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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대로 1억 넘는차타고 다니면서 스타일은 베이직하면요?

Aa 조회수 : 4,867
작성일 : 2024-06-09 17:39:01

심지어 가방도 안들고 다님 ㅋㅋㅋ 핸드폰과 지갑만 들고 다니고 스타일은 그냥 청바지에 티만 입고 다니는 사람은 어때보여요? 

IP : 211.186.xxx.5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4.6.9 5:39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이건 인정
    카이엔
    타고 수수하면 오 다시봄 ㅋㅋ

  • 2. 응ㅇ
    '24.6.9 5:39 PM (211.58.xxx.161)

    검소하구나 패션테러리스트네

  • 3. ...
    '24.6.9 5:3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 많은 것 같아요,

  • 4. 그런 사람
    '24.6.9 5:40 PM (115.21.xxx.164)

    요새 넘 많음

  • 5. Aa
    '24.6.9 5:41 PM (211.186.xxx.56)

    저도 솔직히 빡세게 꾸미고 아반떼 타는거보다는
    청바지에 슬리퍼 끌고 다니는 비싼~ 외제차가 훨 부러워요

  • 6. ,,
    '24.6.9 5:41 PM (1.229.xxx.73)

    돈 많나보다

  • 7.
    '24.6.9 5:42 PM (1.237.xxx.38)

    청바지에 티도 사람 나름이잖아요
    다 같지 않아요

  • 8. 할배할매요
    '24.6.9 5:43 PM (211.234.xxx.42)

    요새 아파트에서 보면 카이앤타면서
    급안되는 너~무 촌스런사람 많음.ㅡ
    포르쉐 고객 선별 판매했으면 ..차까지 구려보임

  • 9. 그거
    '24.6.9 5:47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청담동 동네주민 패션 아닌가요?
    갤러리아 명품관 앞에 츄리닝 입고 슬리퍼 쫙쫙 끌고 나오는거요

  • 10. 카푸어
    '24.6.9 5:47 PM (125.134.xxx.56)

    차에 진심인 지인, 4식구 15평 원룸에 사는데 차는 제네시스.
    옷, 가방 제대로된거 없이 늘어진 티셔츠 입고 차키랑 핸폰만 달랑거리면서 다녀요. 그 또한 컨셉같기도하고. .. ㅎ 신차 얘기만 나오면 눈이 반짝반짝 ~
    이런분도 있으니 ...
    수수하게 하고 고가차량 몬다고 그건 찐이다 할수도 없다는...

  • 11. 차로는 몰라요
    '24.6.9 5:47 PM (211.234.xxx.108)

    중년이후에는 사는 집으로 판가름되죠
    나인원한남에도 소형차모는 분있거든요

  • 12. ..
    '24.6.9 5:48 PM (223.39.xxx.119)

    소올직히 찐 부자는 티나요
    베이직하다고 다 같지않아요

  • 13. 사람들
    '24.6.9 5:48 PM (114.204.xxx.203)

    남 차나 차림새에 관심 별로 없어요

  • 14. ...
    '24.6.9 5:51 PM (114.200.xxx.129)

    솔직히 저는 차나 차림새는 아무생각없어요.. 저는 어릴때도 오로지 집에만 관심있었어요...

  • 15. ,,,
    '24.6.9 5:51 PM (118.235.xxx.122)

    원룸 살면서 카이엔 타는 사람도 본 적 있어서 차로는 판단하기 힘들어요

  • 16.
    '24.6.9 5:54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그럼 청담동 사는 아줌마가 좋은차 타고 슬림한 몸으로 수수하게 다니면 인정입니깡?

  • 17. ---
    '24.6.9 5:55 PM (49.169.xxx.2) - 삭제된댓글

    외웁시다.
    남이사 비싼차를 끌던 말던.
    남이사 비싼가방을 든던 말던.
    나하고 상관없다.
    자랑할땐? 차라도 사면서 얘기해야 경우 있는 사람이다.
    시시때때로 전화해서 지자랑만 하고 끊으면 뭐다?-경우가 없다.
    이웃이 부자다 친적이 부자. 지인이 부자다 - 아무의미 없다.
    내가 잘 살아야 이득이다.
    남이 잘사는건 의미 없다.
    자랑할라치면 재테크 정보라도 공유하는 센스라고 보이자.

    눈에 보이는것으로 부를 추측하긴 불가능.
    케바케 사바사지만.
    돈이 곧 매너라는걸 살면서 느낀다.
    돈이 있던 없던 매너는 갖추자.
    내가 한번 사면 너도 한번 사는 매너. 같은거.

  • 18. 외제차
    '24.6.9 6:01 PM (211.186.xxx.176)

    탄다고 다 부자 아니더라고요 오해하긴 좋지만 실상을 알면 ...

  • 19. ㅇㅂㅇ
    '24.6.9 6:03 PM (182.215.xxx.32)

    뭔차를 타도
    베이지한게 좋아요
    베이직하면서 세련돼보이면 최고

  • 20. ..
    '24.6.9 6:04 PM (223.38.xxx.231)

    카푸어가 워낙 많으니 무리해서 차 샀나보다
    우리 아파트 대부분 전월세인데 주차장 많이 보이는 차 중 하나가 페라리 테슬라에요
    작은 원룸촌 bmw 벤츠가 얼마나 많게요

  • 21. 그말할라했는데..
    '24.6.9 6:07 PM (219.255.xxx.39)

    친정동네 주택 쪼개어 여기저기 원룸촌되었고...
    주차장도 없이 여기저기에다...

    차는,작은 원룸촌 bmw 벤츠가 얼마나 많게요222

  • 22. ㅇㅇ
    '24.6.9 6:13 PM (61.43.xxx.52)

    저 레인지로버 타고 야구모자에 츄리닝 입고 바막 걸치고 현백 가서 화장품 샘플 받아오고 수박 사고 그래요
    차는 좋아하고 돈은 잘 벌고 혼자 일하는 1인기업이라 마트간다고 꾸미는거 너무 귀찮아서

  • 23. ㅇㅇ
    '24.6.9 6:14 PM (61.43.xxx.52)

    솔찍히 누가 어떻게 보든 상관도 안하지만 운전할때만큼은 너무 기분 좋아요 승차감이 너무 좋고 제동력도 좋고 스피커 너무 좋고 음악 틀고 드라이빙 하면 세상 행복

  • 24. 벤츠
    '24.6.9 6:18 PM (222.235.xxx.52) - 삭제된댓글

    1억넘는 전기차로 벤츠타고 가방도 읭스러운데 알고보니 외곽 어마어마한 카페 사장이고 시내 10층짜리 건물주더라구요
    가끔보면 왜저러고 다니나 싶은데 외모에 관심이 아예 없더라구요.

  • 25. ...
    '24.6.9 6:19 PM (115.22.xxx.93)

    요란하거나 언밸런스 패션이 감점이지 베이직한건 아무문제안됨

  • 26. 저는
    '24.6.9 6:27 PM (84.54.xxx.105)

    지바겐 운전하는데
    옷은 4계절 내내 청바지 주로 입구요.
    여름엔 주로 린넨(제평이나 이삭제품) 입어요. 저는 남한테 관심없고 남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근데 남의 시선에 대한 질문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데 놀라워요. 그냥 자기 원하는대로 살고 원하는대로 입은면 되지. 남들 시선이 뭐가 중요한지.

  • 27. ..
    '24.6.9 6:27 PM (124.54.xxx.2)

    1억 넘는 차 타는데 운동부족이라 뚱뚱하고 1년 내내 트렌치코트만 걸침(뱃살 감추느라). 본인이 그러다 보니 타인을 차로 평가하는데 오히려 사람들이 행색이 수수하니 무시함

  • 28.
    '24.6.9 6:36 PM (211.234.xxx.211) - 삭제된댓글

    전데요..그냥 게을러서 그러고 다닙니다.
    옷사고 골라입고..
    옷장에 옷 있어도 귀찮아서 못꺼내요..
    부지런한 사람들이나 가능한겁니다.
    차는 있으니 타는것이고..비오는날이 세차하는날..
    그래도 제 몸뚱이는 아직 씻고 다니긴합니다.

  • 29. 무슨
    '24.6.9 6:45 PM (39.122.xxx.3)

    남편 1억 넘는 외제차 타고 다녀요
    취미 부자로 자전거도 몇백짜리 2개나 있고요
    취미생활 하는건 제기준 비싼거 많이 사는데 옷은 인터넷으로 싼것들 아울렛 탑텐 폴햄 이런곳에서 옷사는데 옷값이 제일 아깝대요
    그런데 또 신발은 비싸고 좋은것을 삽니다
    취향이고 본인이 어디에 관심두는디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 30. 그러라그래
    '24.6.9 6:56 PM (142.126.xxx.81)

    아무관심없음

  • 31. 111
    '24.6.9 6:57 PM (14.63.xxx.60)

    강남 새아파트살고 집에 1억짜리 차도 있지만 장롱면허라 아반떼도 못 몰고 뚜벅이에요.
    엘메도 들고 샤넬도 들고 5천만원짜리 시계도 차고 반클 불가리 반지 목걸이 등등 하고 다니지만 그냥 버스 전철 타고 다니는데 대체 그런게 무슨 문제인가요?(택시는 차안에서 냄새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싫어해요)
    아반떼를 타고 외모에 관심만아 빡쎄게 꾸미고 싶을 수도 있는거고 차는 좋은거 타고 싶지만 외모꾸미기에는 관심이 없을 수도 있는거고 다 자기 맘이죠

  • 32. **
    '24.6.9 7:01 PM (110.15.xxx.133)

    이런글 좀 부끄럽지 않아요???

  • 33. ㅋㅋㅋ
    '24.6.9 7:16 PM (115.138.xxx.158)

    우리 아파트에 많음
    죄다 차키와 전화기 뿐

  • 34. 돈없구나
    '24.6.10 11:19 AM (121.162.xxx.59)

    싶죠
    자기 꾸밀 돈까진 없구나

    차 집 스타일링 골프 여행 다 돼야 찐부자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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