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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부모보다 뭐든 더 좋아야하는건 종자개량측면일까요?

...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24-06-14 11:05:36

부모키보다 아이키가 더 작으면 부모도 안타까워하고 주변도 그렇고. 

부모보다 자식이 공부를 못해도 그렇고.

 

반대로 부모보다 자식이 인물도 좋고. 키도 더 크고. 공부도 훨 잘하면 뭔가 좀 저집은 애들 잘 키웠다 잘 낳았다 이런 마인드요. 

 

인간도 동물이라 종족번식에 이어 종자개량에 대한 무의식적인 바램 같은걸까요? 

 

사실 음식점 같은데서 아이 외모가 넘 예뻐. 근데 부모는 그냥 평범하면 저집은 자식이 유전자를 잘 물려받았군. 조합이 잘됐네. 자식 외모 성공했네 이러잖아요. (맘속으로)

 

82에 가끔 자식이 부모키보다 작을때 부모가 안타까워하는 글도 있고. 부모보다 공부 못할때도 안타까워하고.

우성인자 발현이 안되는것에 대한 아쉬움일까요...

IP : 58.29.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짱
    '24.6.14 11:1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모든 동식물이 태나고죽는건...
    환경에 더 잘 적응하기위한 유전자종자개량.
    어차피 태난거 걍 즐겁게 살다가요

  • 2. ㅋㅎ
    '24.6.14 11:18 AM (211.227.xxx.172) - 삭제된댓글

    전 딸들이 제키를 못 쫒아 왔긴하지만...
    요즘은 더 공들여 키우잖아요. 더 잘 먹이고 뒷바라지 더 신경쓰고...
    모두들 자식들이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제 주변은 부모들 학벌이 잘난 그룹이라 그런지 자녀들이 더 잘되는 경우가 많이 있진 않아요.
    다 요즘애들이 세상살기 더 힘들다... 그러면서 자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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