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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넌 토끼가 열쇠를 나에게 주었다

포로리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24-06-13 07:20:33

남편이 이러네요 

저 큰 부자가 되나봐요 좋게 생각해야지 ㅋㅋㅋㅋㅋ

IP : 14.58.xxx.2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6.13 7:23 AM (211.214.xxx.93)

    다리를 건너가서 열쇠로 토끼를 꺼내주었다.
    중년말년복이 있다고
    전에 제사주관상보신분이 그러셨는데.
    남편이 제덕을 볼거라는.
    정말 그런가보려나요 ㅎ

  • 2. ...
    '24.6.13 7:24 AM (122.34.xxx.79)

    인생을 다 산 배우자가 재산을 나에게 주었다.

    이걸 남편이 말했으니 배우자는 부인일거고..

  • 3. ㅎㅎ
    '24.6.13 8:13 AM (59.18.xxx.92)

    유산상속? 이라고 해석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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