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열쇠를 손에 쥐고

. 조회수 : 978
작성일 : 2024-06-13 11:19:03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넜다.

뭐죠? 전업주부인데요

IP : 223.62.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4.6.13 11:23 AM (39.118.xxx.220)

    저도 같아요. 전업입니다. ㅎㅎ

  • 2. ,.
    '24.6.13 11:24 AM (27.119.xxx.162)

    재산 다 내꺼다 이건가요?

  • 3. 의미
    '24.6.13 11:25 AM (58.182.xxx.95)

    "함께"가 키포인트
    경제공동체

  • 4. dd
    '24.6.13 11:26 AM (121.182.xxx.167)

    나 같은 등신도 있어요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 토끼를 풀어주었다

  • 5. slehs
    '24.6.13 11:31 AM (210.223.xxx.17)

    전형적인 니돈이 다 내돈 그 케이스네요. 대부분 그렇게 살더라구요. 여자들.

  • 6. ..
    '24.6.13 11:32 AM (121.186.xxx.210) - 삭제된댓글

    dd님 저는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를 만나 열쇠를 주었다....
    비슷하죠?
    근데 왜 그랬을까 생각하니 예시에서 단어 나연하고 문장을 만들라하니 최소의 노력으로 문장을 만든 거 같아요
    만일 다른 순서로 예시되었다면 다른 문장을 만들었을 거예요
    결론은 뭐 그냥...

  • 7. ..
    '24.6.13 11:43 AM (223.39.xxx.214)

    외벌이 전업주부 두사람이 합의해서 으샤으샤해서 사는
    집들이 다 그런거아닌가요?
    뭘 여자들만 해당되나.

  • 8. ...
    '24.6.13 12:35 PM (221.165.xxx.80)

    저도 그래요. 한손에 열쇠주고 토끼랑 손 잡고 다리를 건넌. 재산 다 내꺼다. ㅎㅎ 재산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829 전현무계획은 도대체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건가요? 3 .. 2024/06/16 4,961
1585828 요즘 간병인 일 진짜 3~500 벌 수 있나요? 61 ㅇㅇ 2024/06/16 17,701
1585827 전 이대좋아보이던데.. 왜캐 난리죠 30 이대 2024/06/16 6,163
1585826 행동 목소리가 크고 오버액션 오버말투 이런 사람은 5 2024/06/16 2,132
1585825 맥주를 잘 못 사서.. 2 ㅈㄷ 2024/06/16 1,750
1585824 지금 mbc에서 엄여인 사건 해주네요 19 ... 2024/06/16 6,421
1585823 변우석 밀라노 갔던데 넘 멋있더라구요 10 우석아성공하.. 2024/06/16 3,785
1585822 저희 아버지 86세신데 뭐든지 혼자 해결하세요 18 . 2024/06/16 7,376
1585821 쉰들러 리스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11 저도영화 2024/06/16 2,142
1585820 스타와 배우의 차이 9 a a 2024/06/16 3,496
1585819 저한테 안좋은말 한 사람한테 저주하려고 했는데요 10 2024/06/16 3,421
1585818 나라마다 노후빈곤 장난 아니네요. 12 노후 2024/06/16 7,258
1585817 미우새...김승수와 이상민.. 4 2024/06/16 6,507
1585816 드라마 졸업의 새로운 교수법 5 어머 2024/06/16 3,599
1585815 보이스피싱 전화 받아봄 6 ㅇㅇ 2024/06/16 2,684
1585814 자녀가 3명이고 2 자녀3 2024/06/16 1,878
1585813 영화제목 찾아주세요. 2 영화 2024/06/16 950
1585812 S24 컬러 좀 추천해주세용 12 S24 2024/06/16 1,416
1585811 졸업 표선생 매력있는 캐릭터 같아요 13 표선생 2024/06/16 3,593
1585810 영어 문장 궁금해요 6 ㅌㅌ 2024/06/16 1,025
1585809 입안의 혀처럼이란 말이 무색하게, 혀가 불편합니다. 5 원글 2024/06/16 1,660
1585808 백만엔걸 스즈코 (2008) 1 영화 2024/06/16 1,073
1585807 78세엄마 요양보호사로 72세되신분 괜찮을까요? 8 00 2024/06/16 4,741
1585806 동료의 가족이 암수술 한경우에요 9 수술 2024/06/16 2,408
1585805 종로5가쪽에서 금을 팔 때 속이지는 않겠죠? 10 ........ 2024/06/16 4,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