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러움 주의. 한동안 스벅 안 갔다가 다시 마시니 변비탈출

맞나안맞나 조회수 : 6,127
작성일 : 2024-06-10 20:19:27

저는 스벅 생존을 위해 마시다가(변비탈출용)

요새 새로운 원두에 정착해 집에서 내려 마셨거든요. 

그랬더니 변비가...ㅜ

 

그동안엔 변비탈출라떼인 돌체라떼 마시면 당연하고

일반라떼 마셔도 화장실 신호가 오고 배아팠는데

좋은 원두 선물 받아 다 먹고 또사고 하다보니 스벅을 안 가게 됐어요. 

그랬더니 한 9일을 아주 소량만 찔끔 ㅜ손발 붓고 난리였어요

오늘 오후에 스벅 아이스라떼 마셔줬더니 바로 시그널 와서 다 비웠어요. 

장이 가뿐하면 몸도 가뿐한 기분 아시죠

이래서 제가 스벅을 못 끊어요. 

 

이쯤되면 저랑 잘 맞는거 맞죠

IP : 223.62.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거트
    '24.6.10 8:24 PM (222.234.xxx.119)

    커피 마시고 화장실 가는거면 안 맞는 거 아닐까요

  • 2. 원두
    '24.6.10 8:25 PM (223.62.xxx.20)

    유독 스벅만 마시면 배가아파요. 그럼 변비일 때만 가끔 마실까요?
    9일동안 넘 힘들었어요ㅠㅠ

  • 3. 원두
    '24.6.10 8:26 PM (223.62.xxx.20)

    원두가 아니라 원글이요 ㅋㅋ

  • 4. 요거트
    '24.6.10 8:28 PM (222.234.xxx.119)

    너무 귀여운거 아닙미까ㅎㅎ
    원글인데 컵희 얘기해서 원두ㅋㅋㅋㅋㅋㅋㅋ
    변비 일때 한번씩 마시면 자연 장청소~ 굳굳

  • 5. ㅇ ㅇ
    '24.6.10 8:29 PM (222.233.xxx.216)

    스벅 ㅡ변비탈출 은근히 많죠 특히 라떼요 ㅜㅜ

    원글님과 스벅 궁합 잘 맞네요 ;; ㅜㅠ

  • 6. ....
    '24.6.10 8:31 PM (14.6.xxx.67)

    라떼면 우유에 원인이 있는거아닐까요....

  • 7. 원글
    '24.6.10 8:32 PM (1.241.xxx.186) - 삭제된댓글

    라떼류에 신호를 받는 분들이 많았군요 ㅎㅎ
    궁합 잘(?) 맞는걸로

  • 8. 원글
    '24.6.10 8:34 PM (223.62.xxx.88)

    커피얘기하다 원두라고 쿨럭 ㅋㅋㅋ

    맞아요. 라떼류 마시면 화장실가요
    바닐라크림라떼, 바닐라라떼, 그냥라떼, 돌체라떼.
    여기 우유가 제 배를 아프게 하나보네요
    다른 프랜차이즈 우유는 배 안아픈데

    너무 의존하면 안되니까 변비 심할 때만 한 번씩 마셔줘야겠어요

  • 9. ...
    '24.6.10 8:42 PM (1.235.xxx.28)

    라떼 우유보다는 스타벅스 돌체라떼에 들어가는 연유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10. ㅡㅡㅡ
    '24.6.10 9:12 PM (58.148.xxx.3)

    저도.. 돌체 아니고 그냥 라떼도 화장실 직행이죠
    궁금하네요 그게 장에 좋은건지 나쁜건지

  • 11. 스벅라떼
    '24.6.10 9:21 PM (121.133.xxx.137)

    설사는 유명하죠 ㅋ
    전 일부러 아침에 고지방우유로
    라떼 만들어 마셔요
    그래야 화장실 감요
    젊어선 안그랬는데 나이들면서
    유당불내증이 생긴듯해요
    저지방우유는 괜찮은데
    일반우유는 낮엔 못마셔요 화장실땜에

  • 12. 그거
    '24.6.10 9:22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장에 안 맞는 거죠,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랑 같은 증상이잖아요 배가 사르르 아프면서 화장실 직행..
    들어있는 성분 중에 님 장과 안 맞는게 있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965 78세엄마 요양보호사로 72세되신분 괜찮을까요? 8 00 2024/06/16 4,740
1585964 동료의 가족이 암수술 한경우에요 9 수술 2024/06/16 2,407
1585963 종로5가쪽에서 금을 팔 때 속이지는 않겠죠? 10 ........ 2024/06/16 4,415
1585962 김앤장은 더러운일은 다 끼어 있네요 9 .... 2024/06/16 4,589
1585961 상속 관련 3 ... 2024/06/16 2,263
1585960 깨소금 사면 산화가 빠를까요? 3 ㅇㅇ 2024/06/16 1,213
1585959 아.. 요즘 뭘입어도 이상해요 ㅜㅜ 10 고민 2024/06/16 5,318
1585958 남편 생일상 차리고 나니까 되게 피곤하네요 8 생일 2024/06/16 2,968
1585957 일본인들은 한국와서 5 ㅇㄷ 2024/06/16 3,197
1585956 변우석 프라다 밀라노 패션위크~와~완벽 22 존잘감탄 2024/06/16 7,155
1585955 졸업 시작해요. 전 기대합니다. 8 오! 2024/06/16 2,310
1585954 왜 아들 며느리가 여행 다니는게 언짢아요? 60 …. 2024/06/16 18,051
1585953 어제 갔던 줄서 기다려먹은 중국집 10 중국집 2024/06/16 4,130
1585952 예전에 금 모으기 할때 다이아도 팔았나요? 6 ........ 2024/06/16 1,635
1585951 요양원 추천좀 해주세요 10 요양원 2024/06/16 2,067
1585950 권태기는 별 감흥이 없는것보다 더한가요? 2 ㅇㅇ 2024/06/16 1,621
1585949 욕실 곰팡이 비법 알려주세요(아시는 분 꼭!!!) 5 비법 2024/06/16 3,116
1585948 채상병 찾아 눈물 쏟은 전 대대장.jpg 8 ㅜㅜ 2024/06/16 2,760
1585947 원더랜드 봤어요 1 joy 2024/06/16 2,101
1585946 아 환장하겠네요. .찾았어요! 23 ㅁㄴㅇㅎ 2024/06/16 5,387
1585945 오랫간만에 순살치킨을 시켰는데ㅠ 2 올튀 2024/06/16 2,396
1585944 1억 받던 임대료를 갑자기 4억을 내라고 하니 19 쉐어그린 2024/06/16 6,847
1585943 자녀를 제대로 사랑하기가 2 ㄴㄷㄷㅈ 2024/06/16 2,119
1585942 요양원에서 섕식기에 비닐사용하는게 보통일인가요? 19 요양원 2024/06/16 7,383
1585941 남편의 이런 행동 이해해주시나요 9 자우마님 2024/06/16 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