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실건가요?
선택하기 힘들겠지만 딱 하나씩만
저는
트루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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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쇼
쇼생크탈출
사운드오브뮤직
첫댓글님 취향 엄지척
단 하나는 난이도 너무 높네요~
장르별도 세개씩 해도 모자랄텐데 ㅎ
미션...로버트 드 니로.
인생은 아름다워
쇼생크 탈출.
영화가 너무 유명한데 (너무 유명한 영화는 나만의 영화가 아닌 것 같아서 말하기 꺼려지기도 하잖아요)
그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쇼생크 탈출.
-레드, 희망은 좋은 거예요.
어쩌면 유일하게 좋은 거죠.-
쉽지 않은 인생길을 걸어가며
희망을 가슴에 품고 갈 때…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앤디를 생각해요.
누구도 내 머릿속의 모짜르트를 빼앗아 갈 수는 없다고 한 앤디.
영화 밀양요
미션 222222
인터스텔라
her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시네마 천국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드
러브레터
쇼생크탈출
8월의 크리스마스
나왔으니
저는 반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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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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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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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봄날은 간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엄지 척이 동의하는 거라고 보면
쇼생크 탈출은 4번 나왔는디
원글님은 다 1이라고 세셔요…?
진짜 왜 다 1이라고 써놨을까..갑자기 답글 달 맛이 안나네ㅋㅋ
인생영화가
트루먼쇼 라는~ 원글^^
댓글 별로 달고 싶지 않네요 ㅎ
아웃 오브 아프리카
원글님 말 안 듣고 여러 개 적어요 ㅋ
타워링
사운드 오브 뮤직
쇼생크 탈출
터미네이터 2
파고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상은 이 영화들이 티비에서 나오면 넋 놓고 보게되는 기준입니다 ㅎ. 예술성 작품성 뭐 이런 거랑 상관없이요
( 그리고, 파고 Fargo 는 예외/ 이건 영화를 살짝 공부하면서 영화의 색감이나 미장센, 배우들의 적절한 캐릭터 배치 등 너무 매력적으로 봤던 영화라…^^)
첨밀밀
러브레터
추가해요 ㅎㅎ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록키1
제인 캠피온 감독 피아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태양은 가득히 (알랑 들롱)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나는 결말이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살아가는 자유인이다
ㅡ앤디듀프레인ㅡ
우린 마치 자유인처럼 햇빛 아래서 마셨다.
꼭 우리집 지붕에 있는 것 같았다. 우린 부러울게 없었다.
ㅡ맥주 마시며 처음으로 느끼는 자유, 레드ㅡ
아름다워.
눈물 버튼
5초안에 채널안돌리면 무조건 끝까지 볼수밖에없는 기준으로ㅎ
타이타닉
타인의 삶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노주현, 윤미라 주연
타인의 삶
카모메식당
시네마천국
그레이트 뷰티요. 영화 두번이상 잘안보는데 이 영화는 주기적으로 다시봅니다.
어디서 해봤는데
늘 압도적 1위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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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생크탈출
이었어요!
행복- 2007개봉 황정민,임수정
죽여주는여자- 윤여정 주연
타짜- 김혜수 ,곤이 주연
살인의추억-송강호
색계- 탕웨이 주연
고령화가족.
악마를 보았다.
'후라이드그린토마토' 는 없으신가요들..
저는 힘들때마다 봐요. 케시베이츠의 모습에 저 자신을 투영하면서 힘을 얻었어요. 수십번 봤네요.
단 하나는 살인의 추억
책 읽어주는 남자
어바웃타임…
윗님들 언급하신 영화 다 좋지만..
잔잔한 영화를 좋아해서요^^
어바웃타임,봄날은 간다…
윗님들 언급하신영화들도 좋아하지만 잔잔한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온리 원 리스트
쇼생크 탈출 2
인생은 아름다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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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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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1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1
태양은 가득히 1
타이타닉 1
타인의 삶 1
그레이트 뷰티 1
후라이드그린토마토 1
살인의 추억 1
책 읽어주는 남자 1
데이지님과 장미의 전쟁님은 두작품을 추천한걸까요?
검색해보니 영화로 제작이 되어서 뺐어요
쇼생크탈출이 1위라고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추천이 아니라 단순 정보제공이라 뺐어요
단1 이니
쇼생크탈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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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예매한 영화를 보러 갈 시간이네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 언택트톡 보고 와서
꼬리 더 달리면 정리할게요
타인의 삶이 이미 2표인데요!!!
영화 감사
딱 하나만 꼽자면...
중경삼림 이요.
이디오크러시
타인의 삶을 추천하신 분이 두분인가요?
왜 제 눈엔 안보이죠 ㅠㅠㅠ
온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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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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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숫자를 못세는 분인가;;;
쇼생크탈출은 대충 세어도 6~7 번인데
본인이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닐까
의심은 안해봤어요?
더블체크하는 습관 좀 갖도록 하고요
온리 원
쇼생크 탈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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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당시 IT 관련 스릴, 액션 장르를 재미있게 보고 있던 지라
노트북도 관람.
포스트도 안 보고, 주인공이 누구인지 아묻따로 관람.
이상하다... 언제쯤 첩보물이 진행되는 거지...? 하다가 아...
노트북인 랩탑이 아니라... 진짜 notebook을 의미하는 거였군...
콧물, 눈물 미친 듯이 흘리고 눈 퉁퉁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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