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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오해와 오류속에 살았나봐요,

보통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24-06-11 14:42:17

 

둘다 서로 의미하는걸 캐치못하기도 했고, 

이런 종류의 무수한 오해나 오류가 있겠구나 싶은데, 

저만 해당이 되는건가요? 

 

 

IP : 122.96.xxx.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1 2:49 PM (106.101.xxx.19)

    이런 오해 오류가 얼마나 많겠어요
    그러니 싸움도 나고 공부도 찰떡 같이 이해하는 아이는 성적이 좋고 이해 못하고 엉뚱하게 받아 들이면 골찌하는거죠

  • 2.
    '24.6.11 4:06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그게 사람 사이 대화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나 혼자 어떤 내용을 이해할 때도 그렇더라구요.

    2년 전 세법 질문에 국세청에서 답변을 해준 게 있는데요.
    그때 제가 당시 그 답변을 이해한 내용이 완전 틀렸다는 걸 발견했어요.
    당시에는 제 마음이 그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없었고
    지금은 그 문제를 해결하자 마음 먹고 다시 들여다 본 거였는데요.

    진짜 큰 깨달음을 스스로 발견한 거죠.
    같은 사실도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리 해석된다는 거요.

    82에서도 원글에 대해 누군가 비난하기 시작하면 우루루 같이 비난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다 휘둘리지 않는 꼿꼿한 분 하나 나타나 그건 아닌데요? 하기 시작하면
    또 그제서야 뒤이어 맞다고 원글 탓 아니라고 하고요. ㅎㅎ

  • 3. ㅇㅇ
    '24.6.11 4:47 PM (106.101.xxx.94)

    주어나 서술어를 두루뭉실하게하면 이런일 많죠
    일을 한번 해보세요
    사람들
    상대하다가 홧병나요
    듣는게 약한 사람은 자기가 듣고싶은대로 듣고요
    말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은 자기가 말하면서 주어를 빼먹고해요
    자기머리에서만 아는걸 말하는거죠

  • 4.
    '24.6.11 5:16 PM (180.102.xxx.166)

    주어 서술아 분명히 전달해야겠네요,
    그런데 서로 말하고 받아들이는것도 맞아야 하나봐요,

  • 5.
    '24.6.11 7:53 PM (115.138.xxx.107)

    살면 살수록
    진실을 알면 알수록
    우리는 죽을때까지 각자의 소설을 쓰며 사는구나 생각들어요
    어쩔수 없는 인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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