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ytn푸바오 논란과 해명 총정리 .. 오늘 푸바오 중국공개영상보고 전문가수의사답변입니다

.. 조회수 : 2,691
작성일 : 2024-06-12 16:29:12

https://www.youtube.com/watch?v=9Qv-khz6V7E

ytn 푸바오 그동안의 논란과 해명 총정리

공개영상보고 수의사분의 푸바오의 전반적인 상태에 대한 답변입니다

사는곳에 대한 건 아주 나쁜편은 아닌것같다

사람에 의지대로 갑자기 가져다 놓은거기 땜에 

거기에대한 정신건강상태..

털이 끊어진것같은데 반복적인 정형행동(스트레스로 나타나는 결과물) 특정부위에 대한 마찰로 인한 끊어지는것..

어차피 인간이 임의로 갖다 놓았기땜에 푸바오가 적응할수밖에없는..

적응할때까지 잘돌볼수밖에 없는거..

미인점은 자다가 눌린게아닌 상처로 가까운것같고 그것역시 정형행동 마찬가지로 반복적인 정형행동으로

나타나는 상처이므로 암컷으로 인한 미인점은 아니라고 봄

앞구르기역시 좋은때 부정적일때 여러가지가 있는데

어쨌든 정형행동일종으로 자기피부가 손상될정도로 앞구르기를 한다는것도

정형행동의 일종..

한국의 추억에 대해선 대체로 곰정도의 인지능력은 평생돌봐주거나 긍정적 돌봐주었던 사람 

기분좋게 해주었던 긍정적공간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기억할거라 하네요

IP : 58.228.xxx.6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2 4:48 PM (59.13.xxx.51)

    수의사분과 인터뷰 저도봤어요.
    미인점 같은 소리한다 정말 중국놈들...
    그동안 많이 힘들었나봐요 ㅠㅠ

  • 2. .....
    '24.6.12 4:57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그래서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아이바오부터 사육사님들까지 사랑만 받고
    간 푸바오라서
    얼마나 어리둥절하고 스트레스 받았을지...
    그래도 다른 판다들 보다 적응이 빠른 편이라고 하니 포바오 특유의 활달한 성격으로 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아이바오의 침착한 인내심과 러바오의 유쾌함이 버무려진 아이니 잘할거라고 믿어야지요
    강바오님이 그랬잖아요 푸바오는 아이바오가 다 가르치고 보낸 아이라고...
    후이루이도 요즘 보면 짠해요
    푸바오 가고나서는 아이바오가 육아하다 열받아서 쌍둥이 막 물고 굴리고 하면 그래그래 강하게 키워 아이바오 그런다니까요
    바오 딸들 강하게 판생 살아나가길 기도합니다

  • 3. ....
    '24.6.12 4:59 PM (1.241.xxx.216)

    그래서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 아이바오부터 사육사님들까지 사랑만 받고
    간 푸바오라서
    얼마나 어리둥절하고 스트레스 받았을지...
    그래도 다른 판다들 보다 적응이 빠른 편이라고 하니 푸바오 특유의 활달한 성격으로 잘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아이바오의 침착한 인내심과 러바오의 유쾌함이 버무려진 아이니 잘할거라고 믿어야지요
    강바오님이 그랬잖아요 푸바오는 아이바오가 다 가르치고 보낸 아이라고...
    후이루이도 요즘 보면 짠해요
    푸바오 가고나서는 아이바오가 육아하다 열받아서 쌍둥이 막 물고 굴리고 하면 그래그래 강하게 키워 아이바오 그런다니까요
    바오 딸들 많은 사랑 받았으니 힘들어도 강하게 판생 살아나가길 기도합니다

  • 4. ..
    '24.6.12 5:16 P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

    미인점은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죠
    말못하는 동물이 하루아침에 혼자 동떨어져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지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이제 그 생각 안하려구요.
    앞으로는 푸바오에 대해 좋은 소식만 듣게 되길 바랍니다.

  • 5. 에혀
    '24.6.12 5:21 PM (211.36.xxx.73) - 삭제된댓글

    사람이면 설명이라도 해줄텐데
    영문을 모르니 얼마나 답답할까

  • 6. 그동안
    '24.6.12 5:41 PM (112.152.xxx.66)

    푸야가 스트레스로 많이 힘들었나봐요 ㅠ
    그게 눈에 보일정도니
    그 고통이 느껴집니다

  • 7. 곰쥬
    '24.6.12 5:57 PM (211.205.xxx.63)

    푸바오가 말을 할 수있다면,,,
    가슴안에 한이 있을것같아요
    할부지, 왜 내가 여기에있는거죠,,,
    생방에서
    푸바오에게 말 건네신분은 한국에서 간 남자기자분이세요
    일부러 푸바오부른건데
    반응없는 푸바오보고 넘 아팠어요
    그 기자분도 푸바오가 걱정되었던것같아요
    큰 용기내어주신 기자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8. 아니
    '24.6.12 6:13 PM (1.237.xxx.181)

    미인점 좋아하시네
    그리고 눌린털이라면 며칠이나 지났는데 왜 안 없어지죠?

    그래도 공개된거 보면
    마르긴 했지만 잘 먹고 잘 노는거 같아서 다행

  • 9. ㅠㅠㅠㅠ
    '24.6.12 6:31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아가야ㅠㅠ
    딱봐도 털 상태가
    정형행동.
    너무 마음 아파요.

  • 10. 대체적으로
    '24.6.12 6:41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지금 푸바오에게 나타나는 행동과 외모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시더라구요
    미인점 부분에서는 정말 열이 받더라구요

  • 11. 대체적으로
    '24.6.12 6:43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전 남자기자가 푸바오 부르는 부분 못봤는데
    아예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는 부분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12. 우기는
    '24.6.12 7:01 P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미인점

    처음에 보고
    누가 담배@ 했나 했어요
    얼마나 놀랬는지

  • 13. 우래기 푸
    '24.6.12 7:06 PM (143.58.xxx.72)

    살이 너무 빠져서 만두형 얼굴이 동그랗게 된데다 몸이 작아져 아기처럼 보였어요 이마 땜빵과 목뒤 그리고 몸의 탈모는 어떻게 설명할건지... 너무 속상해요ㅠ

  • 14. .......
    '24.6.12 7:22 P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판다들은 청각에 예민하다는데
    푸바오 불러도 아무 반응이 없고
    죽순과 당근을 먹기만 하는것 보면서
    갑자기 바뀐 환경과 기다려도 오지 않는 할부지로
    푸바오가 스트레스로 얼마나 힘들까. 마음 안좋았어요
    중국가면 맛있는 대나무와 죽순을 마음껏 먹을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한것 같아 속상하네요

  • 15. 웃겨요
    '24.6.12 7:31 PM (106.101.xxx.66)

    저 사람 푸야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인가요??
    판다에 대해서 지가 뭘 안다고
    지금 쓰촨에 가 있는 이모들이 푸 괜찮다고 표정도 좋고 살도 안 빠졌다고 말하는데 방구석 여포들이 아주 난리예요
    헤이 초이 님 같은 경우에는 4년을 푸를 본 사람인데 그런 분들도 표정도 좋고 좋다고 하는데
    어그로꾼들이 이 난리를 치고 있어요
    물론 지켜볼 거고 푸야 환생을 위해서 기도하겠지만
    하다못해 타임스퀘어 광고하는데
    돈도 안낸 사람들이 이렇게 말만 많다니깐요

  • 16. ......
    '24.6.12 8:59 PM (1.241.xxx.216)

    아니요.....
    앞 뒤 옆 누웠을때도 뱃살이 쑥 들어가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푸바오 영상 많이 봤던 사람들은 단번에 보입니다

  • 17. ..
    '24.6.12 9:43 PM (14.45.xxx.97)

    정형행동 ㅠㅠ
    애가 말라서 가시가 됐어요

  • 18. 판다
    '24.6.12 10:13 PM (211.205.xxx.63)

    오늘 두 달만에 푸바오 영상 본 우리 둘째아들 첫미디가
    푸바오가 예전보다 살이 빠졌네
    였슴다

    푸바오야
    잘 먹고 또 잘 먹어서
    뚠빵뚠빵 해지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651 최근 에르메스 넥타이 사보신 분 계실까요? 3 usj 2024/06/22 2,030
1579650 손잡이 긴 목욕솔 효자손 대용으로 좋아요~ 2024/06/22 1,139
1579649 문신 싫어하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선택의 자유는 줘야.. 85 지나다 2024/06/22 3,367
1579648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해서 주나요? 1 정직원1명,.. 2024/06/22 1,302
1579647 병원에 애아빠들 쫌 19 ㅇㅇ 2024/06/22 6,387
1579646 제가 불만을 말하면"그만해라 듣기싫다"하는 남.. 14 이런남편도 2024/06/22 3,478
1579645 심혜진은 나이많은 심현섭을 넘 함부로 하네요 11 조선의사랑꾼.. 2024/06/22 7,665
1579644 드라미 커넥션 재미있는데 전개가 빠르니 13 이 놈의 나.. 2024/06/22 3,177
1579643 영어 주1회 수업 10 2024/06/22 1,885
1579642 비와도 안시원하네요 4 ㅇㅇ 2024/06/22 2,045
1579641 레그레이즈 저는 최고의 코어운동 같은데 14 ........ 2024/06/22 4,379
1579640 아내 자식에게 싸움을 일부러 거는 스타일 7 ㅍㅎ 2024/06/22 1,832
1579639 우리 집 김희선의 비밀은 뭘까요??(스포) 5 ?? 2024/06/22 4,437
1579638 아이 소아때 공간유지장치하면 치열이 틀어지나요? 6 살림 2024/06/22 1,159
1579637 우리 국민들 의식이 점점 선진화 되어가는중 18 탄핵 2024/06/22 3,608
1579636 노소영상고안하고 최태원상고한다는데 6 궁금 2024/06/22 4,250
1579635 앞으로 뉴스는 mbc만 볼래요. 9 참나 2024/06/22 2,300
1579634 숙제. 단어 관리 열심히 해주다가 요즘 안해요 2 써봐요 2024/06/22 1,154
1579633 시나몬롤 쉬운 레시피 있을까요? 6 시나몬롤 2024/06/22 1,451
1579632 목수 명장님이 알려주신 도마 선택시 유의할점 35 .. 2024/06/22 6,264
1579631 미세방충망 하신분들 만족하세요? 5 .... 2024/06/22 2,449
1579630 추워서 긴 바지 입었어요 2 2024/06/22 1,894
1579629 친정엄마 생신때 건배사 추천 3 2024/06/22 1,811
1579628 치질수술 후기 8 지금은 입원.. 2024/06/22 3,395
1579627 버팔로 66 (Buffalo '66, 1998) 영화 2024/06/22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