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도 전화도요
그치 이게 내 인생의 실체이지
잘 버티는 중입니다
유튜브 보면서 인터넷 하면서요..
또 좋은 거 있을까요
목욕하러 갑니다
좋은 방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카톡도 전화도요
그치 이게 내 인생의 실체이지
잘 버티는 중입니다
유튜브 보면서 인터넷 하면서요..
또 좋은 거 있을까요
목욕하러 갑니다
좋은 방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어머 저도 그래요.
이참에 싹 다 정리하고 새로운 인간관계는 주고받음이 되는 쪽으로 펼쳐보세요
혼자 하는 취미, 활동을 많이 만드세요
좋은 카페서 독서. 바느질.
운동. 악기 배우기.
집정리도 하셔서 매일 매일 버리시고
각종 봉사활동
외국어 스터디 들어가 공부하기
몇시간씩 알바로 일하기
저도 그러네요 ㅋㅋ
아무렇지도요
단톡방 이따금 올라오지만
휴일이라 조용하고요
개인적으로 마구 좋아하는 성격이 못되어서인지
무덤덤합니다
수필을 써볼까요?
사람이 싫어요
전 연락안오는게 좋아요
저도요 ㅋㅋ
N수생이라 연락안했더니만...인연 거의 끊어짐.
물론 전 혼자 잘 놀고 먹고 자고 .. 오히려 편해요.ㅋ
같은 아파트에 여고때 친구가 살아요
항상 제가먼저 밥먹자 차마시자 했죠
근데 어느순간 내가 연락안하면 먼저 오는법이 없어요
왜 내가 콜해야할까? 서로 주고받고 해야지
1년째 서로 연락안합니다ㆍ
깨달았죠ㆍ그냥 이런사이구나ᆢ
며칠전 우연히 집앞에서 마주쳤는데 그냥 오랫만이네하고
간단한대화하고 차마시자 소리도 안했더니
밥먹자네요ㆍ시간되면 연락할께 했는데
솔직히 이제는 그러고싶지가않네요
유튭보고 운동하고 쇼핑하고 주말엔 남편과
바쁘고ᆢ
이생활이 좋으네요
요새요.
사람한테 자주 연락하고 약속잡고 하는거
학교 다닐때나 그럴까 취직하면 거의 끝나요.
사는게 힘들고 사람 만나는게 재미 없거든요.
그리고 돈도 에너지도 없구요.
안오든 상관 없죠
지금 즐거운 일을 하세요.
하던 연락을 거의 안했더니
점점 갠톡이 끊겨서 이제 0
공감입니다…
그런반면 누군가에겐 내가 또 연락을 받기만 한건 아닌지 싶어요
저도 이제 다 끊고 연연하지 않으려구요
계속 안부전화하고 카톡도 먼저 보내고 했는데
내가 안하니 절대 안오더라구요
그래도 또 몇달뒤 연락하고
이런게 계속 반복됐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일방적인 관계밖에 안되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다 지웠어요
전화번호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고 관리해야 하는 인맥은 학교, 직장이직시 필요해서 정도죠 젊은 사람들이야 결혼식때문에라도 관리해야하고요 젊은아줌마들이야 아이학교정보 학원정보 나누기용 이고요 나이든 아줌마는 봉사든 종교든 운동이든 목적이 있어서 모이는 모임이 대부분이죠 드물게 동창회 유지하는 분들도 있긴 하던데 50대조차 희귀하더라고요
맛있는거 혼자 먹는 기쁨이 있어요
제일 재수 없다고 느끼는 댓글중
나는 절대 먼저 연락안함.거절당할까 무서워서!
다만 연락 받으면 재미있게 놀아준다고 함
재미있게 놀아줄 정도의 에너지이면 친구가 죽었는지 살아있는지 궁금해서라도 먼저 연락해봐야한다고 봄.
딱히 필요가 없으니 먼저 연락안한것이었으면서..
웃기지도 않음
공감입니다…
그런반면 누군가에겐 내가 또 연락을 받기만 한건 아닌지 싶어요
슬프네요
솔직히
저도 그래요
근데 이젠 누가 연락와도 싫어요
다 의미없다 싶은느낌!
그냥 저는 운동하고 장보고 밥하고
티비보고 폰보고
가끔 아주 한달에 한번 정도 누가 커피먹자
밥먹자하면 나가요
저는 원래부터 인기가 없었어요.
저도 그래요
생각해보니 제가 연락을 거의 했던거라..
내가 잘못산걸까?
연락오면 대꾸해야하고 만나야하고
잠이나 잘랍니다
혼자서도 할일이 너무 많아서요
집청소 요리 빨래
틈틈이 취미생활하구요
사람 만나면 맞춰져야하고 은근 기싸움
해야하고 너무 피곤해요
저도...;;
다양한 취미생활도 한계점이 있더라구요
젊어서는 끝없이 연락하더니 이제 안오니 편해요
내가 이리 편하니까 남들도 똑같겠지 싶어
연락하려다가도 관둡니다
이유도, 성격도 있어요
내가 필요하면 연락하는게 어떨까요?
제 동창 친구는 평생 연락 안합니다
그냥 내가 궁금해서 연락하면 반가워하고
밥 먹고 헤어지고 반복 ㅎ
그래도 괜찮아요
만나면 즐겁고 세상은 내가 중심이거든요
친구가 내가 싫으면 거절을 했겠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3507 | 다이아 알만 남은 경우 12 | ㄱㄱㄱ | 2024/07/02 | 2,024 |
| 1583506 | 잘나가는 온라인쇼핑몰 8 | 망고 | 2024/07/02 | 2,242 |
| 1583505 | 82의 따뜻한 댓글 ^^ 1 | 기말고사 | 2024/07/02 | 1,454 |
| 1583504 | 자식은 언제까지 책임져야 할까요 15 | 원망 | 2024/07/02 | 5,550 |
| 1583503 | 저 노인들 진짜 혐오 16 | ㅂ | 2024/07/02 | 4,667 |
| 1583502 | 시청 운전자 미친놈도 감형될까요? 10 | .... | 2024/07/02 | 2,610 |
| 1583501 | 100만원이 캄보디아에서는 어느 정도 가치일까요? 2 | 궁금 | 2024/07/02 | 3,300 |
| 1583500 | 자율주행. 대중교통 | .... | 2024/07/02 | 777 |
| 1583499 | 이시돌 우유는 유기농인가요?? | ㄱㄴ | 2024/07/02 | 743 |
| 1583498 | 모방범죄 생길까 두려운 사건 9 | 날다라이 | 2024/07/02 | 3,545 |
| 1583497 | 국내뉴스 보기 싫어서 해외뉴스 봤는데... 5 | 음.. | 2024/07/02 | 2,564 |
| 1583496 | (누수)어제밤에 안방 10자 반 짜리 장농 옮겼습니다. 12 | ㅇㅇ | 2024/07/02 | 2,881 |
| 1583495 | 70대 침대 매트리스 딲딱한거 부드러운거? 4 | 문의 | 2024/07/02 | 1,643 |
| 1583494 | 월세 벽지마음에 안들면 사비로 바꾸실건가요? 31 | .. | 2024/07/02 | 2,637 |
| 1583493 | 정도것 해라..를 영어로.. 15 | 123 | 2024/07/02 | 3,653 |
| 1583492 | 안산 학원 칼부림 사건 6 | 아이고 | 2024/07/02 | 5,465 |
| 1583491 | 최근 이사하신분들 건조기~ 1 | 이사 | 2024/07/02 | 1,141 |
| 1583490 | 단역배우 자매 성폭행 사건 기억나세요? 15 | ........ | 2024/07/02 | 5,254 |
| 1583489 | 동천역근처 점심먹을때 있을까요. 5 | 배고푸 | 2024/07/02 | 977 |
| 1583488 | 밤호박 익히지 않은거 얼려도 되나요? 2 | 베이글 | 2024/07/02 | 1,131 |
| 1583487 | 피티 30회 끝나가는 데 더 할까요 말까요 14 | ........ | 2024/07/02 | 2,694 |
| 1583486 | 구성원 모두 즐거웠던 가족여행 경험좀 나눠주세요 18 | 여행 | 2024/07/02 | 3,359 |
| 1583485 | 버섯볶음해서 한사발 먹었어요 2 | .. | 2024/07/02 | 2,044 |
| 1583484 | 급발진인지 인지저하인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10 | ㅇㅇ | 2024/07/02 | 2,874 |
| 1583483 | 외국살이의 가장 큰 장점 40 | ㅇㅇ | 2024/07/02 | 6,7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