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쉽게 얘기하는 수영강사. 골프프로. 헬스트레이너 바람둥이설

...... 조회수 : 4,370
작성일 : 2024-06-08 23:20:41

그거 진짜 신빙성이 있는 얘긴가요??

카더라 말고 본인이 겪거나 주변에서 본 얘기인가요??

 

마치 술집 여자가 거기서 돈 벌어서 

필라테스 차리거나 네이샵 한다는 썰 수준인데..

 

제 주변에 저 중 몇 직업인이 있는데

(골프프로 네일샵 필라테스)

진짜 멀쩡하고 건실한 사람들이거든요...

골프프로(남자)는 어릴 때부터 정말 열심히 해서 정회원선수하다가 레슨하고..

네일샵 친구도 직장 다니면서 배워서 작게 차리고

필라테스 언니도 체육학과 나와서 차린건데.

저런 직업 싸잡은 편견 때문에

손해보고 피해보는 것 같아서 진짜 안타깝네요.

 

실제로 그런 일들이 왕왕 있기 때문에 저런 편견이 생긴건가요?? 아니면 아주 작은 부분들이 확대해석 된걸까요?

IP : 112.166.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마요
    '24.6.8 11:24 PM (59.13.xxx.227)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들이
    편협한 사고 속에
    저런 생각들을 하는 거지요
    그러지들맙시다 정말

  • 2. 그러지마요2
    '24.6.8 11:43 PM (42.28.xxx.252)

    바람둥이는 어디나 있고
    다른 직원군도 있잖아요.

    여성회원들에게 과도한 관심 친절을 보여야 직업군이라
    더 그리 보는거죠.

    여기도 관리 카톡을 하네 안하네..하는거봐서 재등록한다. 그런 글.제법 있잖아요.

  • 3. ...
    '24.6.9 3:04 AM (118.235.xxx.188)

    공통점이 진입장벽이 낮아요 특히나 수영강사나 헬스트레이너 필라테스 모두 마찬가지죠 그런 직업군은 별별 사람 다 있을거고 영업직이니 더 그런 거에요

  • 4. ...
    '24.6.9 6:02 AM (118.176.xxx.8) - 삭제된댓글

    아뇨 저희 강사님은 채육교육학과 나와서 수영강사 하시는 분이세요 잘가르치시죠

  • 5.
    '24.6.9 6:07 AM (121.163.xxx.14)

    하나 더 추가하자면

    부동산

  • 6. 사람이문제
    '24.6.9 6:47 AM (222.105.xxx.60)

    어제 그 댓글에 증권사 직원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제 지인중 제부가 수영강사였는데 이상한 회원들에게 질려서 수영강사 관두고 지금은 다른 직업군에 있습니다
    상대방입장에선 회원관리도 해야하니 말 한마디라도 친절하게 대하는데 그걸 다르게 생각하고 색안경끼고 바라보는 사람들도 문제가 아닐까요
    어디 저직업군들뿐인가요
    일부 몇 미꾸라지들이 있는거죠 어디나

  • 7.
    '24.6.9 7:55 AM (121.144.xxx.62)

    대기업에도, 국회의원도, 교수도, 교사도 흔합니다만

  • 8. PT 7년
    '24.6.9 8:19 AM (113.161.xxx.22)

    여러 트레이너 거쳤어요. 오래 운동하면서 내 트레이너 말고도 다른 트레이너도 많이 봤구요. 대부분 일반 직업인과 다르지 않아요. 한 10-20% 정도가 흘리고 여자한테 껄떡대는 스타일이었고 이건 일반 직장인과 비슷한 정도인듯요. 괜히 특정 직업군을 선입견을 가지거나 비하할 필요는 없는 듯요.

  • 9. ....
    '24.6.10 12:51 PM (121.137.xxx.59)

    골프 프로는 KPGA 투어프로라면 정말 진입장벽 높아요.

    기본적으로 성실함에 재능까지 있는 사람들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5608 요즘 바지벨트를 가늘게 하나요 2 주니 2024/06/08 1,679
1575607 커넥션 마지막장면 뭐였어요 4 2024/06/08 2,748
1575606 인도에 오토바이 정말 많이 다니지 않나요? 2 …. 2024/06/08 901
1575605 꽂혀있는 먹거리 ... 12 ㅇㅇ 2024/06/08 4,095
1575604 나이 탓에 술이 소화가 안 돼서 강제 금주중 3 ㅇㅇ 2024/06/08 1,667
1575603 가끔은 바닥에서 뒹굴뒹굴 쉬는거 좋아요 1 00 2024/06/08 1,368
1575602 한소희 응원합니다 16 ….. 2024/06/08 7,840
1575601 사주쟁이의 장래희망 3 김밥이 2024/06/08 2,239
1575600 푸바오는 12일에 공개라는 소리가 있군요 2 ㅁㅁ 2024/06/08 1,505
1575599 청소년 마약 많이 퍼졌어요 10대 부모님 예의주시 7 2024/06/08 5,355
1575598 묵시적 갱신상태인데요.선택 좀 봐주세요. 2 . . 2024/06/08 1,433
1575597 영화원더랜드 봤어요 4 joy 2024/06/08 3,300
1575596 자동차 틴팅(선팅) 반사필름 하신분들 어떠세요? ... 2024/06/08 800
1575595 하몽, 로꼴라,식빵있어요~ 13 샌뒤치 2024/06/08 2,451
1575594 얼굴 좌우 처짐 정도가 비슷하신가요? 4 님들은 2024/06/08 1,753
1575593 Mbti 같은 사람끼리 친해지는 거 같아요 8 ㅇㅇ 2024/06/08 2,472
1575592 드라마 졸업은 썸탈때까지만 좋았네요 12 졸업 2024/06/08 4,827
1575591 저녁에 김치찜을 해먹었어요(feat.비@고 묵은지) 7 설거지 2024/06/08 2,536
1575590 S24 자급제폰 얼마정도 하나요? 6 라라 2024/06/08 2,978
1575589 벌써 며칠째 소음 1 시끄러 2024/06/08 1,081
1575588 초당옥수수 vs 찰옥수수 8 . . 2024/06/08 2,897
1575587 지금 대문글에 있던 4 .... 2024/06/08 1,753
1575586 책임을 묻다 - 세월호 참사 10년 2 ../.. 2024/06/08 738
1575585 내일아침 메뉴 ㅡㅡ 4 ㅇㅇ 2024/06/08 2,742
1575584 쌀 보관 어떻게 하세요? 25 ㆍㆍ 2024/06/08 3,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