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를 뭔가를 사면서 푸네요

say7856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24-06-08 20:31:08

스트레스 받음 하는 행동 있으신가요?

 

저는  뭔가를 사면서  푸는거 같아요.

 

뭔가를 사면서 그렇게 집중을 하네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었는데  일주일간  뭔가를 사다가

 

 오늘  정신 차렸네요.

 

정신 차리고 보니  뭔가를 그렇게 샀네요.

 

카드 값 보고....

 

스트레스 받음 뭔가를 사는걸  억제하고  다른걸로 스트레스

 

풀려고  해도  제일  제가 집중하고 기분이 달라지는건  뭔가

 

를   사는 행동이네요.

 

스트레스 받음 어떤거에 집중이나 하는 행동 있으신가요?

 

 

 

 

 

 

 

 

IP : 36.39.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새
    '24.6.8 8:36 PM (220.73.xxx.15)

    요새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주식을 사요 그나마 남더라고요 보유 안한거 샤로 투자하지는 않고 기존 보유 주식중 마이너스거나 약간 떨어진것요 결국은 오르더라도요 뭐든 사면 기분 좋아져서 밤에 우울하면 예약 주문걸고자요

  • 2. ....
    '24.6.8 8:3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편이에요. 가계부앱 보면 언제 스트레스 심했는지가 딱 보여요.

  • 3. 바람소리2
    '24.6.8 8:49 PM (114.204.xxx.203)

    한때 그랬어요 가전도 바꾸고
    작은거라도 사고 기분 푸세요

  • 4. 저도 그래요
    '24.6.8 8:50 PM (175.204.xxx.157)

    옛날엔 다이소, 요즘은 싸고 작은 악세서리를 사면서 출근길 차안에서만 걸치곤해요
    사무실 들어갈땐 다 빼놓고요

    그거면 될줄알았는데 다 풀리진 않고요
    그래도 조금은 줄었어요
    요 몇달 한 50만원은 쓴거 같아요ㅠㅠ

  • 5. 뭐사고
    '24.6.8 9:14 PM (123.199.xxx.114)

    싶을때 엔비디아 사세요.

  • 6. ..
    '24.6.8 9:24 PM (182.220.xxx.5)

    걷고 매콤한거 먹고 유튜브 봅니다.

  • 7. ㅇㅇ
    '24.6.8 11:34 PM (61.80.xxx.232)

    저도 스트레받고 힘들때 머를사야 스트레스가 풀렸는데 그것도 한때더군요 돈쫌쓰고나니 어느날 정신이번쩍 이젠 더 사고싶은게없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192 추경호 "원 구성 마지막 제안…법사위·운영위 1년씩 .. 29 2024/06/19 2,155
1586191 사망 훈련병 모친 "수료생 중 우리 아들만 없어…누가 .. 21 ㅠ.ㅠ 2024/06/19 3,553
1586190 엄마가 반찬을 보내주시는데 6 ... 2024/06/19 2,906
1586189 ‘존잘남’이라는 신흥계급의 부상 43 음.. 2024/06/19 7,372
1586188 고등학교 체육수업 3 ... 2024/06/19 1,168
1586187 마당집 3주살이 12 마당이 소원.. 2024/06/19 2,706
1586186 오십대 이상들과 대화하면 공감대화가 아닌 본인하고싶은말을 하던데.. 20 ... 2024/06/19 4,653
1586185 개인 수행비서 및 운전기사 고용 기준 4 2024/06/19 1,386
1586184 오래된 집간장 보관법 8 ㅇㅇ 2024/06/19 2,782
1586183 신혼때 합가할뻔한 얘기예요 (19금피하세요) 12 합가 2024/06/19 7,797
1586182 우리집 실내 정리하는 방법 22 2024/06/19 5,301
1586181 의대가 늘어나면 무조건 이과가 대학가기 쉬울까요? 13 ... 2024/06/19 1,918
1586180 드라마 크래시 시즌2 할것 같아요 8 아쉽다 2024/06/19 1,610
1586179 필즈상 받은 허준이 교수보니 16 .. 2024/06/19 3,612
1586178 김치찜? 김치찌개? 망했는데.. 5 ... 2024/06/19 1,196
1586177 여름만 되면 몸이 붓는데 이유가 뭘까요? 4 힘들다 2024/06/19 2,163
1586176 맞춤법 지적하는사람들 37 2024/06/19 3,699
1586175 왜 나이 차이 나는 부자 남자를 만나는 게 유리한지를 알려주는 .. 21 ... 2024/06/19 4,051
1586174 지방에서 내신 2.7 이면 13 의대 2024/06/19 2,087
1586173 코막힘 예방? 방지? 팁 좀 주세요 4 ?? 2024/06/19 862
1586172 독일언론 "한국언론은 박근혜의 애완견"/펌 7 이런것도있네.. 2024/06/19 1,331
1586171 40년 된 영창피아노 어찌할까요? 11 아쉬움 2024/06/19 3,053
1586170 뉴질랜드 남섬 가보신분 4 2024/06/19 1,233
1586169 사람을 저렇게 폭행했는데 왜 재판에 넘겨지지 않은건지 2 세상에 2024/06/19 1,499
1586168 소설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7 ... 2024/06/19 1,540