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열쇠를 가져간 나쁜토끼
저멀리 다리위에서 비웃는다.
올케가 사치 심해서 거덜내고
이혼중이거든요.
동생은 일만 하느라 아무것도 모르다
빚 잔치중이네요ㅠㅜ
나의 열쇠를 가져간 나쁜토끼
저멀리 다리위에서 비웃는다.
올케가 사치 심해서 거덜내고
이혼중이거든요.
동생은 일만 하느라 아무것도 모르다
빚 잔치중이네요ㅠㅜ
평소 님 남동생 남탓하는 성향이 많으신 듯 해요. 그리고 자존감이 낮아 타인이 자신에 대해
폄하한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하니 웬만하면 정신과나 심리상담을 하지않으시면 인간관계
에 힘들어 하실듯합니다.
남탓을 하는 걸 못봤어요.
항상 긍정적이고요.
그래서 버는대로 믿고 다 갖다주다 이 사단이 났어요.
회사에서 직책도 높고요.
따르는 사람도 많고요.
그래서 이렇게 보낸게 너무 신기했어요.
그러니까
대부분
돈많이 버는 남편 꽉 잡고 산다며
자랑 판 벌어졌어요.
첫댓글님 뭔 ㄷㅅ 같은 소릴...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선 한줄글에 어이없네요. 사람은 누구나 지금 현재 상황에 따라 다른 생각을 해요 지금 상황이 힘드니 저런 대답을 하는거고 행복했다면 저런 답을 안했겠죠
첫댓글은 마치
토끼글은 절대 사실과 다르다 반드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우기는 글같네요
비슷한 상황인 사람이 글올리면 그럴수도 있겠다하면 되지 뭔 또 남탓을 많이 하는 사람 어쩌고
참 꼬인사람들 많아요
아무나 정신과 가라는 본인이 가야할거 같아요
진짜 정신병자가 댓글을 다는구나.
첫댓은 팔자 늘어져서 낭비하는 토끼 아닐까요?
토끼가 제발저린가봅니다 ㅎ
4가지 단어를 가지고 만드는 것은 기존의 자신의 가치관이 바로 투영되는 거예요.
이혼으로 인해서든 뭐든 님 남동생 남들에 대해 피해의식 커요. 심리 상담 권해요.
그리고 상황 자체를 자기보다는 남탓하고 있는 것은 맞고요.
그래서 정신과나 심리 상담 권하는 거예요. 오히려 남동생을 위해서요.
열쇠를 줍는다 - 현실파 - 내가 번돈 내가 잘 굴리고 싶어하는 성향
열쇠를 찾으러 떠난다 - 성장추구형 - 지금 현상황보다는 좀 더 나은 상황을 반전시키고 싶은 성향
열쇠를 준다 - 인간성 좋고 손해를 감수하고도 타인을 배려하는 형
열쇠를 뺏긴다 - 현실 불만 잠재형 - 지금 현상황에 대한 불만폭발에 세상에 억울한 일을
당한 기분이 드는 타입
근데 님 남동생은 열쇠를 뺏겼고 또 비웃음까지 당하고 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심리상담 받아보라고 하는겁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5654 | 돌풍 보신 분들, 정말 재미있으셨어요? 21 | 111 | 2024/07/09 | 4,191 |
| 1585653 | 미국 그 거대한 나라에 8 | ㅇㅇ | 2024/07/09 | 2,555 |
| 1585652 | 장염 며칠까지 가보셨어요? 3 | 흐음 | 2024/07/09 | 1,590 |
| 1585651 | 더러운 아이방.... 왜 그럴까요 8 | ㅡ | 2024/07/09 | 2,309 |
| 1585650 | 나이들면 젊고 예쁜여자한테 질투 느끼나요 28 | … | 2024/07/09 | 6,323 |
| 1585649 | 필리핀 유투버 치킨 수십마리 먹방후 사망 10 | ..... | 2024/07/09 | 5,369 |
| 1585648 | 어제 논란이었던 제니 실내흡연한거 신고했다고 7 | ㅇㅇ | 2024/07/09 | 3,815 |
| 1585647 | 울진 갈만한곳 추천 부탁드릴게요~ 4 | 루시아 | 2024/07/09 | 1,069 |
| 1585646 | 또 거부권 행사, 탄핵 합시다 5 | !!!!! | 2024/07/09 | 1,544 |
| 1585645 | 영어 이 문장 봐주세요 | 질문 | 2024/07/09 | 724 |
| 1585644 | 안되는 가게 얘기를 하니 생각나는 가게들 2 | .. | 2024/07/09 | 1,799 |
| 1585643 | 이번회 서진이네 처음보는데요. 19 | ... | 2024/07/09 | 5,478 |
| 1585642 | 비용을 꼭써야한다..를 좀 고급스런 표현으로 6 | 1 | 2024/07/09 | 2,149 |
| 1585641 | 나이들어서 안 먹고 빼면 바로 요요 옵니다 8 | 11 | 2024/07/09 | 2,605 |
| 1585640 | '돌풍' 후기 9 | ... | 2024/07/09 | 2,808 |
| 1585639 | 등풍기 시원하네요 1 | ㅇㅇ | 2024/07/09 | 1,747 |
| 1585638 | 속초여행 7명 잘때 있을까요? 9 | .. | 2024/07/09 | 1,602 |
| 1585637 | 재산세 고지서 나왔나요? 3 | ghghg | 2024/07/09 | 2,671 |
| 1585636 | 집수리 순서 좀 봐주세요 5 | ... | 2024/07/09 | 1,185 |
| 1585635 | 1년만에 한국에 가서 느낀 한국이 변한것들 18 | 해외 | 2024/07/09 | 5,486 |
| 1585634 | 40-50대분들도 어릴적 기억 생생한가요? 13 | 혹시 | 2024/07/09 | 1,954 |
| 1585633 | 의대생들 2학기 수업 가능한가요 10 | 의대 | 2024/07/09 | 1,908 |
| 1585632 | 엄마159아빠168 아들180 32 | 키유전? | 2024/07/09 | 4,217 |
| 1585631 | 30년된 아파트는 인덕션 설치 안되나요? 13 | 7월 | 2024/07/09 | 3,620 |
| 1585630 | 패키지여행)시간 약속 때문에 남편과 자꾸 다퉈요 21 | 지쳐요 | 2024/07/09 | 3,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