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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가방 원가는 8만원...

;; 조회수 : 6,293
작성일 : 2024-06-14 04:29:03

디올 가방, 원가 8만원?…판결문에 담긴 '노동 착취' : 네이트 뉴스
 - https://naver.me/GgWXosTO

 

그러하다고 합니다...

원가는 8만원. 판매가는 380만원 ;;

 

IP : 39.7.xxx.1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판
    '24.6.14 5:13 AM (172.224.xxx.17) - 삭제된댓글

    정말 개판이네요.

  • 2.
    '24.6.14 5:47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이럴줄 알았지
    국내산 가죽공방제품이 훨씬
    퀄리티 좋은 가방이라는거~~

  • 3. 둥둥
    '24.6.14 5:56 AM (14.53.xxx.8) - 삭제된댓글

    윗님 이럴줄 알았다구요?
    언론의 속셈이 뻔히 눈에 보여 우스울 정도인데요?
    디올백 원가가 중요한가요?
    하다하다 별걸로 다 여사님편을 들어주네요.
    김치찌개, 계란말이는 쑈고
    전국 온갖 산해진미와 해외 특파원? 을 미끼로 내걸더니 확실히 기사가 티가 나네요. ㅎㅎ
    그래요.디올백 원가 8만원이 뭐요?
    판매가도 그 비슷해야할거라는, 눈속임, 뇌속임 아닌가요? 진짜 별짓을 다하네요.

  • 4. 둥둥
    '24.6.14 5:57 AM (14.53.xxx.8)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이탈리아 판견문까지 기사를 실어주네ㅋㅋㅋ

  • 5. 원가가 얼마든
    '24.6.14 5:59 A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

    그 누군가는 비싼 사치품을 받았다는 사실은 안바뀌고
    대한민국 검새 판새는 오 예 하면서 괜찮어 시전 중이고

    댓글 원글 작업부대는
    원가로 물타기중


    언레기는
    촛점울 바꿔 이러면서
    그래도 우리한테는 열심히 일해서 세금 내고
    우리한태 투표하는 바보들아 았어
    우리는 그들한테 빨대 꼽고 살자
    그들아 뭐라할듯하면
    석유 아프리카 요런것 이용해

    이 모든 것은 상상 입니다

  • 6. ...
    '24.6.14 6:38 AM (118.235.xxx.23)

    너무 웃기네요 ㅎㅎ 이제 공직자 선물은 원가 8만원 짜리 다올로 하면 되겠네요. 디올이 고생한다..

  • 7. 프린
    '24.6.14 7:07 AM (183.100.xxx.75)

    판결문에 원가가 왜 필요한가요
    그 원가가 정보며 증거인가요
    노동력착취소송인줄요

  • 8.
    '24.6.14 8:37 AM (49.166.xxx.36) - 삭제된댓글

    8만원이면 나도 갖고싶네요.
    공구하면 하나 신청~

  • 9. ㅇㅇㅇ
    '24.6.14 9:23 AM (112.223.xxx.201) - 삭제된댓글

    사치품에 원가가 무슨 의미가 있어요
    뇌물수수 논점 흐리기 작전이잖아요

  • 10. 둥둥
    '24.6.14 10:41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더 기가 막힌건 제가 댓글에도 썼지만
    링크된 저 기사에 나오는 판결문이 "이탈리아 법원 판결문"이라는 거예요.
    그걸 굳이 끌어와서 디올백 원가 8만원이라고 기사 쓴거구요.
    국민들 듣기훈련 시키더니, 이제는 뇌를 속이는 뇌훈련도 시키네요.

  • 11. 09876
    '24.6.14 12:14 PM (118.235.xxx.23)

    ~ 디올 원가 8만원이면 이번에 등고 나간 에코백 원가는 얼마고 부산 엑스퍼 키링 원가는 대체 얼마래요? 그 저렴한 겅 얼마주고 대량 구매해서 나눠준 건지 특검해야 겠네요 ㅎㅎㅎ

  • 12. 123
    '24.6.14 1:11 PM (118.129.xxx.220) - 삭제된댓글

    제가 브랜드에서 가방제작하는 일을 했었어요.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가죽가방들 요즘은 동남아 공장에서 많이 만들지만
    십몇년전만해도 서울 여기저기 빌라 지하나 10명도 안되는 작은 공장에서 하청받아서 만들었어요. 그냥 국내브랜드.. 당시 원가 4만원이면 백화점가 50만원 넘는다고 보면되구요. 그마저도 판매액의 30%넘게 백화점에 수수료로 나가죠. 인건비 나가죠. 유통비, 등등.. 그러면 세일안해도 마진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그런데 이런 명품들은... 백화점 수수료가 1%거나 거의 없거나 그래요. 그래서 비싸게 팔아 남고 수수료 안떼서 남고.. 수익이 어마어마하죠. 해외 명품브랜드에 돈꾸러미 갖다주는거나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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