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저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은 없고
항상 제가 다가가야만 했었어요
지금도 제가 연락안하면 먼저오는 이가없어요
학교도 회사도 늘 맘맞는한사람 구하는게 일이었고
소풍 수학여행 어디든 짝지가 있어야하는 상황은
늘 고민거리였어요
같이하자고 하고싶지않은데 하자고 말해야하니깐요
지금도 회사를 다니는데
마음둘곳이없어요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당연한듯 잘붙어다니는 사람들이나
늘 주변에사람이 끓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어릴적부터 저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은 없고
항상 제가 다가가야만 했었어요
지금도 제가 연락안하면 먼저오는 이가없어요
학교도 회사도 늘 맘맞는한사람 구하는게 일이었고
소풍 수학여행 어디든 짝지가 있어야하는 상황은
늘 고민거리였어요
같이하자고 하고싶지않은데 하자고 말해야하니깐요
지금도 회사를 다니는데
마음둘곳이없어요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당연한듯 잘붙어다니는 사람들이나
늘 주변에사람이 끓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내가 먼저 노력해야하고, 무언가 매력이 있어야 하나봐요,
어차피 사람은 재 각각이고 내마음과 다르기도 하니
내 취미와 행복에 치중하세요,
저는 사람 만나는게 어렵지 않은데 그게 싫고 혼자 있는게 좋아요.
가끔 만나서 밥먹고 하자는 사람있느데 그냥 듣고 말아요.
사람 만나는 것도 에너지 소비가 많으니 굳이 힘든 거 하지 말고 소소하게 혼자 있는 거 즐겨보세요
저같은 경우는 대체로 어디 갈때 다른 사람들은 누가 오는지 누구 차타고 어떻게 갈지 다 따지는데 전 가자고 하면 그냥 갈지 말지만 결졍해요.
사주에 목이 많은 제 딸은 을목이라던데
딱히 엄마인 제가봐도
특출나게 예쁘거나 공부를 엄청 잘하거나 집이 부자거나 패션이 세련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친구가 버글버글 끓어요.
정말 평범한데도요. 그 흔한 아이폰 몽클레어 에어팟도 없고 진짜 할인매장거 대충 입고 그래도 친구가 버글버글
근데 저는 금이 많고 경금 바위랬던가?
진짜~~~~친구없어요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 무슨구성때매 외롭댔어요
그뒤로 저는 자유함과 해방감
내가 틀려먹어서 친구가없는게아니다
난걍이래서 친구가없어!
를 느꼈어요
ㄴ윙님 저두요 ㅋㅋ 걍 생긴대로 살자 하니 맘 편해졌어요
혼자 잘 노는 방법을 연구해보세요. 만나야 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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