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바오는 방사장 나오니 좋은가봐요(중국곰 싫으신 분은 패스)

...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24-06-15 07:47:54

강바오 표현대로라면 깜장 수제비를 펄럭이면서

웃으면서 뛰어다니고 구르고 기분이 아주 좋아보여서 좋네요

방사장도 넓고 관람객이 와주니 좋아하는 것 같아요

IP : 116.32.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5 7:56 AM (122.38.xxx.150)

    중국곰이라뇨.
    원글님과 같이 푸바오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중히 제목 수정 부탁드립니다.
    못난 사람들한테 맞춰줄 필요없어요.
    푸바오라고 적혀있으면 그 사람들이 피해가야하는거예요.
    부탁드려요.
    맘아파요.
    용인푸씨 잖아요.

  • 2. ㅇㅇ
    '24.6.15 8:01 AM (124.61.xxx.19)

    푸바오 맘껏 뛰어다니니 제가 다 살거 같아요
    크고 튼튼한 나무도 있으면 더 좋을텐데

  • 3. 믿어
    '24.6.15 8:0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앞구르기하며 입구에서부터 출근하는데 맘아팟던 몇주간의 마음이 녹아내렸어요. 강하구나 푸바오 잘 적응하고 지내라 ~

  • 4. ..........
    '24.6.15 8:07 AM (59.13.xxx.51)

    뛰고 구르고 나무타고...이전의 장꾸가 슬슬 보여서 너무 좋네요.
    애기가 웃는표정이 많아졌더라구요.
    푸바오...행복하기만 하자.

  • 5. ㅇㅇ
    '24.6.15 8:11 AM (1.225.xxx.193) - 삭제된댓글

    링크 부탁드립니다

  • 6. ㅇㅇ
    '24.6.15 8:44 AM (180.230.xxx.96)

    저도 뛰어다니고 누워서 먹고 물놀이 하는거 보니
    좀 안심이 돼요
    적응도 잘하고 저렇게 순딩인데
    사람이 나쁘네요

  • 7. 흐뭇
    '24.6.15 8:46 AM (49.175.xxx.11)

    푸바오가 활기 되찾아 가는것 같아 한시름 놓았어요.
    역시 푸바오는 똑똑하고 강한 아이였어요.
    푸야 앞으론 쭈욱 행복하자!!!

  • 8. 나무가
    '24.6.15 9:00 AM (61.101.xxx.163)

    흔들흔들...
    튼튼하게 심어주지싶고 ㅎㅎ
    그래도 뛰댕기는거보는것만으로도 기뻐요 ㅎ

  • 9. ㆍㆍ
    '24.6.15 9:17 AM (112.161.xxx.224)

    방사장 넓지않아요ㅜ
    중국 땅이 어마무시해서
    넓은 곳 주겠거니 했는데
    전혀 아니고
    올라갈 큰 나무도 없고
    놀이시설도 없고
    푸바오가 지루할 것 같아요

  • 10. 사람들이
    '24.6.15 9:46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봐주는게 좋은가봐요.
    새끼때부터 그렇게 지내서 그런지

    편하게 올라갈곳들이나 놀이시설 그늘같은것 좀 만들어주길 ㅎㅎ

  • 11. .......
    '24.6.15 9:46 AM (59.13.xxx.51)

    푸바오일 겪으면서 중국이 이정도 나라구나...많이 느꼈어요.
    한국을 무시하는건지 푸바오팬들이 나서서 일 크게 만들어야
    조금 해줄가말까 하는 태도도 그렇고.
    소통불가...게시판글은 다 지우고...
    중국은 도시만 가봐서 몰랐는데
    공산국가 맞네요.

    우리푸..이왕 갔으니 짱먹고 대접받고 잘살길.

  • 12. 김복보
    '24.6.15 11:05 AM (211.205.xxx.63)

    중국가면 넓은고곳에서 뒹굴고
    대나무랑 죽순이랑 배터지게 먹을줄알았는데
    에버랜드보다 못한 환경과 식사

    굳세어라 김복보!!!
    훗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길 바래

  • 13. ...
    '24.6.15 11:23 AM (110.35.xxx.10)

    우리 푸는 삼성가 따님 아니었나요!

  • 14. 우리푸
    '24.6.15 11:52 AM (59.8.xxx.182)

    싫으면 클릭안하면 되지, 푸바오가 왜 중국곰이에요. 혈중 푸바오 농도 충분해서 행복하구만요

  • 15. 이표현넘좋아
    '24.6.15 12:35 PM (174.179.xxx.103)

    굳세어라 김복보!!! 222222

    내가 너 보러 중국갈까 심히 고민 중이야!
    아님, 니가 신랑 데리고 미국 수도로 오는 건 어떠니?
    여튼 행복해라 우리 김복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318 김밥싸먹는데요 요즘 11:30:18 17
1709317 양가 부모님 다 안계시는 경우 있나요? 1 000 11:25:10 185
1709316 분당우리교회 문의요 1111 11:20:03 137
1709315 나이 들면 사람이 싫어지나요 5 11:17:00 522
1709314 앞집이 문 앞에 너무 많은 물건을 내놓는데요 3 11:16:27 392
1709313 6월에 아이가 군대를 가는데 ..엄마가 편찮아요.. 1 12312 11:15:11 225
1709312 발사믹식초 유통기간 한참 지났는데 버려야하죠? 2 ㅎㅎ 11:11:57 126
1709311 하루 만남 전 장소 바꾼 남자 후기 (어죽) 40 궁금하다 11:03:24 1,464
1709310 못생긴남자가 꼴갑한다 3 ... 11:02:55 413
1709309 지난번 지운글 다시 정리해서 올려요-접골원 관련글입니다 26 222 10:56:43 665
1709308 비대면 계좌개설, 여신거래 등 차단했는데 나중에 해지 방법요 5 고민 10:52:30 492
1709307 생활비 어떤지 좀 봐주세요. 1 다른것들 10:51:26 383
1709306 뇌검사상 이상은 없다고 했는데 6 .. 10:50:41 561
1709305 요양원에 입소하시는데 실내복 추천이요 3 금수저 10:48:43 355
1709304 유아인 법정구속시킨 판사가 지귀연인거 아셨어요? 22 와.. 10:42:03 1,724
1709303 펌)어차피 고통은 1/n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5 맑은햇살 10:41:46 472
1709302 2박으로 빌라쥬 드 아난티 가요 3 …… 10:38:30 507
1709301 다정한 양육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 2 스트 10:36:35 837
1709300 노트븍패드에서 복사/붙여놓기는 ctrl+c 만 되는 것인가요? 3 노트북 10:33:18 117
1709299 뉴스를 보는데 남아나운서 외모가 7 뉴스 10:30:55 1,129
1709298 snl,,정성호 만난 한동훈 ㅋㅋㅋ 35 .. 10:23:43 1,968
1709297 명의도용방지서비스 해결 3 ddd 10:23:10 794
1709296 블루베리가 요즘 너무 비싸요 ㅠ 10 꿀순이 10:15:54 1,327
1709295 한때 주상복합 안오른다던 말이 있었죠 18 주복 10:15:18 2,044
1709294 동물농장 보다가 울어요ㅠ 4 ㅇㅇ 10:12:51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