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디올 원가 8만원 ,이러면 짝퉁과 무슨 차이인가요

참나 조회수 : 3,562
작성일 : 2024-06-14 12:25:20

이게 기자가 취재해서 쓴건가 해서 보니

그게 아니고

이탈리아 법정이 밝혀낸거라 확실한 원가에요.

특히나 중국인 베트남 사람들 데려다가 만들었다는데

 메이드인 이탈리아로 표기한게  어이가 없네요.

중국인 베트남 사람들이 8만원들여 만든 가방을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 장인들이 정성껏 한땀한땀 만들었을거라고

믿고 명품이름을 붙이고 그걸 자그마치 400만원 주고 산건데

흔한 보세가게의 

그냥 메이드인 중국 메이드인 베트남 붙은 8만원짜리랑  무슨차이가 있나 몰라요. 

 

IP : 183.98.xxx.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4.6.14 12:2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인스타에 소위 미러급 짝퉁이랑 진짜 옆에 갖다놓고
    구분하라는거 봤는데 미세하게 차이나지
    그냥 봐서는 모르겠더라구요
    심지어 진짜 갖고 있는 분들이 틀리는 경우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 2. ..
    '24.6.14 12:31 PM (115.143.xxx.157)

    그니까 명품이 아니라 사치품인거죠.
    가격 격차로 차별을 원하는 고객층을 타겟으로한 제품들이지
    튼튼하고 좋은 장인이 만든 물건을 찾는 합리적인 소비자를 위한게 아닌거에요.
    사치품0 명품x

  • 3. ...
    '24.6.14 12:33 PM (1.231.xxx.77)

    명품을 누가 질을 보고 산다고 이런 이슈가..
    명품은 그 브랜드 이미지를 사는거죠.
    명품 악세사리 보세요. 누가 순금함량 따지며 사나요?
    그럴꺼면 금은방가지요.
    나 이정도 사고 쓸 능력이야인거죠.

  • 4. ..
    '24.6.14 12:38 PM (115.143.xxx.157)

    한마디로 돈지랄용이에요...^^;;

  • 5. 바람소리2
    '24.6.14 12:38 PM (223.32.xxx.96)

    진짜 본국에서 장인이 만드는줄 알았어요

  • 6. dd
    '24.6.14 1:00 PM (211.108.xxx.164)

    저 기사가 오래전부터 이탈리아에서 이슈되었던거라
    명품이라고 불리는 고가사치품 가방들 안산지 꽤 되었어요
    한땀한땀 장인은 광고에만 나오는 가짜 이미지고
    현실은 불법이민자 데려다 여권뺏어 가둬놓고 재봉틀 돌리는거..ㅠㅠ

  • 7. 내비도
    '24.6.14 1:22 PM (220.120.xxx.234) - 삭제된댓글

    사는 사람이 있는 한, 가치는 있죠.
    못 사서 안달 아닌가요?

  • 8. ..............
    '24.6.14 1:23 PM (183.97.xxx.26)

    저는 예전에 책에서 봤었는데요. 정확히는 잘 기억 안나는데.. tag 에서 made 가 붙는게 말 그대로 만드는게 아니라 이탈리아 항구에 들렀다 나가도 가능하다고 봤어요. (복잡한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하튼 이탈리아 한번 거치면 made in italy 가 되는거고 그 나라 안에서 중국인이 만든것도 상관이 없는거죠. 그 가방이 뭐가 그렇게 그 가격이 되겠어요 ? 사치품일뿐. 나 이렇게 돈 많아서 가방에 이렇게 돈 많이 쓸 수 있어..이렇게 드러내는거쟎아요..
    중국에서 중국 장인이 만들면 짝퉁이고
    이탈리에서 중국 장인이 만들면 진품이고...

  • 9. 내비도
    '24.6.14 1:23 PM (220.120.xxx.234)

    이 기사는 거니 죄값 가볍게 만들려고 쓴게 뻔해보이는데, 굳이 퍼나르시네요.

  • 10. 건희샹뇬
    '24.6.14 1:52 PM (115.143.xxx.157)

    아무데나 정치 과몰입 그만...!

  • 11. 둥둥
    '24.6.14 2:1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 법정이 밝혀낸걸, 거하게 접대받은 대한민국 기레기가 기사를 썼다는 사실.
    참 오해하기 좋겠오요 그죠?
    명품 모르는 70대 이상은 뭐...........ㅎㅎ

  • 12. 명품은
    '24.6.14 2:18 PM (59.7.xxx.113)

    가격표를 보고 사는거죠. 800만원짜리 가방 하나 사면 재산이 80억은 될것같은 오해를 유발하니까요. 그런면에서 가방은 가성비가 좋죠.

  • 13. ...
    '24.6.14 2:29 PM (218.155.xxx.202)

    그래도 8만원에 그만한 퀄을 뽑아내다니 대단하네요

  • 14. 이미
    '24.6.14 2:57 PM (39.122.xxx.3)

    알고 있었어요
    가죽도 그만큼의 돈값 하는 제품 아니라고 들었구요
    사치품???명품은 퀄리티가 다르다느니 가죽이나 바느질이 다르다는둥 헛소리죠
    솔직히 몇백 몇천짜리 가방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과시용이죠
    딱 10만원대에 맞는 제품인데 명품이라는 로고 하나 붙여 허영심 가득한 여자들 허세 채워준거죠

  • 15. 중국가서
    '24.6.14 4:03 PM (112.171.xxx.157)

    짝퉁이 사러가는친구..
    바늘땀수도 세어 간다든데요
    그람수까지..

  • 16. ooooo
    '24.6.14 4:17 PM (210.94.xxx.89)

    그래서 명품백 아니고 브랜드백 이라고 불러요
    저라도 꿋꿋하게

    그런데 원가 8만원에는 좀 다른 의견이에요.
    저건 원가가 아니라 딱 그 제품 재료비잖아요.

    가죽공예 관심있어서 보면서 알게 된건데
    처음 디자인을 만들고,
    그 디자인대로 보강재를 선정하고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하나의 디자인이 만들어져요.

    이 과정을 모두 무시하게, 딱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는 재료비를 원가라고 보면 안되죠.
    그런 논리면, 모든 휴대폰 원가도..

    그렇다고 해도 내가 살 일은 없긴해요.

    솔직히 가죽 좋은 거 쓰는 것도 얼마 없거든요.

  • 17. ...
    '24.6.14 4:21 PM (211.36.xxx.107)

    그래서 세계 최고 부자가 lvmh 인가보네요 얼마나 남는 장사야

  • 18. ...
    '24.6.15 2:18 PM (118.235.xxx.171)

    나 이정도 살 능력있어222

    그냥 울퉁불퉁 돌멩이반지도 사회적합의로 이건 천만원이다 하면
    너도나도 그거 끼고 돌아다닐거예요.
    원가는 중요치않음.
    아니 원가가 쌀수록 더 완벽한 허세의 승리가 되죠.
    여러 명품 pvc백이나 발렌시아가 감자칩백처럼요.
    난 이정도의 쓸데없는 허영에 돈써도 아깝지않은 능력이있는사람이야, 가 되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627 졸업 표선생 매력있는 캐릭터 같아요 13 표선생 2024/06/16 3,607
1579626 영어 문장 궁금해요 6 ㅌㅌ 2024/06/16 1,056
1579625 입안의 혀처럼이란 말이 무색하게, 혀가 불편합니다. 5 원글 2024/06/16 1,708
1579624 백만엔걸 스즈코 (2008) 1 영화 2024/06/16 1,105
1579623 78세엄마 요양보호사로 72세되신분 괜찮을까요? 8 00 2024/06/16 4,791
1579622 동료의 가족이 암수술 한경우에요 9 수술 2024/06/16 2,436
1579621 종로5가쪽에서 금을 팔 때 속이지는 않겠죠? 10 ........ 2024/06/16 4,485
1579620 김앤장은 더러운일은 다 끼어 있네요 9 .... 2024/06/16 4,622
1579619 상속 관련 3 ... 2024/06/16 2,312
1579618 깨소금 사면 산화가 빠를까요? 3 ㅇㅇ 2024/06/16 1,258
1579617 아.. 요즘 뭘입어도 이상해요 ㅜㅜ 10 고민 2024/06/16 5,347
1579616 남편 생일상 차리고 나니까 되게 피곤하네요 8 생일 2024/06/16 3,018
1579615 일본인들은 한국와서 5 ㅇㄷ 2024/06/16 3,231
1579614 변우석 프라다 밀라노 패션위크~와~완벽 22 존잘감탄 2024/06/16 7,198
1579613 졸업 시작해요. 전 기대합니다. 8 오! 2024/06/16 2,329
1579612 왜 아들 며느리가 여행 다니는게 언짢아요? 60 …. 2024/06/16 18,124
1579611 어제 갔던 줄서 기다려먹은 중국집 10 중국집 2024/06/16 4,161
1579610 예전에 금 모으기 할때 다이아도 팔았나요? 6 ........ 2024/06/16 1,664
1579609 요양원 추천좀 해주세요 10 요양원 2024/06/16 2,104
1579608 권태기는 별 감흥이 없는것보다 더한가요? 2 ㅇㅇ 2024/06/16 1,664
1579607 욕실 곰팡이 비법 알려주세요(아시는 분 꼭!!!) 5 비법 2024/06/16 3,171
1579606 채상병 찾아 눈물 쏟은 전 대대장.jpg 8 ㅜㅜ 2024/06/16 2,784
1579605 원더랜드 봤어요 1 joy 2024/06/16 2,119
1579604 아 환장하겠네요. .찾았어요! 23 ㅁㄴㅇㅎ 2024/06/16 5,419
1579603 오랫간만에 순살치킨을 시켰는데ㅠ 2 올튀 2024/06/16 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