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결혼지옥 나온 부부 잘 살게 해주세요~~

,, 조회수 : 5,581
작성일 : 2024-06-11 19:00:19

방금 재방송 다 봤는데

정말 눈물이 나요.

휴지로 눈물 꾹꾹 찍어가며 보았네요~

처음엔 답답하고 우울해보여서 채널 돌리려고 하다가

어쩌다 다 보게 되었는데

아내가 남편복이 있어요.

아내분 어릴때 사연도 안타깝구요.

적절한 시기에 방송에 잘 나온것 같아요.

나오지 않았더라면 정말 살 수 없었을 것 같네요.

오은영 박사의 현실적인 조언과 가족의 사랑으로 잘 극복해서

잘 살기를 바란다고 나도 모르게 속으로 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잘 살았음 좋겠습니다!

 

IP : 61.43.xxx.5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4.6.11 7:03 PM (118.218.xxx.182)

    여자는 남편복 있다치고 남편은 도대체 무슨 복이 있는건가요?
    아내가 좀 많이 이상했고 과연 고쳐질까 싶네요

  • 2. ....
    '24.6.11 7:07 PM (211.246.xxx.70) - 삭제된댓글

    아뇨 여자분 갱생이 불가능해보였어요
    제발 이혼하고 새 삶 찾았음 싶던데요

  • 3. ..
    '24.6.11 7:09 PM (39.116.xxx.172)

    남편 도망쳐 소리가 나오던데요

  • 4. 남편
    '24.6.11 7:10 P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좋다는데 어째겠어요

  • 5. 남편
    '24.6.11 7:11 P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 6. ㅡㅡ
    '24.6.11 7:11 PM (58.120.xxx.112)

    돈사고 못 고쳐요
    남편 진짜 불쌍해요

  • 7. ..
    '24.6.11 7:28 PM (119.197.xxx.88)

    입장이 바뀌었으면 당장 헤어지라고 난리났을텐데 ㅎ
    어린시절 핑계로 지금 자기모습 정당화 시키는 인간들이 가장 찌질.
    더한 환경에서 자라도 그걸 거울삼아 야무지게 잘 사는 사람이 더 많음.
    저건 그냥 밑빠진 독에 물 붓기.
    행동이나 상태가 마약이나 도박중독과 똑같음.
    남편이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지, 저건 누가봐도 손절하고 동망쳐야 하는데. 저러다 보통은 모든가족이 나락으로 같이 끌려가고 끝남.

  • 8.
    '24.6.11 7:36 PM (218.155.xxx.211)

    안고쳐짐..

  • 9. ...
    '24.6.11 7:38 PM (106.101.xxx.7)

    안고쳐짐22

  • 10. ...
    '24.6.11 7:42 PM (175.120.xxx.154) - 삭제된댓글

    안고쳐짐33

  • 11. ...
    '24.6.11 7:55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절대 안고쳐짐444

  • 12. 저 남자는
    '24.6.11 8:03 PM (112.149.xxx.140)

    그 남편도 너무 착해 보이던데
    저 남자는 저 자식들은
    정말 답답하고 슬펐어요
    애지중지 아끼는 밑빠진 독 이라는 생각
    정신병원가서 치료도 안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 13. ㅇㅇ
    '24.6.11 8:07 PM (125.179.xxx.132)

    저도 응원합니다
    모자라지만 아이들에게 다정한 엄마고
    남편도 힘들지만 뽀뽀하려다 못한거 봐요;
    진심으로 아내 사랑하는게 보여서
    내내 안타까운 맘으로 봤어요
    어떻게든 도움받고 배우며 살아갈 수 있길 빕니다

  • 14. 근데
    '24.6.11 8:32 PM (211.58.xxx.161)

    제가 뒤만봐서 몰겠는데
    왜 대출받고 그런거에요??
    사치스럽거나그렇지도 않던데??

    그리고 인지능력부족 경계성같다고들 그러던데
    운전도 잘하던데 운전은 머리랑 상관없나용ㅜ

  • 15. 잔고 1원이던데
    '24.6.11 8:40 PM (106.102.xxx.6)

    집도 좋고 ㆍ안마의자도 거실에 놓여져있고
    아내도 차 몰고 다니던데
    그게 이상해요

  • 16. 하아
    '24.6.11 8:47 PM (1.237.xxx.181)

    전 남편이 너무 불쌍하던데요
    개인회생하라고 준 돈도 안갚고 어디에다 쓰고

    지금 밥도 제대로 못 먹고사는데
    남편 도망치라고 하고 싶어요

  • 17.
    '24.6.11 9:54 PM (59.30.xxx.66)

    경계선 지능장애인듯
    그거 못 고칠 듯
    계속 사고 칠 텐데…
    한정치산자 같은 것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 18. ,,,,,
    '24.6.11 11:37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수면제 오랫동안 과다복용하는 사람들이 말도 어눌하고 횡설수설하고 행동도 이상해요.
    저 부인도 수면제랑 술을 먹는다고 하던데 그래서 인지장애가 온 거 같아요.
    지능이 낮아 보이지 않고 굉장히 이기적이고 자기방어적 성격인 것 같아요.
    방송에 나와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 등은 불쌍해 보이려는 연기가 아닌가 의심됩니다.
    그리고 경제관념 없는 건 지능문제가 아니라 성격 문제라 약으로도 못고쳐요.
    저희 친척도 같은 문제로 이혼했는데 하는 짓이 비슷해서 댓글 남겨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202 아. 진짜 전쟁일으키기 전에 좀 해야하지않나요ㅜ 11 ㄴㅅㄷ 2024/06/21 2,167
1586201 손수 직접 6 이상 2024/06/21 1,010
1586200 오크베리 아사이볼이 그렇게나 맛있나요? 6 아사이볼 2024/06/21 1,811
1586199 청문회- 정청래 잘하네요 11 청문회 2024/06/21 2,704
1586198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24/06/21 1,907
1586197 잠 때문에 도저히 공부를 못하겠다는 고1 아들 ㅠㅠ 26 ... 2024/06/21 3,425
1586196 증언거부 3인 7 ........ 2024/06/21 1,670
1586195 팔꿈치 위로 안쪽살에 몽우리가 있는데 딸애 2024/06/21 1,057
1586194 명절 싫은게 혼자 설거지해서예요 49 저도 2024/06/21 5,195
1586193 배꼽 옆에 멍울(?)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3 낼모레60 2024/06/21 1,559
1586192 내 자신을 들여다 보는걸 외면하네요. 1 ㅇㅇㅇ 2024/06/21 1,470
1586191 보수적인 집안 특 8 2024/06/21 3,190
1586190 살고 있어요(신세한탄 같은 글이에요 ㅎㅎ) 9 18년째 같.. 2024/06/21 2,786
1586189 입법청문회 3인방 증인거부가 왠말이냐 12 범인들 2024/06/21 1,632
1586188 82와 비슷한데 또 어디가세요? 9 ㅁㄶ 2024/06/21 2,176
1586187 정용진이 돈뿌립니다 15 ㅇㅇ 2024/06/21 7,511
1586186 호칭 지적하고 싶어 23 .. 2024/06/21 2,859
1586185 콩국수하려고 쌀소면 한번 사봤어요. 5 ... 2024/06/21 1,395
1586184 푸바오 월담 사건이래요(에버랜드시절) 7 .. 2024/06/21 2,723
1586183 열무김치가 덜익은것같아요 2 김치 2024/06/21 1,382
1586182 외국에서 이상하게 보는 것 중 하나 47 …… 2024/06/21 8,185
1586181 이종섭 임성근은 증인언선서 거부하네요 20 지하철 2024/06/21 2,828
1586180 대충 만든 김치가 맛있을때가 5 @@ 2024/06/21 1,206
1586179 긍정적인 사람들이 잘 되는 이유 13 음.. 2024/06/21 4,340
1586178 채수근 해병 특검법 입법 청문회 생방중 10 청문회 2024/06/21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