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 보고 있노라면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24-06-09 00:54:35

정치글에

그저 휘둘리거나 사악하게 조작하는거 보고

정말 무지한 사람들 많은건 알았지만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연령대가 있어서 그런가

단순하기도 하고요

 

임세령 자산이 얼마인데

고작 이정재하고 사귄다고

이정재 여친이 직업이라는 둥

 

송승헌 부친 사진이

조작이라는 둥

 

이러니 

노인, 무직과 함께 묶여

카테고리화 되나 싶습니다.

 

베스트 글 보고 어이 없..

 

 

IP : 211.235.xxx.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작 그런거로
    '24.6.9 1:01 AM (211.215.xxx.144)

    82를 노인, 무직의 집합체라 폄하하는 원글님이야말로 뇌가 단순해서 살기 참 좋으시겠어요

  • 2.
    '24.6.9 1:09 AM (211.235.xxx.9)

    고작 그런거로?
    글에 그 사람 생각이 묻어나잖아요

    82 주옥같은 글도 꽤 있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많고
    다양하게 모여있지만

    열거한 베스트 글은
    그만큼 현실과 동 떨어진 생각 하는 사람이 많으니
    댓글이 많이 달리는거죠.

    솔직히 40대 이상이 대부분인
    연령대는 인정해야하고

    직업이야
    무직부터 다양하지만
    세상 보는 시각이 무척 좁은 사람들도 많은건 사실 아닌가요?
    그렇게 댓글로 비아냥거리면 좋으시고요?

  • 3. ㄷㄷ
    '24.6.9 1:14 AM (106.101.xxx.205)

    남걱정도 노화중 하나인듯

  • 4. 음?
    '24.6.9 1:17 AM (58.120.xxx.112)

    송승헌 부친 사진 조작은
    좀 어이 없었지만
    그게 노인 무직과 무슨 상관인지
    연령대를 떠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내뱉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 5.
    '24.6.9 1:17 AM (211.235.xxx.136) - 삭제된댓글

    남 걱정은 아니고
    신기해서 적는 거에요
    어쩜 그런 단순함이 부러운걸지도요

  • 6.
    '24.6.9 1:19 AM (211.235.xxx.201)

    남 걱정은 아니고
    신기해서 적는 거에요
    어쩜 그런 단순함이 부러운걸지도요

    -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필터링 안거치고 단순하게 말하듯
    단순하게 글 쓸 수도 있겠어요

  • 7. ㅋㅋㅋㅋㅋㅋ
    '24.6.9 1:20 AM (172.226.xxx.45)

    요즘 황당한글 진짜 많긴 해요
    임세령 직업이 뭐냐는 글
    고현정 자식도 못보고 살아서 불행하다느니
    뉴진스 끝났다고 맨날 민희진 까고
    일본 망했다고 ㅎㅎㅎ
    이수지 정도면 안뚱뚱한거 아니냐
    그냥 방구석에서 혼자 스마트폰만 하는거 같은 사람들 넘 많음

  • 8. 세모
    '24.6.9 3:11 AM (115.139.xxx.27)

    이 개인적인 소견을 담는 글도 베스트예약일듯..ㅈ

  • 9. ㅇㅇ
    '24.6.9 3:46 AM (73.109.xxx.43)

    노인 무직이 카테고리라는 건 개인의 의견인가요?
    구글 연관 검색어에 레전드 허세 사주 남편크기 등이 나오는데 ㅋㅋ
    노인 무직은 없어요

  • 10.
    '24.6.9 5:53 AM (121.163.xxx.14)

    일부 그런 사람은 82뿐 아니라
    어디에나 있어요

    이렇게 쓰지만
    20년 넘게 82에 있어보니
    예전과 달리 몰상식한 댓글이 꽤 있고
    노령화 보수화 징후가 많이 보여 걱정을 하긴 합니다
    내가 처음 온 30대 때도
    50대-60대 회원이 분명 있었는데
    그 분들 당시 그렇지 않으셨거든요
    저는 그런 선배들이 함께 만들어온 82를 기억하고
    저도 그렇게 나이들기 바라고 있어요

  • 11. 솔직히
    '24.6.9 8:31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82에 20년 넘도록 매일 들어오다시피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건질만한 원글이나 댓글은 많지 않았어요
    진주 캐듯이 스캔하면서 보석 건져가는거지
    쓰레기 글에 집중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도 보석은 구석구석 숨어있고 저는 그거 찾는 재미로 82에 옵니다

  • 12. 꾼들
    '24.6.9 8:44 AM (121.166.xxx.230)

    선거철이되면 꾼들이 몰려와
    게시판 뒤엎어버리고
    자기와 사상이 안맞는다는
    이유로 짓밟아버리고
    글잘쓰는분들 다찜묵해버리고
    아니면 안들어오고
    품위있던 게시판이 싸구려가되어가는듯
    깡통만요란한듯

  • 13. ㅇㅂㅇ
    '24.6.9 9:19 AM (182.215.xxx.32)

    좋은 글들도 종종 있는데 안그런 글에 너무 집중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311 산유국 꿈 부풀었는데… “석유 남아, 10년 뒤 수영도 가능” 6 어쩔 2024/06/14 2,485
1585310 마당집 3주살이 이제 3일차네요 11 마당이 소원.. 2024/06/14 3,169
1585309 천공: 여자들 출산할 때 무통주사 맞지마라???? 36 zzz 2024/06/14 5,907
1585308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7 2024/06/14 1,260
1585307 고등 학생증 스티커 샵에서 찍어도 되나요? 3 고등 2024/06/14 643
1585306 갤럽 이번주 윤 지지율 폭등!!!! (의 비결 ㅋㅋㅋ) 11 ㅋㅋㅋㅋ 2024/06/14 3,176
1585305 명품백 봐준 권익위, 작년엔 “사건 대다수 현장조사” 2 0000 2024/06/14 1,008
1585304 팔찌 느낌으로 예쁜 여름 시계 2 6월 2024/06/14 1,936
1585303 저는 지하철 승강장의자에 가방놓고 온 적 있어요 1 ㅇㅇ 2024/06/14 1,561
1585302 젊어보이고 늙어보이고 5 ㅇㅇ 2024/06/14 2,320
1585301 자식이 부모보다 뭐든 더 좋아야하는건 종자개량측면일까요? ... 2024/06/14 1,159
1585300 상체비만 체형은 어떤 원피스가 어울릴까요? 7 원피스 2024/06/14 2,337
1585299 영어 쉬운 한문장 문법좀 봐주세요 3 sunny 2024/06/14 853
1585298 의사협회 회장 덕분에 몰랐던거 알았네요 20 ㅇㅇ 2024/06/14 6,120
1585297 회사안에서 이건 1 분위기파악 2024/06/14 884
1585296 영어 스피킹 좀 늘려볼까하고 5 하와 2024/06/14 1,694
1585295 눈이부시게(드라마) 질문이요 7 ㅡㅡ 2024/06/14 1,329
1585294 주먹밥 일주일치를 얼려놓으면 어떨까요? 6 식단 2024/06/14 2,317
1585293 고딩엄빠 구치소갔다온 편 13 ... 2024/06/14 4,483
1585292 김밥싸려는 데 밥이 탔어요..ㅠㅠ 7 김밥 2024/06/14 1,269
1585291 엄마가 뿔났다 장미희 최고네요 5 미인 2024/06/14 2,735
1585290 전에 지하철 역에서 가방을 봤었어요 13 노랑이 2024/06/14 3,637
1585289 실비보험 없애라는 님들은 실비 보험 든 사람이예요? 29 보험 2024/06/14 5,823
1585288 삼전 드디어 8만전자진입이네요 7 주식 2024/06/14 2,834
1585287 카카오뱅크 마통 불가 ㅎㅎ 5 휘리이 2024/06/14 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