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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분들 궁금합니다

.. 조회수 : 6,238
작성일 : 2024-06-10 15:58:52

며느리랑 같이 쇼핑이 도대체 왜 가고 싶어요?

 

심지어 본인도 딸이 있어요.

 

저는 제 쇼핑 할 때도 혼자 다니거든요? 진짜 이해안가요.

본인 옷, 가방 다 본인이 골라야지 . 

남이 보고 있으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직장다녀서 바뻐 죽겠고 주말에만 쉬는데 왜 굳이 불러서 쇼핑을? 

IP : 59.16.xxx.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0 4:01 PM (211.218.xxx.194)

    며느리에게 자기 취향, 쇼핑 노하우 같은거 가르쳐주겠다는 목적??

  • 2. 계산해~
    '24.6.10 4:08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며느리에게 계산 미룰려고?

  • 3. 아들이
    '24.6.10 4:08 PM (220.117.xxx.35)

    차단해야죠 그런건
    며느리 옷 사줄거 아님 왜 불러요 뭔 소리 듣겠다고

  • 4. ..
    '24.6.10 4:09 PM (121.172.xxx.208)

    계산하라는 거죠 ㅜㅜ

  • 5. 그거슨
    '24.6.10 4:09 PM (125.130.xxx.242)

    며느리가 세련됐으니까 안목있게 골라주겠지 하는 심리.
    며느리가 매력있고 가까이 하고싶은 심리 - 며느리도 자기 맘과 같은 줄 알고요.
    짝사랑하면서 상대적으로 만만한 위치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고요.
    대충 그 정도겠죠.
    쉬는 날은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말하세요.
    말 안하면 모르겠네요.

  • 6. 세상모르는시어머니
    '24.6.10 4:10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며느리 데리고다니면서 옷사준데도 싫어할껄요?

  • 7. ㅡㅡ
    '24.6.10 4:11 PM (114.203.xxx.133)

    몸종 하나 부리는 거죠ㅡ
    엘베 눌러 주고 가방도 들어주고 식당도 골라주고
    종업원들 앞에서 대우 받는 마님 놀이

  • 8. ㅁㅁ
    '24.6.10 4:16 PM (112.187.xxx.168)

    뒷담을 하지말고
    거절을 배우십시오

  • 9. 명언이심
    '24.6.10 4:19 PM (223.38.xxx.213)

    뒷담을 하지말고
    거절을 배우십시오. Xxx222

  • 10.
    '24.6.10 4:19 PM (209.141.xxx.229)

    시어머니는 당신 옆에서 같이 있으면서 내아들 돈으로 결제해라는 생각도 있고 제가 고르는 옷을 좋아하셔서 데리고 다니고 싶어 하세요.
    지금은 연세가 많다보니 쇼핑을 못다니시는데 옷욕심이 많다보니 딸이 사서 보내주면 제게 꼭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예쁘지 않거나 색이 별로라서 별로라면 남주거나 저보고 가져가라고 하는 못된 모습이 있으셔서 요즘은 가능하면 예쁘다고만 하죠.

  • 11. 결정장애?
    '24.6.10 4:31 PM (222.119.xxx.18)

    심한 의존증?

  • 12. ...
    '24.6.10 4:32 PM (114.202.xxx.226) - 삭제된댓글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일 수도 있죠
    친구들하고 아이쇼핑도 다니고 했으니까요.
    커피숍이나 식당가서 마주보면 사실 할말도 딱히없고.

  • 13. 네네
    '24.6.10 4:37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하는 스탈이신가요?;;;
    사람 부리는 재미가 젤 크다고 하더라구요.
    시모놀이나 사모님 놀이 하고 싶은가 봐요

  • 14. ㅇㅇ
    '24.6.10 4:37 PM (223.38.xxx.56)

    남들한테 자랑하고싶어서?
    나 며느리한테 대접받는 시어미야

  • 15. rmeor
    '24.6.10 4:38 PM (103.229.xxx.4)

    그댁 시어머니만 그런거 아닐까요.
    전 시어머니될 나이인데 딸이랑도 별로고 며느리랑은 더 싫어요.
    그나마 맘 맞는 친구정도지만, 사실 가방 지켜주거나 할 사람만 있으면 혼자가 제일 조음.

  • 16.
    '24.6.10 4:42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매우 사교적인 사람임.
    난 시어머니 입장인데
    쇼핑은 딸하고도 안가요.
    쇼핑은 혼자 하는거로.

  • 17. 쇼핑
    '24.6.10 4:43 PM (183.99.xxx.99)

    저희 어머님은 저보고 트로트가수 콘서트 같이 가고 싶으시대요.
    괜히 티켓 끊어드린다고 했다가.. 갑자기 그러셔서 벙쪘어요.
    저희 애랑 같이 가고 싶다고.. 셋이요. 애가 어린데요. 스피커 시끄러운데...
    콘서트장 거리도 멀고 서울이면 대중교통 타고 거기까지 애를 어떻게 데리고 간다는 말인지....... 생각이 짧으셔도 너무 짧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응원도구도 있어야 된대요.
    그래서 더 대답을 안했고 콘서트표 알아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 18. 근데
    '24.6.10 5:03 PM (218.37.xxx.225)

    아들 며느리 같이 부르는 거죠?
    설마 며느리만 불러낸거라면
    시어머니가 쇼핑하자고 부른다고 거길 나가는
    여성의 심리도 궁금하네요

  • 19. ..
    '24.6.10 7:59 PM (125.133.xxx.195)

    며느리랑 쇼핑을 원하는 시어머니가 다있어요?
    제발~~~~

  • 20. ㅡㅡ
    '24.6.10 11:18 PM (121.143.xxx.5)

    저도 쇼핑은 혼자 다니는 게 제일 좋아요.
    겸사겸사 나가는 거면 친구가 낫고

  • 21. ㅔㅔ
    '24.6.11 2:05 PM (1.230.xxx.86)

    좋아서 친해지고 싶어서?? 시엄마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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