된댓글

    우머나이져 소개받고 것도 해봤는데
    넘 느낌이 쎄서 힘들더라구요.

  • 8. 정말
    '24.6.15 5:30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30대에 외동 아이 낳고 남편 동의 하에
    남성 성기 기구 샀다는 게
    믿기지 않는 과거네요. ㅎ

    뭐 19금이야 연애 때 여행 가면
    모텔에 있는 야동, 포르노 같이 보는 걸로
    배운 듯요.

  • 9.
    '24.6.15 5:30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남성이 바이브레이터로 해준다는 말씀이죠?
    오호 그런 방법이...

  • 10. ..
    '24.6.15 5:32 PM (104.234.xxx.29) - 삭제된댓글

    여자는 스킬 보다는… 그 거기 사이즈와 수축 능력이 타고 나야해요. 여자들 다 다르거든요. 태평양 같이 허벌인 경우, 작은대도 미칠듯이 수축하는 경우, 반년을 매일 몇번씩해도 늘어나지 않는 명기 등등…

    그러니 예쁘니 수술 같은게 있죠

  • 11. 윗님
    '24.6.15 5:33 PM (116.42.xxx.47)

    죄송하지만 남자같아요

  • 12. 위의
    '24.6.15 5:35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수축 얘기는 남자들이 여러여자 경험하고
    자기 느낌대로 얘기하는 걸까요.
    진짜로 그런 게 있는 걸까요.

  • 13. 정말
    '24.6.15 5:36 PM (211.235.xxx.11) - 삭제된댓글

    제 남편처럼 아내한테 전희 과정에 진심인
    남편들이 없나요?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해주기
    귀찮을때는 스스로 위로도 가끔 해요.
    전 그러려니 하구요. 무조건 자기 욕구만 해소하겠다고
    덤비면 싫죠.

  • 14. 명기
    '24.6.15 5:40 PM (211.235.xxx.11) - 삭제된댓글

    전 들었는데 진짜 존재한대요.
    그게 옹녀라고 하는데 남편들이
    오래 못가서 잘못되는경우가 있다네요.
    한마디로 기가 다 빨린다는거죠.
    옛날 영화도 있잖아요.

  • 15. 윗님
    '24.6.15 5:41 PM (116.42.xxx.47)

    질문 있어요
    전희과정이 원글님이 남편에게도 해줄텐데
    그러고나서 서로 뽀뽀가 가능한가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서 ㅜ
    영화나 드라마 보고 사랑후 뽀뽀 하잖아요

  • 16. ?????
    '24.6.15 5:46 PM (211.58.xxx.161)

    전희가 뭐에요?
    우리집은 걍 첨부터 넣는데??
    3분이면 모든게 끝남

  • 17. 당연히
    '24.6.15 5:48 PM (211.235.xxx.11) - 삭제된댓글

    전희 과정에 키스도 하긴 하는데
    제 남편은 키스보다는 제가 느끼는걸 더
    좋아해서 자기는 그걸 보면서 만족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키스는 많이 안해요.
    그래도 서로 더럽다는 생각은 안해요.

  • 18. 에휴
    '24.6.15 6:50 PM (219.255.xxx.39)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부부장삿꾼...

  • 19.
    '24.6.15 7:03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애무하다가 키스를 왜 못해요
    짭짤한데 하며 서로 웃어요

  • 20. ....
    '24.6.15 8:00 PM (110.13.xxx.200)

    몇명 안해봤지만 그와중에 기술 넘치는 남자 있어요.
    어디서 배웠냐 물어보진 못했지만 전희과정에서 진짜
    녹아내리게 하는 기술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바람둥이도 아니었음. 심지어 첫 관계.
    그후 그런 사람은 못만났지만
    암튼 무기술과 기술보유자는 차원이 달라요.
    전희없이 들이대는 놈들은 걍 발로 뻥 차줘야 해요.

  • 21. ...
    '24.6.15 8:53 PM (124.60.xxx.9)

    유투브같은데도 강좌넘쳐나는데
    실습도가능하니 부부라면 배울의지와 건강만 있다면
    되죠.
    목석같은 남.녀
    서로 니가한번 잘해봐라 이런식만 아니라면.

  • 22. ...
    '24.6.15 8:54 PM (124.60.xxx.9)

    강좌가 뭐 저질이고 그런것만도아닙니다.
    성인남녀가 힌트와 총론만있으면 되는거니까.

  • 23. ^^
    '24.6.16 2:46 PM (211.58.xxx.62)

    와 저런 남자도 있구나. 난 그런 책사주는 남친이면 도망갔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955 탄수화물이 독이라니 ㅠㅠ 29 2024/06/18 11,043
1585954 에프 사망해서 새로 사야해요 추천좀요~~ 9 마마 2024/06/18 1,964
1585953 박세리 기자회견 지금 틀었는데 21 ... 2024/06/18 21,037
1585952 간만에 뉴욕 가는데 뱅기표 넘 비싸요ㅜㅜ 11 흐미 2024/06/18 4,614
1585951 스템리스 와인잔.. 큰거 사면 잘 쓰나요? 11 와인입문 2024/06/18 1,211
1585950 isfj 남자 진짜 속터지네요 26 ㄷㄷ 2024/06/18 6,730
1585949 이런 경우도 있나요? 1 핸드폰 2024/06/18 809
1585948 요즘 신촌 연세대정도 가려면 어느정도 인가요? 44 아름다운 2024/06/18 5,211
1585947 열무로 비빔국수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2 ㅡㅡ 2024/06/18 1,748
1585946 법인으로 개업하면 개인명의로 하는것보다 세금감면 되나요? 1 질문 2024/06/18 1,088
1585945 주변에 로또 1등 당첨된 분 계신가요? 19 혹시 2024/06/18 6,119
1585944 주얼리 박정아씨는 성형 안한거죠? 9 .. 2024/06/18 3,615
1585943 "아기 좀 살려주세요!" 날벼락..달려온 등산.. 3 ........ 2024/06/18 4,544
1585942 아파트 팔릴 듯 팔릴 듯 하다 안 팔리네요.ㅠㅠ 2 우울 2024/06/18 2,839
1585941 기미크림 효과 보신분? 기미에 좋은 시술은 뭔가요? 6 기미크림 2024/06/18 3,685
1585940 국립암센터 수술 예정인데 감기 걸렸어요 5 수술 2024/06/18 1,730
1585939 검찰이 양주 몇잔으로 선거법위반이라 기소한거 봤어요? 2 0000 2024/06/18 735
1585938 실리콘백 사용하는 분 계신가요? 4 ... 2024/06/18 1,051
1585937 운동이 싫은데 무슨 운동해야될까요? 9 ㅇㅇ 2024/06/18 2,011
1585936 식재료 버려라 말아라 알려주세요 14 ... 2024/06/18 2,144
1585935 두딸이 엄마반찬 기다린다는 글 써서 25 엄마반찬 2024/06/18 4,285
1585934 해외여행갈때 비싼반지 빼고가세요? 38 ㅇㅇ 2024/06/18 6,240
1585933 드라마 크래시, 오늘 마지막 방송인가요? 어제 느낌상 할 일이.. 7 크래시 2024/06/18 1,716
1585932 5살 청개구리 행동 4 ** 2024/06/18 1,091
1585931 늙은 남편 얼굴을 보면 순간 분노가 확 올라와요 4 흠흠 2024/06/18 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