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82에서 싫은 글

ㅇㅇ 조회수 : 2,814
작성일 : 2024-06-15 15:48:53

본인 50대-60대 인데 자산 40억 50억 이뤘다 하고 그 비결을 푸는데

다 부동산 사서 이리 저리 팔면서 만든거

물론 그게 불법이거나 잘못 된건 아니지만 그게 

뭔가 큰 비법이 있는줄 알고 읽는데

(사업이라던지, 본인 개발이라던지)

결국은 똘똘한 한채 잘사서 시기 잘 타서 그 부동산으로 자산 이룬거

읽다보면 힘빠지더라구요

IP : 61.99.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5 3:51 PM (110.10.xxx.193)

    다른 나라도
    부동산이 재테크 방법중 하나에요.
    우리나라는 주식 재테크방법으로는 성공하기가
    힘든 구조인거같아요.
    미국은, 주식을 적금처럼 활용하는 국민 비율이
    높다는데....

  • 2. ...
    '24.6.15 3:54 PM (106.102.xxx.77) - 삭제된댓글

    사업이나 연예인 스타강사 같은 1인 기업으로 그만큼 벌면 이런데다가 비결을 풀지 않을거 같네요 ㅋㅋ 그럴 시간도 없을거 같고요. 그나마 부동산 주식 같은 투자자들이 비결 풀죠

  • 3. 쉽게 벌었으니
    '24.6.15 4:03 PM (112.152.xxx.66)

    스스로 대견하고 자랑하고 싶은거죠

  • 4. ...
    '24.6.15 4:14 PM (1.235.xxx.154)

    자기가 여기 집사자고 해서 5억집이 30억됐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 5. 저도..
    '24.6.15 4:46 PM (218.38.xxx.148)

    같은 생각한 적 있습니다~~운이 좋아서 그렇다는 말을. 그렇게 자랑스럽게~~이것도 뭐 시대의 흐름이니...

  • 6. ...
    '24.6.15 5:04 PM (180.69.xxx.82)

    부동산 재테크가 운만 좋다고 되는건 아니죠

    여기 사자고 해서 샀는데 몇배로 오른거
    그것도 안목이 있어야지 가능

    노력도 안하면서 욕하는사람보단 훨 훌륭하죠
    능력안되면 공부라도 하던가
    남이 돈버는건 다 쉬워보여요??

  • 7. ...
    '24.6.15 5:05 PM (1.228.xxx.59)

    이제까지는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면 이제는 주식이나 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 8. ..
    '24.6.15 5:12 PM (211.234.xxx.109)

    해외 여러나라에서 살았었어요
    그나라들도 부동산으로 부를 이룹니다 한국만의 현실은 아니예요
    그리고 부동산 재테크도 남들하니까 쉽게 보이나봐요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잘못하면 전재산을 걸었다가 망하기도 하니까요ㅜ

    노력도 안하면서 욕하는 사람보단 훨 훌륭하죠222222
    남들 부동산자랑에 힘빠지면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고 작게라도 투자해보면 됩니다
    공산주의 사회도 아닌데 왜 다들 똑같이 살아야하죠??

  • 9. 기업
    '24.6.15 5:18 PM (58.142.xxx.26)

    기업들도 순이익 내서 땅사서 공장짓고 물류센터 짓고
    그러다 땅 값 오르면 팔고 그래요.
    그게 왜 나쁜가요?
    일단 부동산을 살 만한 자본을 모으고, 부동산으로 불려나가는게 왜 나쁜지...

  • 10. ..
    '24.6.15 5:34 PM (211.234.xxx.116)

    이해가 진짜 안가는게
    왜 부동산은 쉽게 벌었다고들 생각할까요?
    그 쉬운일을 하지않은 사람들은 왜 어렵게 어렵게 돈을 버나요
    도리에 이해가 가지않네
    쉽게 벌었으니 스스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쉬운길을 멀리하고 어려운길을 가고 있으니 나는 더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건가?

  • 11. ……
    '24.6.15 7:07 P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그게 뭐 용기있는 선택이었을지몰라도
    대견하고 자랑스러울 일까지는 아니니까요
    그 선택또한 맨땅에 했다기보다
    돈이 돈을 버는구조가 받쳐주니 가능한거니 섣불리 따라하기도 힘든결정이구요
    한마디로 얘기해봤자 별도움안되는 글이다 이거죠 뭐

  • 12. ..
    '24.6.15 8:57 P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나는 쉽게 돈버는길을 안가고
    어렵게 어렵게 돈버는 일을 하고있는
    그래서 한 백년걸릴 예정인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사람이다 라는걸 말하고싶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1641 유툽 보고 따라한 요리 ᆢ딤섬 ㅎㅎ 5 ᆢ요즘 2024/06/25 2,020
1581640 배우 박해일(펌) 14 ... 2024/06/25 7,199
1581639 밥 먹으러 오라 해서 갔는데 23 ㅇㅇ 2024/06/25 20,875
1581638 스타우브 그릇 까졌어요 4 ... 2024/06/25 2,974
1581637 집에 소장하고 싶은 책 있으세요? 30 독서 2024/06/25 4,742
1581636 단체톡방에 초대받았을시 그 방분들이 제 번호아나요? 3 . . 2024/06/25 1,650
1581635 맹장 수술 후 근육통 5 맹모 2024/06/25 1,882
1581634 법사위원장은 정청래 의원이 잘하네요~ 20 정청당 2024/06/25 3,479
1581633 진짜로 조국 가족을 25 jhfd 2024/06/25 7,337
1581632 브라티 어때요? 6 ㅇㅇ 2024/06/25 2,241
1581631 맞바람 부니까 추워요 9 ... 2024/06/25 2,407
1581630 개인폰으로 채해병 사건 연락한 인물 17 의심 2024/06/25 3,741
1581629 드라마를 보며 -나는 늙은 것인가. 꼰대인가 17 오렌지 2024/06/25 3,721
1581628 82님들 영문 이해가 안되어요. 5 도와주세요... 2024/06/25 1,201
1581627 신들린 연애 1 루시아 2024/06/25 2,872
1581626 박재범이 온리팬스에 진출했다는데 8 ........ 2024/06/25 4,292
1581625 요양병원 보험혜택 문의드려요 1 .. 2024/06/25 1,432
1581624 술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아이들과 늦게까지 있는경우. 10 ..... 2024/06/25 2,430
1581623 예전 춤바람 난건 왜 잡아들인거예요? 22 ㅇㅇㅇ 2024/06/25 4,546
1581622 한동훈 특검주장, 나경원 “한동훈 특검법도 받을건가” ㅋㅋㅋ 10 받아야지 2024/06/25 2,383
1581621 카이스트 대학원은 가기 힘든가요 13 ㅇㅇ 2024/06/25 5,753
1581620 택배 아저씨가 감자 상자를 왜 열었을까? 13 보라보라 2024/06/25 4,964
1581619 화류계로 화끈하게 인맥 확장해서 성공했네요 17 뭐니 2024/06/25 8,206
1581618 품격있는 윤석열 대통령 9 ㅎㅎ 2024/06/25 3,319
1581617 와~ jtbc 가 김건희 공격 시작했네요 48 jtbc 2024/06/25 2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