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하면 초파리가 알을 까나요

비위생적 조회수 : 5,306
작성일 : 2024-06-14 21:33:39

여름엔 매일매일 쓰레기 버려야지..그럼 깨끗한데

어떻게 하면 초파리가 알을 낳고...윽 비위상해

그걸 또 락스 스프레이로 아... 호흡기로 다 갈텐데...

IP : 211.186.xxx.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4 9:34 PM (124.5.xxx.99)

    그래서 저두 20리터 쓰다가 이번에 기겁을 하고
    5리터 짜리로 바꿨어요 그뒤로 초파리가 거의 안보여요

  • 2. ㅁㅁ
    '24.6.14 9:35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그런데 매일 어떻게 버려요?
    내놓는 요일 시간 정해져있는데?

  • 3. 아닌데
    '24.6.14 9:37 PM (211.186.xxx.7)

    매일 내놓을수 있는 아파트가 더 많을걸요

  • 4. 음식
    '24.6.14 9:41 PM (59.7.xxx.113)

    찌꺼기가 묻은건 휴지통에 안넣어야해요. 5리터짜리 쓰고요

  • 5. ㅁㅁ
    '24.6.14 9:43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아파트나 음쓰 그냥 가져다부을수있지
    주택은 그게 안되는곳이 더 많습니다
    일쓰도 그렇고 대체 매일 얼만큼의 양배출이면
    매일 버릴수있나요?

    그렇다고 우리집이 초파리 출몰은 아닙니다
    배출양 워낙 적어 애로는 있지만
    락스아닌 주방세제 희석 스프레이만으로도 초파리 방지는 되니까요

  • 6. ...
    '24.6.14 9:43 P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초파리 나올 수도 있지 뭘요.

  • 7. 아니
    '24.6.14 9:45 PM (211.186.xxx.7)

    배출양이 뭔상관인가요.
    봉투 다 안차도 버리면 그만인걸..

  • 8. 짜짜로닝
    '24.6.14 9:45 PM (172.226.xxx.43)

    까더라고요 ㅎㅎ
    초파리 없는 부심은 첨보네요~

  • 9. ㅁㅁ
    '24.6.14 9:46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봉투 한장이 얼만데요 ?
    네똥 굵다 싶네요

  • 10. ㅇㅇ
    '24.6.14 9:47 PM (121.152.xxx.48)

    아파트인데 여름이면 초파리 땜에 넘 괴로워요
    곧 시작이네요

  • 11. ~~~~~
    '24.6.14 9:47 PM (112.152.xxx.43) - 삭제된댓글

    이런사람이 시어머니되면 엄청 골치아프겠다.

  • 12. 미적미적
    '24.6.14 9:56 PM (211.173.xxx.12)

    과일 껍질 채소 등에 묻어온다네요 하수구청소 씽크대 위에 먹을거 안놔야죠

  • 13. ㅇㅇ
    '24.6.14 9:56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초파리 없는 부심은 첨보네요
    --전 여기서 몇 번 봤어요. 자기집은 그런거 절대 안생긴대요.

  • 14. 제 방법
    '24.6.14 9:5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여름엔 5리터 쓰레기봉투 사용하고 자주 버려요.
    이 종량제봉투엔 마른 쓰레기만 버려요.
    휴지 비닐조각 먼지뭉치같은 것들요.

    복숭아씨, 체리씨, 계란껍데기같은 음식물에서 나왔지만 일반쓰레기인 것들, 그리고 음식물 약간이라도 묻은 쓰레기는 별도의 작은 비닐봉투를 싱크대 문짝에 걸어두고 거기에만 버리고
    매일 밤 꼭 묶어서 냉동실 맨 아렛서랍에 뒀다가 종량제봉투 버릴 때 넣어서 버려요.

    아이스크림이나 음료 포장재는 반드시 물로 잘 씻어서 재활용해야 날벌레 안 생기고요.

    제가 초파리때문에 락스 세제 초파리살충제 등 온갖 방법 다 쓰다가 호흡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안해낸 방법이에요.
    효과 있더라구오.

  • 15. 저도
    '24.6.14 9:59 PM (106.101.xxx.57)

    다이소에서 식빵묶는?집게사서
    종량제봉투 5리터 밀폐되게
    묶어놓는데
    그묶은 언저리에도 알을 까더라구요 ㅠㅠ
    참외깐 껍질 잠시 싱크대에 두면 바로 나타나구요

  • 16. ㄱㄱ
    '24.6.14 10:03 PM (58.29.xxx.46)

    음식물 쓰레기통은 뚜껑 꼭 덮어서 그 안에서는 안 생기거든요.
    어디서 문제가 생기냐면, 주방에서 나오는 쓰레기중에 생선이나 고기 덮었던 랲이나 비닐 같은거 있죠? 아님 음식물 찌꺼기 묻어있는 예를들면 비빔면 소스비닐 같은거요. 그런거 쓰레기통에 버리면 거기서 초파리가 꼬여요.
    제가 생각해낸건 주방에 작은 비닐을 씽크대 위에 놓고 그런류의 쓰레기를 일차척으로 담아서 묶어서 냄새가 안빠지게 밀봉해서 쓰레기봉투에 담아요.
    그래도 초파리가 아주 안끼진 않는데 확실히 양이 줄었어요.

  • 17. ...
    '24.6.14 10:12 PM (58.234.xxx.222) - 삭제된댓글

    Lg에서 나오는 레몬식초 스프레이로 싱크대 상판 닦고 쓰레기통에 생각 날때마다 한번씩 뿌려보세요.
    인과관계는 확신 할수 없지만 제가 그러고 있는데 초파리가 안보여서요..
    바나나를 보조주방 싱크에 올려두거나 쓰레기 봉투 거의 차면 오프하고 보조주방에 두면 초파리 생기는데 올해는 초파리가 없어서요..

    얼마전 싱크 상판 닦는 세제 여기에 묻고 검색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것 때문인지 모르나 이것 밖에 사용한게 없어요..

  • 18. ㅎㅎ
    '24.6.14 10:56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당근에서 중고 미니 냉장고를 사서 쓰레기통으로 쓰고 있어요.
    냉동에는 음쓰넣고
    작년 끈적이로 2박3일 초파리 200마리 잡고나서
    비상대착 세웠더니 역시 없네요.

  • 19. ㅎㅎ
    '24.6.14 10:56 PM (124.5.xxx.0)

    당근에서 중고 미니 냉장고를 사서 쓰레기통으로 쓰고 있어요.
    냉동에는 음쓰넣고
    작년 끈적이로 2박3일 초파리 200마리 잡고나서
    비상대책 세웠더니 역시 없네요.

  • 20. ...
    '24.6.14 10:56 PM (106.102.xxx.125) - 삭제된댓글

    음식 많이 해먹는 집 과일 많이 먹는 집은 생길수도 있죠 뭐..살림 관리는 일하고 애들부터 건사하다 보면 철벽으로 못할구도 있고요

  • 21. ㄴㅈ
    '24.6.14 10:59 PM (210.222.xxx.250)

    쌀도 이제 냉장고로 다 넣어야겠죠?

  • 22. ...
    '24.6.14 11:03 PM (222.236.xxx.238)

    음식물인데 일반쓰레기로 버려야되는 것들은 지퍼백에 버려요. 포장재로 나오는 지퍼백 모아뒀다 재활용 하는거고요. 확실히 초파리 많이 줄었어요.

  • 23. sisi
    '24.6.14 11:19 PM (58.230.xxx.177)

    초파리가 저출산을 못견뎌해서요
    나보다 더 부지런한 애들이 알 까더라구요
    드릅게 부지런함

  • 24. ㅇㅇ
    '24.6.14 11:38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어이쿠 죄송합니다
    초파리 배양소네요 우리집이

  • 25. 아!! 그런 방법이..
    '24.6.15 12:27 AM (110.12.xxx.40)

    222.236님
    일반쓰레기로 버릴 때 세척하고 버리곤 했는데 222.236님
    방법 좋네요. 그냥 버려질 지퍼백 재사용도 좋고..
    왜 이런 방법이 생각나지 않았을까요

    감사합니다

  • 26. ㅇㅇ
    '24.6.15 3:51 AM (73.109.xxx.43)

    매일이라도 생길 수 있죠
    24시간이나 있는 건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976 전 프랑스 너무 좋았어요 7 2024/07/04 3,199
1588975 가계빚 잡겠다더니 특례대출 확대…정책 '엇박자' 5 ... 2024/07/04 1,607
1588974 여행기간중 화분물주기(팁 있으세요?) 8 장마 2024/07/04 2,280
1588973 조카딸 출산 축하금 얼마하면 될까요? 7 여름 2024/07/04 3,927
1588972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이 부모라면 8 꿀먹이오소리.. 2024/07/04 1,872
1588971 다이어트보조제나 탄수화물 억제제 같은거 추천해주세요 3 2024/07/04 1,450
1588970 학원보내면 집공부할때보다 덜 싸우나요? 8 aa 2024/07/04 1,448
1588969 요새 mz들요 7 ..... 2024/07/04 2,930
1588968 쿠팡 무료반품요 9 ..... 2024/07/04 2,064
1588967 샤넨도허티가 유방암이네요 8 ㄱㄴ 2024/07/04 5,446
1588966 프랑스 후진국, 드럽고 무식한 후진국 23 >. 2024/07/04 5,965
1588965 7월말 8월초 태국가는거 안 위험할까요? 7 . . . 2024/07/04 2,201
1588964 구하라 금고 도둑 9 구하라 2024/07/04 7,759
1588963 오늘 cj주식 왜 저렇게 폭락한거에요? 1 .. 2024/07/04 3,036
1588962 저렴한 당근거래 하다가 차 손상시킨 바보네요 ㅠ 4 한심한 2024/07/04 2,857
1588961 냉면의 겨자유 살수있는 곳없을까요? 9 .. 2024/07/04 1,824
1588960 24시간 단식 후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3 단식 2024/07/04 3,109
1588959 퇴근하고 남편이 장봐놓은 꼬라지를 보니 분노가ㅠㅠ 75 2024/07/04 26,081
1588958 원룸이나 건축한분들 외벽 문의드려요 2 Vv 2024/07/04 892
1588957 이대.평생 교육원 같은데 수강료 5 2024/07/04 1,789
1588956 강바오님 푸바오 보러 중국 도착 22 happy 2024/07/04 4,768
1588955 송파구민들 부끄럽지 않나요? 19 ... 2024/07/04 6,653
1588954 코스트코 스텔라맥주 요즘 얼마인가요? ㄷㄱㄴ 2024/07/04 714
1588953 고양체육관에서 트로트 콘서트를 왜이렇게 시끄러워요 2024/07/04 1,502
1588952 어제밤에 케라시스 삼푸 글 7 수수경단 2024/07/04 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