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기청정기 비싼건 좀 다른가요

ㅇㅈ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24-06-13 17:03:08

방이 먼지가 먼지가 많아서

어느날 목에 먼지가 잔뜩 끼인듯한 느낌이들고

기침이 계속나서 병원에 가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원룸용 작은 공기청정기(7만원 정도. 작은 필터도 있음)를 사서 놓으니

좀 좋아졌어요.

근데 최근 좀 또 기관지쪽에 약간 먼지가 끼인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무래도 방에 제대로 된 공기청정기를 놔야 하나 싶은데요

찾아보니까 위닉스 50만원정도 되는 제품이 있던데요

좀 비싼건 확실히 좀 다를까요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3 5:19 PM (112.146.xxx.223)

    외국살때 바닥이 카펫이라 계속 목아프고 기침났어요
    벤타 틀어놓으니 증상이 다 없어졌어요
    벤타 작은것도 그정도 가격일꺼예요
    추천합니다

  • 2. ..
    '24.6.13 6:05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저 기관지 약하고 목 금방 칼칼해지고
    잠깐 바람만 맞아도 잔기침 며칠가고
    냄새에도 민감해서 화학약품 냄새는 폐가 조이는 통증 느끼는데 공기청정기 효과 잘 모르겠어요
    매일 문열고 장롱 신발장도 열고 먼지 청소하고
    문 닫아요 집먼지 많은 날은 마스크 끼고 하지만
    5리터 쓰레기통 사서 자주 비우고
    미세먼지 300 넘지 않을 땐 꼭 환기 시키고

  • 3. ..
    '24.6.13 6:06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저 기관지 약하고 목 금방 칼칼해지고
    잠깐 바람만 맞아도 잔기침 며칠가고
    냄새에도 민감해서 화학약품 냄새는 폐가 조이는 통증 느끼는데 공기청정기 효과 잘 모르겠어요
    처음 구매할 때 일시적으로 괜찮은 느낌일 뿐
    매일 문열고 장롱 신발장도 열고 먼지 청소하고
    문 닫아요 집먼지 많은 날은 마스크 끼고 하지만
    5리터 쓰레기통 사서 자주 비우고
    미세먼지 300 넘지 않을 땐 꼭 환기 시키고

  • 4. ..
    '24.6.13 6:08 PM (223.38.xxx.105)

    저 기관지 약하고 목 금방 칼칼해지고
    잠깐 바람만 맞아도 잔기침 며칠가고
    냄새에도 민감해서 화학약품 냄새는 폐가 조이는 통증 느끼는데 공기청정기 효과 잘 모르겠어요
    처음 구매할 때 일시적으로 괜찮은 느낌일 뿐
    매일 문열고 장롱 신발장도 열고 먼지 청소하고
    문 닫아요 집먼지 많은 날은 마스크 끼고 하지만
    5리터 쓰레기통 사서 자주 비우고
    먼지 없게 매일 치워요
    전 예민해서 미세먼지 배출냄새 없다는 청소기의 쿱쿱한 냄새도 가슴 답답해 싸리빗질해요
    미세먼지 300 넘지 않을 땐 자주 환기 시켜요

  • 5. 전자제품
    '24.6.13 8:20 PM (220.117.xxx.35)

    비싼 이유가 있어요 확실히 달라요
    밥솥도 비싼게 확실히 더 잘 돼요
    다같이 좋은것만 만들지 싶은데 … 아무래도
    더 추가되는 아이디어와 새 기술 값이겠죠
    갈수록 비싼데 갈수록 좋어지는게 전자제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245 호주여행 고민 - 시드니 or 퍼스 4 123 2024/06/14 1,519
1585244 미세먼지 보통인데 창문 1 ㅅㄴ 2024/06/14 696
1585243 말끝마다 교회가야 한다고 말하는 친구. 5 무교 2024/06/14 2,059
1585242 경도인지장애- 공격성이 있나요? 6 -- 2024/06/14 1,832
1585241 말 막 하는 친구와는..역시 오래가기는힘드네요 (좀길어요) 6 유통기한 2024/06/14 2,351
1585240 저희 동네 귀여운 치매 할머니 있으세요 8 . 2024/06/14 5,160
1585239 동네 치매 걸린 할머니한테 6 .. 2024/06/14 3,084
1585238 복이 정해져 있는가 봐요. 2024/06/14 2,313
1585237 치명적 양준일 30 2024/06/14 8,916
1585236 에어프라이어 통삼겹 남았을 경우 2 2024/06/14 1,049
1585235 아주대에서 대중교통으로 편한 지하철은 어디.. 5 아주대 2024/06/14 1,395
1585234 스스로 봐도 목소리에, 표정에 생기가 없어요 운동 2024/06/14 918
1585233 오목천역에서 8472번 탈려고 합니다 2 수인선 2024/06/14 811
1585232 비키니왁싱 해보신분 5 수영초보 2024/06/14 2,145
1585231 아파트 주택 타운하우스 다 살아봤어요 4 2024/06/14 3,462
1585230 약먹고 구취가 심하면 약이 안맞는걸까요 1 입냄새 2024/06/14 922
1585229 손흥민의 3-0 중국 야유 팬들에 대한 손가락 비아냥 세레모니는.. 26 제생각 2024/06/14 3,500
1585228 대학교 교직원 계신가요? 2 ps 2024/06/14 2,428
1585227 개인국채발행 하는거 사시나요? 4 2024/06/14 1,105
1585226 나이들수록 중요한게 운동으로 인한 활력과 생기인거 같아요 7 ㅇㅁㄷ 2024/06/14 4,536
1585225 물회랑 어울리는 사이드는 뭔가요? 5 ㅣㅣ 2024/06/14 1,848
1585224 크라운제과 주식이 언제 휴지가 됐나요? 아주 오래전에 샀었는데 .. 2 ㅇㅇㅇㅇ 2024/06/14 2,400
1585223 변우석 바자7월호 오늘 공개된 4번째 표지사진! 9 으히힛 2024/06/14 2,661
1585222 6/14(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4/06/14 826
1585221 동네 뒷산 도시락 싸갔다가 체하는줄 알았어요. 9 2024/06/14 7,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