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주어이니까 시간'날'때가 맞는거 같은데, 대부분 시간'나실'때 연락주세요로 쓰고 있는데, 윗사람한테 쓸 때 어떤게 맞나요?
시간 날 때 / 시간 나실 때 둘 중 어떤게 맞나요?
1. 윗사람
'24.6.13 9:59 AM (96.255.xxx.196)맞는 말은 시간 날때이지만
시간 내 주실 수 있을때라고 하는 게 좋겠네요.2. 456
'24.6.13 10:02 AM (1.225.xxx.214)한 문장에 높임말?은 하나만 쓰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간 날 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날 때 연락 부탁 드립니다.
이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요?
하긴 뭐
커피 나오셨습니다...하는 세상이니^^3. 저는
'24.6.13 11:23 AM (163.116.xxx.118)저 혼자, 높임말은 마지막에 한번만 쓰는 운동 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시간 날 때 라고 쓸것 같아요 저라면요
원래 글을 잘 쓰는건 간결하게 표현하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요새는 지나치게 길게 표현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 할 때도, 뭐뭐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말을 한 페이지에서도 여러번 반복하던데, 너무 피로감 느껴졌어요4. 시간 나실때
'24.6.13 11:24 AM (220.122.xxx.137)저는 시간 나실때라고 사용해요.
주어는 너님, 상대방님이죠. 시간이 주어가 아니라.5. 저는
'24.6.13 1:02 PM (163.116.xxx.118)주어가 너님, 상대방은 맞는데. 시간 날때가 끝이 아니라 그 뒤에 뭔가가 나오므로 시간날때가 전 더 좋아요. 시간 날때 연락 주세요. 같이 말이죠.
아래는 검색해서 찾은 올바른 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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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다 보면, 상대방에게 음식을 권할 때에 가장 흔하게 쓰는 표현이
“드셔 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과연 바른 말일까요?
고기를 잡으라는 말을 높여 말할 때에는 “고기를 잡아 보세요.”라고 하면 되고,
물을 마셔 보라는 말도 “물을 마셔 보세요.”라고 하면 됩니다.
“고기를 잡으셔 보세요.”, “물을 마시셔 보세요.”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노래 부르셔 보세요.”, “한 말씀 하셔 주세요.” 들도 말이 안 됩니다.
서술어가 둘 이상 이어질 경우, 맨 마지막 말만 높임말을 쓰는 것이 우리말의 올바른 어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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