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로얄층 보고 써봐요..
50층 넘는 주복 사는데요.
엘베가 건물안에 6개씩 있어도 기다리기 참 힘들어요.
처음 이사올때 고층이라 뷰가 환상적이라 좋아 했는데
살다보니 엘베 기다릴때 너무 힘드네요..
출퇴근 시간 등하교 시간에 한 엘베에 열명 넘게 타면 층층이 서고 내리느라
엘레베이터 에서만 5에서 10분 가량 있는 경우도 많아요..
주복 살때 20층 정도 의 집을 샀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주복의 로얄층은 10~20층 사이 인거 같네요.
밑에 로얄층 보고 써봐요..
50층 넘는 주복 사는데요.
엘베가 건물안에 6개씩 있어도 기다리기 참 힘들어요.
처음 이사올때 고층이라 뷰가 환상적이라 좋아 했는데
살다보니 엘베 기다릴때 너무 힘드네요..
출퇴근 시간 등하교 시간에 한 엘베에 열명 넘게 타면 층층이 서고 내리느라
엘레베이터 에서만 5에서 10분 가량 있는 경우도 많아요..
주복 살때 20층 정도 의 집을 샀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주복의 로얄층은 10~20층 사이 인거 같네요.
엘베 온다고 안내 뜨지 않나요.
미리 기다릴 이유가...
초고층단점이 뭐냐하면
세월이 흐르면 관리비 차이가 많이 나게 돼요
높을수록 불리해요
신축 주복이 아니라서요
주상복합 살다 팔고
지금은 앞에 정원같은 조경으로 꾸민 아파트 2층 사는데
만족도 10000000 그 이상이에요
엘베 안타고 후딱 걸어내려가는게 이렇게 좋을수가
재톄크고 집값이고 뭐고 다 필요 없음 ㅎㅎ
앞이 뚫린 뷰가 있더라고요.
저도 이제 이사 한다면 나무가 보이는 2층 정도 살고 싶어요
35층 주복같은 정사각형 아파트 7층인데, 더 높은 층 안되었다고 속 끓였었는데 갑자기 근자감이 막 차오르네요.
높지도 낮지도않은 딱 고만고만한 층.
글고 2층 살적에 애들이 엘베 안탄다고 가장 좋아했었는데,, 아이고 냄새에 미추어버렸던 기억이 나요. 자동차 배기가스에 바람에 실려오는 쓰레기장냄새, 수목에 뿌리는 농약냄새.
밤사이에 쌓이는 자잘한 벌레들. 축축하기가 말할수없었고 곡식 사다놓으면 썩어나가서 할수없이 김냉 샀어요.
재건축 아파트 동호수 추첨이 있었는데 13층 됬어요. 고층 될까봐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앞이 낮은 동산 공원이 있는 동이어서 뷰도 탁 트이고, 남편이 너 원하는대로 되서 좋겠다 합니다. 9층에서 11층 사이를 원했거든요.
어머... 저층은 그런 고충이 있군요..
참고해야겠어요.
주복사는데..뭐....앞 뻥뷰라 초록 보이고 편리하고 좋긴한데, 관리비 비싸서 싫어요.
좀 한적하고 조용한 강북 작은 빌라나 주택...이런데인듯...
집 25층인데 딱히 불편한 거 모르겠어요.
엘베 고속 교체하면 될듯요.
속 시원한 뷰가 최고죠.
집 25층인데 딱히 불편한 거 모르겠어요.
한 30층대까지는 괜찮아요.
엘베 고속 교체하면 될듯요.
속 시원한 뷰가 최고죠.
저는 저층 싫어해서요.
3층 살았는데 나무로 갑갑하고
너무 싫었어요.
강이나 바다 호수 보이는 고층이 제일 좋아요.
물보면 우울하다는데 그런 사람은 풀봐도 우울한 사람들이라...
25층인데 딱히 불편한 거 모르겠어요.
한 30층대까지는 괜찮아요.
엘베 고속 교체하면 될듯요.
속 시원한 뷰가 최고죠.
저는 저층 싫어해서요.
3층 살았는데 나무로 갑갑하고 농약 뿌린다고 문닫아라
그럼 나무 농약 마를 때 그거 호흡하고 시끄럽고
너무 싫었어요.
강이나 바다 호수 보이는 고층이 제일 좋아요.
물보면 우울하다는데 그런 사람은 풀봐도 우울한 사람들이라.
25층인데 딱히 불편한 거 모르겠어요.
한 30층대까지는 괜찮아요.
엘베 고속 교체하면 될듯요.
속 시원한 뷰가 최고죠.
저는 저층 싫어해서요.
3층 살았는데 나무로 갑갑하고 농약 뿌린다고 문닫아라
그럼 나무 농약 마를 때 그거 호흡하고 시끄럽고
너무 싫었어요. 명절에 5층 아래로 몇 집이나 도둑 싹 들고
강이나 바다 호수 보이는 고층이 제일 좋아요.
물보면 우울하다는데 그런 사람은 풀봐도 우울한 사람들이라.
2층 사는데 너무 만족해요
엘베 안타는게 이렇게 좋을수가 없고
베란다앞이 바로 정원
벚꽃,목련,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 등등 진짜 만족해요
압으로도 2층이나 3층에서만 살고 싶어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저희라인 12층 사는 초등딸2명 있는집은
자기네집에 내리고나면 늘 20층에 눌러놓더라구요
저희는 7층이라.. 제가먼저 차 빼러주차장 가거나할때
다른 식구들이 그 다음에 내려오는데
그 식구들만 탔다하면 20층까지 찍고 다시 내려와서
반복되다보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대부분은 자기집 층수에 그대로 두거나
드물게 저녁시간 이후에 1층에 내려놓는건 봤는데
그집만 유독 늘 꼭대기층에 눌러놓으니
상대적으로 저층인 저흰 뭔가 불편하네요
저층은 심하게 뛰는 아이들 1층 아니면 노인세대 많죠.
본인들도 조도 어두운 게 습관이라서요.
어머 1층은 나무에라도 가리죠
2층은 밖에서 안이 다 들여다보여요
특히 밤에 불 켜고 깜박하고 커텐이라도 안 치면 정말 훤히 다 보여요 ㅋㅋ
최소 5충 이상은 되어야 밖에서 고객 올려다 보지 않는한 좀 가려지더군ㅇㅎ
1층도 나무에 안 가려져요. 친구 집 1층인데 딸이 방에서 자다가 밖에 창 바로 앞에 어린 애가 있어서 기절할뻔 했대요. 고양이가 아래로 들어와서 화단으로 들어왔다나...
저층 즉 1층에서 5층은 별로 입니다.
살아봐서 알아요.
남향도 필요없고요
물론 케바케겠지만
어둡고 습도 높고
벌레가 어디서 들어오는지
종류별로 꾸준히 있어요.
중간층에서 조금 높은층이
좋을것 같아요
종류도 많아요.
산이나 강같이 자연이 보이는 환경이 아니면 고층뷰가 다른 건물 옥상 보는거라...대단하지 않을수도.
저희는 재건축 추첨 14충되고 제 친구는 30층 됬는데 제친구네는.앞에 오해돤 아파트 옥상이 지저분해서 별로 라고...
저희집은 앞 아파트와 다른 건물 사이길 뷰라...나무도 많도 조경 예쁜 저희 아파트 정원도 보여서 예뻐요. 물론 다행히 앞아파트와 거리가 멀고 뚤리 위치라서 해도 들구요...
위치 아파트 형태 주변 경관에 따라 케바케
9층 자가 사는데 전세로 살던 공원뷰 3층 내려가서 1층이 바로 공원진입로 길이 코앞 이어진 우리집 베란다가 공원인 저층이 좋았어요
그 이후로는 틍틈히 저층봐요
이 집 팔리면 로얄이고 뭐고 저층 풀 초록뷰 살래요
엘베 안타도 타도 되는 층 땅과 가까이
땅하고 산 가까운 곳= 노인들이 좋아하는 곳
=집값 별로고 젊은 사람 싫어함=같은 수요 노인들은 이사 안 다님=잘 안 팔림
땅하고 산 가까운 곳= 노인들이 좋아하는 곳
=집값 별로고 젊은 사람 싫어함=같은 수요 노인들은 이사 안 다님=잘 안 팔림=좋은 뷰 채광 소음 별로 없는 꼭대기만 못함(꼭대기 단점 상쇄)
땅하고 산 가까운 곳= 노인들이 좋아하는 곳
=집값 별로고 젊은 사람 싫어함=같은 수요 노인들은 이사 안 다님=잘 안 팔림=좋은 뷰 채광 소음 별로 없는 꼭대기만 못함(꼭대기 단점 상쇄)
시어머니 뒤에 산 좋다고 아파트 샀는데 자세히 보니 구석탱ㅈ이 묘지뷰
땅하고 산 가까운 곳= 노인들이 좋아하는 곳
=집값 별로고 젊은 사람 싫어함=같은 수요 노인들은 이사 안 다님=잘 안 팔림=좋은 뷰 채광 소음 별로 없는 꼭대기만 못함(꼭대기 단점 상쇄)
시어머니 뒤에 산 좋다고 아파트 샀는데 자세히 보니 구석탱이 묘지뷰. 그래도 노인 특유의 우리 동네 우리집 최고 주장. 가치는 가계이 말하는 거임.
땅하고 산 가까운 곳= 노인들이 좋아하는 곳
=집값 별로고 젊은 사람 싫어함=같은 수요 노인들은 이사 안 다님=잘 안 팔림=좋은 뷰 채광 소음 별로 없는 꼭대기만 못함(꼭대기 단점 상쇄)
시어머니 뒤에 산 좋다고 아파트 샀는데 자세히 보니 구석탱이 묘지뷰. 그래도 노인 특유의 우리 동네 우리집 최고 주장. 가치는 가격이 말하는 거임.
땅하고 산 가까운 곳= 노인들이 좋아하는 곳
=집값 별로고 젊은 사람 싫어함=같은 수요 노인들은 이사 안 다님=잘 안 팔림=좋은 뷰 채광 소음 별로 없는 꼭대기만 못함(꼭대기 단점 상쇄)
시어머니 뒤에 산 좋다고 아파트 샀는데 자세히 보니 구석탱이 묘지뷰. 그래도 노인 특유의 우리 동네 우리집 최고 주장. 객관적 가치는 가격이 말하는 거임. 주관적 가치는 안물안궁
고층 무섭고 불편해 싫어요. 5층 전후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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