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토끼열쇠고리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 조회수 : 3,007
작성일 : 2024-06-13 00:14:56

토끼열쇠고리를 뭐라 해석해야 할까요?ㅠㅜ

IP : 58.142.xxx.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우자가
    '24.6.13 12:15 AM (223.38.xxx.30)

    복덩이 라는 의미같아요.

  • 2. bb
    '24.6.13 12:16 AM (121.156.xxx.193)

    배우자가 귀엽고 사랑스럽고 돈도 잘 버는 복덩이

  • 3.
    '24.6.13 12:16 AM (58.120.xxx.112)

    열쇠지 열쇠고리 아니지 않나요
    거기 있는 단어로 문장 만드는 거 아닌가요

  • 4. 죄송
    '24.6.13 12:17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내가 벌어야한다? ㅜㅜ

  • 5. 자린
    '24.6.13 12:18 AM (211.234.xxx.216)

    나는 다리 밑에서 토끼모양의 열쇠고리를 주웠다...

    ....!어떻게 해석해야?

  • 6. 00
    '24.6.13 12:23 AM (1.232.xxx.65)

    열쇠고리와 열쇠는 다른건데.

  • 7.
    '24.6.13 12:23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남편과 함께 재물이 넘치는 인생을 사는거 아닐까요?

  • 8.
    '24.6.13 1:04 AM (211.57.xxx.44)

    저도 그래요

    내가 토끼모양 열쇠고리에 달린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넌다..

    배우자가 돈이 있고
    나는 그것을 내것마냥 ㅋ 가볍게 내맘대로 둘다 손에 넣고 인생을 산다

    이르케 자의적 해석을 했어요 ㅎㅎㅎ

  • 9. ...
    '24.6.13 1:20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우욋...똑같아요.
    나는 토끼 모양의 열쇠 고리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찌찌뽕~

  • 10. 글쎄
    '24.6.13 2:05 AM (58.234.xxx.21)

    열쇠고리라면 정작 열쇠는 없는거 아닌가요?

  • 11. 3623
    '24.6.13 2:24 AM (121.161.xxx.15)

    처음 글의 원글이 제시한 그대로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신거네요 ㅎㅎ

    열쇠고리는 열쇠로 대입해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ㅎㅎ

  • 12. ...
    '24.6.13 7:08 A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열쇠가 재물이면, 열쇠고리는 재물을 채울수있는것
    아직 부자는아니나
    부자가 될 가능성을 크게 가진 배우자와 함께 인생을 건너간다?ㅎ

  • 13. ...
    '24.6.13 7:12 AM (115.22.xxx.93)

    열쇠가 재물이면, 열쇠고리는 재물을 채울수있는것
    아직 재물은 없으나
    많은 재물을 담을 가능성을 가진 배우자와 함께 인생을 건너간다?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1074 집에서하는 매직 11 저기 2024/06/24 2,664
1581073 정리업체 이용 후 그릇 도난 44 2024/06/24 18,539
1581072 돌봄야자기사 최저임금폐지가 더 무섭다 2 ㅇㅇ 2024/06/24 2,530
1581071 더쿠 돌아 보다가 취향문제 올려봐요 6 선재야 2024/06/24 2,536
1581070 보여주기식 봉사는 하지마세요. 41 새마을회 2024/06/24 7,524
1581069 고양이한테 상처받았어요. 11 ㅠㅜ 2024/06/24 3,182
1581068 김연아도 동안이네요 6 ㅇㅇ 2024/06/24 4,468
1581067 원더랜드 망했나봐요 6 ㅇㅇ 2024/06/24 6,377
1581066 옆에 누워있는 우리집 강아지 2 0-0 2024/06/24 2,222
1581065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 목소리 3 보니까 2024/06/24 3,173
1581064 20대 자녀가 자길 사랑안한다고... 54 ... 2024/06/24 8,020
1581063 고3모의고사 국어지문,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9 ... 2024/06/24 2,548
1581062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15 .. 2024/06/24 4,917
1581061 늘 가까히 계셔 식사하시러 오시는 부모님? 58 시어머니 2024/06/24 14,409
1581060 대장내시경 약 물 덜 먹어도될까요? 3 ㅇㅇ 2024/06/24 3,183
1581059 나이마흔다섯 워킹맘(남편없어요)이미지 메이킹 수업후 느낀점 7 2024/06/23 3,755
1581058 집안형편이 어려워지면 아이들에게 이야기 9 ..., 2024/06/23 3,787
1581057 스포있음)졸업 응원하게 되네요 10 리메이크 2024/06/23 3,278
1581056 이정도면 정신과가야하나요 15 .. 2024/06/23 5,881
1581055 물에 불려 사용하는 현미국수 어디껀가요? 1 ... 2024/06/23 1,415
1581054 낮밤녀 보고 싶어도 13 .. 2024/06/23 3,971
1581053 일본극우파 윤석열 3 2024/06/23 1,737
1581052 육군 51사 방공중대 일병 숨진채 발견 16 사고 2024/06/23 7,778
1581051 고양이 모래 벤토나이트 쓰시는 분들!! 7 벤토 2024/06/23 1,263
1581050 나혼산 구성환 꽃분이 유튜브 계정이 있네요 2 유후 2024/06/23 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