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싱글즈. 혜경 vs 수진 누구 응원하세요?

조회수 : 2,495
작성일 : 2024-06-11 08:20:50

전 수진이요 

혜경은 민성이랑 맥주데이트할때

원래. 성격 나오던데 

수진이가 규덕이 맘에 있는거 알면서

수진 앞에 눈 똑바로 뜨고 그사람이 나좋아한다

말하는데 좀 못되보였어요ㅠ

근데 수진은 규덕이 뭘보고 그렇게 목을. 매나요

좀 안타깝 ㅠ

IP : 39.7.xxx.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1 8:33 AM (222.106.xxx.228)

    둘다 규덕이랑 안어울려요..

    혜경은 목소리도 답답.. 어깨 굽어서 눈치보고..
    행동은 음흉스럽고..

    수진은 푼수떼기 시골아줌마같아요..
    그와중에 감정기복은 또..

  • 2.
    '24.6.11 8:39 AM (219.241.xxx.152)

    저도 둘다 별로
    규덕 300억 재산가라는데
    누구랑 맺어지면
    유남규(?) 커플처럼 한명은 신데렐라죠
    자식있는데 다정다감 신랑 만나 대박이고
    규덕은
    재산있고 다정다감 신랑 만나 대박인데
    안 될듯

  • 3. ..
    '24.6.11 8:45 AM (58.236.xxx.168) - 삭제된댓글

    둘다별로인데
    수진이 뭔일만 생기면 쪼로로 달려가서
    편가르기하는거같아서 별로에요
    반지비밀도 못지키고

  • 4. 둘다 음흉
    '24.6.11 8:47 AM (112.154.xxx.20)

    둘다 규덕이 다 검색한거라고 봐요. 백퍼. 수진이도 처음에 규온이라고 적었다가 나중에 이름이 헷갈렸다고...글쎄요? 그리고, 반지 사준거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바로 얘기하는 모습. 그러기 쉽지 않은데...
    혜경은 처음에 거들떠도 안보더니 다음날부터 180도 변한 모습. 게다가 일부러 정보도 하나도 안보잖아요. 마치 본인은 정보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보여주려는 모습. 사람들 눈이 다 비슷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둘 하는 행동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다들 느끼는것 같아요.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서 하는 행동이라기에는 처음부터 너무 들이대는 느낌이 많죠.

  • 5. ..
    '24.6.11 8:54 AM (58.236.xxx.168)

    둘다별로인데
    수진이 뭔일만 생기면 쪼로로 달려가서
    편가르기하는거같아서 별로에요
    반지비밀도 못지키고
    글고 종규랑 규덕이한테 깎아진사과 떨어질때 기다린다고
    그장면 규덕이 표정이.. 별로였음
    전와이프한테 무시당하는 느낌도있다고
    이혼사유때 말했는데.. 아줌마 선을지키세요 ㅠ

    근데 패널이 더싫어요

  • 6.
    '24.6.11 8:58 AM (39.7.xxx.68)

    고 종규랑 규덕이한테 깎아진사과 떨어질때 기다린다고
    그장면 규덕이 표정이.. 별로였음


    이 장면이 언제 있었죠?

  • 7. ㅇㅇ
    '24.6.11 9:00 AM (222.233.xxx.216)

    혜경 수진 둘다 별로.

    혜경 투명하지 못해보이고
    수진은 응원했었지만 너무 아줌마스럽고
    규덕은 둘 한테 호감없을거 같아요

  • 8. 수진은
    '24.6.11 9:09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아줌마 느낌이고
    머리 굴리는게 눈에 보임 ㅎ
    혜경은 없던 관심이 생긴 이유가 쿠킹클래스 때문이라는데 그럴만한 게 없었음 ㅎㅎㅎ
    규덕은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지 의사 표현이 너무 두리뭉실함.

    패널들도 재미도 없고...

  • 9. ..
    '24.6.11 9:12 AM (58.236.xxx.168) - 삭제된댓글

    캠핑이요 웃으면서 시작한 얘기인데
    규덕이도 웃고 그랬는데
    적당히 멈췄어야

    글고 캠핑다녀와서 마음이 돌아선거처럼
    혜경에게 계단아래서 얘기했죠

  • 10. 가을
    '24.6.11 9:24 AM (122.36.xxx.75)

    수진이 대뜸 규덕에게 영어잘하게 생겼다고 했잖아요
    규덕이 서울대 간호과 시절에 공부왕프로에 영어왕으로 나왔대요
    그걸 이미 검색해본듯..
    혜경도 규덕 무시하다가 갑자기 태도 확 바꾸고
    둘다 여우...

  • 11. 가을
    '24.6.11 9:26 AM (122.36.xxx.75)

    그프로 쓸데없이 패널들이 왜 그리 많나요?
    다섯명이나 앉아서 떠들어 대는데 참
    돈 쉽게 번다 싶음

  • 12. ㅇㅇ
    '24.6.11 9:46 AM (211.203.xxx.74)

    그냥 규덕이가 아깝다.. 애가 참 괜찮드만요..
    수진이는 규덕이 직업이 인플루언서같다하던데 그럼 백퍼 검색해봤죠
    아무튼 규덕이의 뜨뜨미지근한 자세에 비해서 혜경수진이 너무 적극적이에요

  • 13. 제생각도
    '24.6.11 10:08 AM (211.234.xxx.75)

    둘다 규덕과는 안어울림
    규덕은 그냥 로펌 홍보나 하고 떠나길

  • 14. ㅇㅇ
    '24.6.11 10:28 AM (58.29.xxx.148)

    진행이 너무 질질 끌고 느려서 재미없어요
    5회가 끝났는데 아직도 직업 나이도 공개를 다 안하는게 말이되나요

    혜경은 처음에 규덕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무례하게 굴어서
    별로였어요
    아무래도 검색을 해보고 맘이 변한거 같아요
    아무도 자기한테 관심 안가지니까 더 그런거 같구요
    수진은 좀 푼수이긴한데 규덕이 좋으니까 안놓치려고 하다보니
    태도가 신중하지못하고요

    규덕한테 맞는 여자가 거기는 없죠
    이미지 관리나 하다 가야지 결혼 상대자를 찾긴 어려울듯

  • 15. ㅇㅇ
    '24.6.11 11:01 AM (39.7.xxx.2)

    둘 다 이어질 껀덕지가 규덕 밖에 없으니 집착하는 거 같아요
    한잔 데이트때 그냥 딱히 말할 사람 없으니
    수진 규덕 얘기한건데
    어쨌든 5일 동안 겉돌다가 0표 받고 집에 가느니
    하나라도 잡아야 하잖아요
    그러니 수진이도 그 뒤에 규덕한테 집착하고

    혜경도 첨엔 규온이 자기한테 관심 있는 줄 알아서
    남자로 전혀 안 느껴지는 규덕한테 냉정했는데
    사실 규온이는 나한테 관심 없다는 거 알고 멘붕
    한잔 데이트때 나한테 얘기 할래요 했던 규덕이라도
    잡아야 겉돌다가 0표 받고 집에 가는 수치 모면 할 수 있죠

    근데 둘 다 별로

  • 16. 선플
    '24.6.11 11:19 AM (182.226.xxx.161)

    이번 기수는 진짜 재미없더라요.. 그리고 왜 그리 말을 또박또박 못하고 속닥속닥 거리는지 답답하고 남녀가 어울리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 17. 수진보다는
    '24.6.11 11:55 AM (182.161.xxx.114)

    혜경을 응원하게 되네요.둘다 맘에 안 들지만 굳이 고르라면요.
    패널 너무 많은거 완전 동의.3분이면 충분할듯.나솔같이
    이혜영 몸매는 완벽한데 얼굴 보기가 부담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3968 저는 사주에 흙(土)이 하나도없어요 23 2024/07/04 4,701
1583967 등통증 호흡곤란 심장? 조임 9 등통증 2024/07/04 3,173
1583966 12시간째 단식중인데 배가 안고파요 2 궁금 2024/07/04 1,813
1583965 홈쇼핑 까사리빙 냉감 괜찮나요 2024/07/04 658
1583964 냉동실 정리통 괜찮나요?? 7 .... 2024/07/04 2,573
1583963 오늘 읽은 제일 웃겼던 이야기 5 00 2024/07/04 4,526
1583962 이밤 정말 환장하겠네요^^ 7 기억상실 2024/07/04 6,459
1583961 고등엄마 진짜불안하네요. 9 인컷 2024/07/04 4,922
1583960 100일 넘은지 얼마 안 되어도 말을 하나요 4 귀여워라 2024/07/04 2,760
1583959 일반폰으로 통화한 그 시간에 윤석열은 전화할 상황이 아니었다 6 그럼 2024/07/04 2,546
1583958 (제보자)명신이 친구 등장 11 ... 2024/07/04 6,617
1583957 푼돈 쓴거 모아보니 무섭네요 5 야금야금 2024/07/04 4,789
1583956 디즈니/쿠팡/넷플 드라마 추천하주세요. 8 Qqq 2024/07/04 2,772
1583955 헤어지고 질척거린 허웅 심리가 뭘까요? 46 .. 2024/07/04 16,608
1583954 제가 프랑스를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이유 15 파리 2024/07/04 5,420
1583953 아이디어 좀 주세요~ 3 어떻하지 2024/07/04 826
1583952 이건 봐야해! 사랑스런 초보 냥엄마의 실수 ㅎㅎ 3 2024/07/04 1,954
1583951 놀아주는 여자 시청률 좀 올려주세요~ 14 부탁드려요 2024/07/04 3,593
1583950 삼권분립 무시하고 언론 검찰 장악해서 시행령으로 지멋대로 한게 .. 3 2024/07/04 1,211
1583949 어떻게 좀 몸에 나무를 지녀야 할까요? 9 2024/07/04 2,398
1583948 '막말' 이진숙 "문재인은 개버린", 이태원 .. 17 ... 2024/07/04 2,624
1583947 엄마에게 맨날 고마운 아기 9 솔이 2024/07/04 3,678
1583946 초딩 코로나 열 4일째..이렇게 오래가나요? 3 2024/07/04 1,692
1583945 전 프랑스 너무 좋았어요 7 2024/07/04 3,246
1583944 가계빚 잡겠다더니 특례대출 확대…정책 '엇박자' 5 ... 2024/07/04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