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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갔다

Dd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24-06-13 07:27:57

 

얘기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재밌네요

이렇게 쓴 분들 계신가요

IP : 223.38.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13 7:40 A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랑 열쇠를 찾았다

    이렇게 썼는데 찾으러 간다고 하려다가 찾았다고 했는데 그럼 재물을 찾은걸까요??

  • 2.
    '24.6.13 7:42 A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랑 열쇠를 찾았다

    이렇게 썼는데 찾으러 간다고 하려다가 찾았다고 했는데 그럼 재물을 찾은걸까요??
    그러고보니 맞는거 같기도 해요
    열쇠를 가진게 아니라 찾았다는건 그만큼 노력끝에 얻었다는게
    아닐까요?
    고생끝에 그나마 이만큼 재물을 얻은건가봐요

  • 3.
    '24.6.13 7:43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토끼가 다리건너 내게 와 열쇠를 줘서 받았다
    이헣게 생각하고 사세요.
    내가 다리 건너 토끼에게 가서 열쇠를 주었다 는 억울해서 인정 못하잖아요

  • 4.
    '24.6.13 7:44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토끼가 다리건너 내게 와 열쇠를 줘서 받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내가 다리 건너 토끼에게 가서 열쇠를 주었다 는 억울해서 인정 못하잖아요

  • 5. ....
    '24.6.13 7:59 AM (116.38.xxx.45)

    저도 비슷해요.
    '나는 열쇠를 찾기 위해 토끼를 따라 다리를 건넜다.'
    열쇠를 찾았어야했는데~~!!!
    아까비!

  • 6. 저요저요
    '24.6.13 8:10 AM (58.29.xxx.145)

    저요. 똑같이 썼어요.

  • 7.
    '24.6.13 9:02 AM (59.16.xxx.198)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았다
    했는데 비슷하네요

  • 8. 나는
    '24.6.13 9:52 AM (61.101.xxx.163)

    토끼랑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어 ㅎㅎ
    빈손으로 시작한거 맞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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