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모이엠 전도사님!! 계시면 답변부탁드려요!!

. .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24-06-12 15:38:25

알려주신대로 이엠 희석해서 스프레이에 넣어서 적신후 샴푸하고 있는데요..

이곳인지? 어떤글에서 그게 스프레이에 희석액이 금방 쉬어버린다고ㅜㅜ 할때마다 만들어서 해야한다는 글을 본듯한데.. 혹시 어떻게 하고 계실까요? 저는 다이소스프레이(분무기)에 희석액 만들어둔걸 가득담아 욕실에 샴푸옆에 두고 쓰고 있거든요. 

 

또한가지 혹시 커피샴푸나 샴푸는 어떤걸 따로 관리하시는게 있으실까요?

IP : 210.97.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금씩
    '24.6.12 3:46 PM (1.237.xxx.181)

    저도 만들어 쓰는데 조금씩 만들어 두고 쓰세요
    저는 활성액 자체도 뭔가 생겨서 버렸어요 ㅜㅜ

    커피샴푸는 샴푸할때마다 그냥 한포씩 섞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 2. ㅁㅁ
    '24.6.12 5:37 PM (121.143.xxx.5)

    저예요~~
    원래는 희석해 놓은 건 당일로 다 소진하거나 버리라고 해요.
    그런데 저는 한번도 그렇게 한 적은 없고
    쓰다가 바닥에 좀 남았을 때
    희석액이랑 물 추가하는데
    한번도 상해서 역한 냄새가 난 적은 없어요.
    주민센터에서 가져온 희석액을
    다 쓰고 바닥에 약간 남아있는 거 있었는데
    열었더니 아주 역한 똥냄새가 나서 병까지 다 버렸던 적은
    딱 한번 있어요.
    구입한 이엠활성액도
    주민센터 이엠활성액도
    또 그것들을 희석한 것들도 다 멀쩡해요.
    보관은 화장실 샴푸 옆에 같이
    또 주방에서 쓰는 건 개수대 아래 씽크대에 넣어놓습니다.

  • 3. ㅁㅁ
    '24.6.12 5:39 PM (121.143.xxx.5)

    커피 샴푸는 안쓰고
    탈모에 좋다는 저렴한 샴푸 두가지 내놓고 번갈아서 써요.
    탈모에 좋다고 해서 써봐도
    처음 잠깐만 효과가 있는 듯하다가
    쓰다보면 도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요.
    한 가지만 계속 쓰지 않고
    번갈아 써요.

  • 4. ㅁㅁ
    '24.6.12 5:43 PM (121.143.xxx.5)

    희석액은 한번에 반 이상을 쓰기 때문에
    오래 두고 쓸 일은 없지만
    완전히 비우지는 않고
    추가로 더 넣기 때문에
    원래 사용법을 지킨 건 아니죠.
    주방에서 쓰는 건 한 병 희석해 놓고 꽤 오랫동안 쓰지만
    냄새 안났어요.
    20여년 동안 한번도 그런 적은 없지만
    냄새가 난다면 버리고 조금씩 희석해서 쓰는 게 좋겠네요.

  • 5. ㅁㅁ
    '24.6.12 5:44 PM (121.143.xxx.5)

    탈모샴푸는 탈모병원에서 추천한 1리터에 십만원 짜리나
    1~3만원짜리나 큰 차이를 모르겠어요.

  • 6. ㅁㅁ
    '24.6.12 5:46 PM (121.143.xxx.5)

    아 냄새났던 건 희석액이 아니고
    활성액이었어요.

  • 7. . .
    '24.6.12 9:05 PM (210.97.xxx.59)

    아 답변감사해요~ 많이는 안되겠군요

  • 8. ㅁㅁ
    '24.6.12 10:45 PM (121.143.xxx.5)

    제 글 보시고 이엠 쓰시는 분들
    어떠신지
    너무 궁금한데
    설마 이엠이 저만 효과있는 건 아니겠지요?
    저요?
    저 지금 완전 풍성한 모발이예요.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 9. 윗분
    '24.6.13 12:39 AM (106.101.xxx.57)

    일단 앞쪽에 솜털이 보송보송올라왔는데
    원래나던머린지 이엠덕분인지
    모르겠어요
    딱 한달째거든요
    더 해보고 보고
    글다시 달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868 열쇠 던진 사람은 없나요 6 산도 2024/06/13 1,092
1577867 지금 버스 타고 가는중인데 7 평양 당간부.. 2024/06/13 1,239
1577866 출근길에 공사장 크레인이 8 크레인 2024/06/13 1,154
1577865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에어로빅 일진놀이 있네요. 60 대박 2024/06/13 7,173
1577864 6/13(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6/13 633
1577863 고속터미널 꽃 구경 1 고터 2024/06/13 1,064
1577862 주키니호박은 어떻게 해야 제일 맛있나요 4 호박 2024/06/13 1,361
1577861 토끼를 안고 다리건너면 ㅋㅋㅋㅋ 8 ㅇㅇ 2024/06/13 1,926
1577860 출근길 만원 지하철인데 앞에 남자목에 이같은게 두마리 13 으악 2024/06/13 3,763
1577859 나는 토끼모양의열쇠로 다리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다 1 토끼핫하네요.. 2024/06/13 789
1577858 50대 초반 여자분 선물 뭐가 좋을까요? 20 .. 2024/06/13 2,961
1577857 예전에 있던 심리테스트 7 또다른 2024/06/13 1,779
1577856 토끼 심리 테스트 부탁해요. .. 2024/06/13 1,030
1577855 여고에서 성희롱 발언이나 행동을 하는 교사 9 ----- 2024/06/13 1,199
1577854 카자흐스탄에 소개된 김건희 ㅠㅠ 28 ... 2024/06/13 6,830
1577853 얼굴 조이는 밴드제품 써보셨나요? 3 살까말까 2024/06/13 824
1577852 토끼 열쇠 다리 2 2024/06/13 1,150
1577851 토끼 심리테스트 소름 끼쳐요 12 2024/06/13 5,442
1577850 부러움과 질투의 차이 7 파랑 2024/06/13 2,289
1577849 오늘 휴가인데 삼성역이나 잠실 송파에서 할 일 좀 추천부탁드려요.. 1 ㄴㅇㄹ 2024/06/13 954
1577848 우리 딸들 심리 (토끼 관련) 7 ... 2024/06/13 1,885
1577847 민주 당헌·당규개정 일사천리…박찬대 "이재명 너무 착해.. 9 .... 2024/06/13 1,302
1577846 오늘 휴가라 동대문 제평 가보려는데 5 ㅇㅇ 2024/06/13 2,406
1577845 살면서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9 2024/06/13 3,973
1577844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갔다 4 Dd 2024/06/13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