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막 나가려고 하는데
앞집 문여는 소리 들리면
엘터타고
내려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나오시나요
제가 그렇거든요 그냥
같이 있는 공간 어색하고 해서요
극 i 이긴 합니다
극 e 남편은앞집 나오는 소리 들려도
그냥 문열고 나가더라고요ㅋ
집에서 막 나가려고 하는데
앞집 문여는 소리 들리면
엘터타고
내려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나오시나요
제가 그렇거든요 그냥
같이 있는 공간 어색하고 해서요
극 i 이긴 합니다
극 e 남편은앞집 나오는 소리 들려도
그냥 문열고 나가더라고요ㅋ
저도 그래요. 마주치면 인사도 잘 하고 대화도 하는데, 굳이...... 저도 같이 열고 나가고 싶진 않아요.
저도 그래요.
마주치기 불편
인사하고 같이 타요. 남편분같은 스타일이요....
옆집도 인사하고 같이 타던데요 .. 원글님 같은 생각을 해본적은 한번도 없어요..
I와 E 경계에 있는 사람인데..
소리 들리면 기다렸다 나갑니다.
저두요
누가 올라오는 소리 들려도 기다렸다가
나가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
우리집도 앞집도 서로 그래요.
엠비티아이를 떠나 그러는 사람들이 더 많던걸요.
노인들사는데 듣기싫은 질문해서 잘피해다녀요.
저도 e인데. 옆집새댁은 극 e인듯. 수다가 늘어집니다..
너무 i인분이 같이 타면 e도 힘들어요. ㅎㅎㅎ
저도 그래요 ㅋ
여행 유튜브가 그 얘기 해서
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안?이 ㅎㅎ
저도 그래요 ㅋ
여행 유튜버가 그 얘기 해서
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안?이 ㅎㅎ
저도 i.
소리나면 나중에 나가요.
그래도 엘베에서 이웃 만나면 인사잘하고 적당히 수다떨고합니다. 근데..아무도 안만나고싶긴해요.ㅎㅎ
어머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괜히 친구들 만난것같이 반가워서
댓글 달고 가요ㅎㅎ
괜히 쓸데없는 말하면 기 빨리는 스타일이긴해요
어머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친구들 만난것같이 반가워서
댓글 달고 가요ㅎㅎ
괜히 쓸데없는 말하면 기 빨리는 스타일이긴해요
저는 문에 귀를 대고 좀들어봐요
밖에 누가 있나...
저는 문에 귀를 대고 좀들어봐요
밖에 누가 있나...22222
저도요. 소근소근
저요 ㅋㅋ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좋은분들입니다만
제 소개인줄 ㅋㅋㅋ
그냥 뭔가 머쓱해서 안나가고 기달렸다 나가욬ㅋㅋㅋ
아무래도 개인적 친분이 없다보니 같이 있으면 좀 어색해요
저도 그래요
구옥인데다 엘베가 엄청 느려요
울집은 고층이고..1층까지 내려가는 시간이 너무 길고 어색함
전 i 이지만
상관안하고 나가요
서로 인사하고 목례해요
마주치는 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나가요.
직장생활을 오래한 I라서 그런건지. 바빠 죽겠는데 남 따위 신경 쓸 상황이 아니라.
동지들 많아 반갑습니다.
저도 극i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ㅎㅎ
저도 그래요. ㅎ
근데 막상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요 ㅎ 먼저 인사해주면 고맙고요.
저도 극i지만 그런건 신경 안써요.
가끔 설거지 물 튄 상의에 무릎나온 바지 입고 쓰레기 버리러 갈때만 아무도 안만나기 바랍니다^^;;
저는 빌라 거주자입니다.
현관 문 열고 나가기 직전에 윗층이나 아랫층 문 열리는 소리 나거나 계단 발소리 나면
좀 있다가 나갑니다.
나이 오십 넘었는데도 왜 이러나 합니다.ㅎ
앞집 아주머니가 너무 궁금증이 많으셔서
한 번 데이고는 같이 부딪치는거 싫어요.
(사서 왔냐? 세 사냐? 얼마줬냐?
식구가 몇이냐? 몇 살이냐? 전업이냐?
이 모든게 한 순간에 나온 질문임)
i인데도 인사하고 같이 탑니다
옆집 아주머니 너무 목소리 크고 오버해서 만나기 싫어요.
저 숏츠에서 똑같은 상황 재밌게 재연하는거 봤어요. 뒤에 줄줄의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라는 댓글들....ㅎㅎ
전 i지만 옆집이 나가도 그냥 나가는데요
굳이 마주치기 싫은건 이해하는데
저희옆집사는 분은 배달이 와서 받으러 문을 열었는데
마침 그때 제가 지나가니까 문을 닫고 도로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 배달온건 어쩔?
희한한 분이시구나 했네요
저도 그래요. i입니다.
옆집에 크게 불편한 분이 사시는 것도 아니지만 어색함이 싫어서요 ㅋㅋ
ㅋㅋㅋ 저는 구멍으로 확인하고 물열어요
택배 받을때도 확인 ㅋㅋㅋ
플러스 현관문 빼꼼히 열어보고 엘리베이터가 올라가거나 내려가고 있는 중이면 안 나가요.
엘리베이터가 멈춘 되어 있을 때만 나갑니다ㅜ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5787 | 혹시 옷만들어주는집 아시나요? 6 | 모모 | 2024/07/09 | 2,393 |
| 1585786 | 종합예술단 베를린 순회 공연에서 소녀상 철거 반대 | light7.. | 2024/07/09 | 744 |
| 1585785 | 녹취록은 어디서 구하나요? 8 | ㅁㅁ | 2024/07/09 | 2,056 |
| 1585784 | 우리 강아지 연기하면서 놀아요 ㅋ 15 | .. | 2024/07/09 | 3,612 |
| 1585783 | 포도씨유가 무슨색이에요 1 | ㅍ | 2024/07/09 | 1,262 |
| 1585782 | 이렇게 말하는 친정엄마 의도가 뭘까요 32 | // | 2024/07/09 | 6,729 |
| 1585781 | 남의 불행을 구경하는 마음 11 | ㅡㅡ | 2024/07/09 | 4,961 |
| 1585780 | 요즘 구호옷은 어때요? 5 | 정구호 | 2024/07/09 | 3,418 |
| 1585779 | 알바하는곳이 너무 더워요 7 | 더위 | 2024/07/09 | 3,414 |
| 1585778 | 허웅은 소속팀에서 옹호해주네요 1 | .. | 2024/07/09 | 2,788 |
| 1585777 | 남편이 집 나간 후 만났습니다 78 | ㅇㅇ | 2024/07/09 | 31,542 |
| 1585776 | 나라꼴 처참합니다. 8 | .. | 2024/07/09 | 3,965 |
| 1585775 | 차단기가 내려갔어요 21 | ㅇㅇ | 2024/07/09 | 4,047 |
| 1585774 | 입다가 반품한 옷을 보낸 의류 쇼핑몰 4 | 하이엔드 | 2024/07/09 | 3,723 |
| 1585773 | 최근 아산병원에서 암수술해 보신분 7 | 보호자 | 2024/07/09 | 3,184 |
| 1585772 | 사형수가 본인의 죽음에는 5 | 사형수 | 2024/07/09 | 4,174 |
| 1585771 | 20대 초반 애들요. 5 | .. | 2024/07/09 | 1,745 |
| 1585770 | 두피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6 | .. | 2024/07/09 | 2,899 |
| 1585769 | 팔자 도망은 절대 못하는 걸까요? 11 | 힁 | 2024/07/09 | 4,369 |
| 1585768 | 대박.. 15 | .... | 2024/07/09 | 6,697 |
| 1585767 | ㅇㅇ 5 | ㅇㅇ | 2024/07/09 | 2,018 |
| 1585766 | 페북이나 인스타에 일상 올리는 사람들 1 | ㄱㄴ | 2024/07/09 | 1,404 |
| 1585765 | 죽음을 앞 둔 분을 보고 있기가 힘들어요.. 12 | .. | 2024/07/09 | 5,667 |
| 1585764 | 병원에 놓을 티백 종류 뭐가 좋을까요 5 | Toy | 2024/07/09 | 1,008 |
| 1585763 | 스텐냄비 코팅냄비 어떤거 쓰시나요? 2 | . | 2024/07/09 |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